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계간 《화백문학》에서 오는 6월 11일(목),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화백문학》 제86호 출판을 기념하고, 한국 문학을 이끌어갈 새로운 주역인 신인문학상 수상자분들을 축하하는 자리입니다.
더불어 이번 신인문학상 수상자 중, 은평시창작회 회원으로서 끊임없이 문학적 열정을 불태워 오신 여화식 회원님께서 영광스러운 등단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고, 새로운 출발을 앞둔 여화식 회원님과 수상자분들께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화백 문학 86호에
등단하신 신인 수상자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별히 우리 은평 시 창작회 여화식 시인님
시인의 반열에 들어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문학의 꽃 활짝피워 주세요~?
화백문학 86호 신인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행사 사진을 잘 정리해주신 전성미 권사님, 감사합니다.
화백문학 등단하신 신인문학상
수상자여러분 추가추카 축하드립니다.
이날 문교수님께서는
아무리 AI가 발달하는 현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이곳에 모인 화백문학 회원여러분들의 작품활동속에서 우리들만의 감성과 고유한 영역을 AI가 범접할수 없다고 하시고 문학작품을 만들어 가는 우리들은 긍지와 자부심을 갖으라고 하셨습니다.
신인문학상 받으시는 한분한분 모두가 작품이 훌륭하고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된다고 하신 문교수님
화백문학 86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훌륭한 화백문학인들의 멋진 작품들을 엮어서
귀한 문학집으로 출간하느라 함께하신 모든분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가을 87호도 기대가 됩니다. 멀리서 찾아오신 회원분들과 여러 문학인들을 행사장에서 오랜만에 만나니
반갑고 귀한시간 함께해서 좋았습니다.
문복희교수님과 문학으로 함께하는
화백문학이 있어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중요한 시점마다 후학들을 사랑하는
교수님의 기도는 늘 힘이되고 우리들에게 복이되며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언제뵈도 고맙고 감사한 교수님 건강하세요 ^^
여러 회원작가님들도 행복하시고
가을행사 화백문학 87호에서 또 만나요~~
다시한번 신인문학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