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전쟁, 세계 판도가 뒤바뀐다! 전 세계의 미래가 걸린 충격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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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항상 인간의 죄에 대한 보속으로 일어난다.
너희나라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당장이라도 시작할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해있기에 내가 너를 이곳에 불렀다.
미국은 페르시아만에서 많은 사람들을 잃을 것이며 큰 곤궁에 빠질 것이다.
다음에 일어날 전쟁에는 많은 나라가 휘말릴 것이다. 그 전쟁은 종말에 이르는 전쟁이 될 것이다.
시리아가 제3차 세계대전의 열쇠를 쥐고 있다.
예루살렘과 이집트, 아라비아 반도와 모로코... 3차 세계대전의 시작지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한나라에 도덕이 떨어졌을 때 그 나라에는 내분 또는 외부의 적들이 침범하여 파괴될 것이다. 전쟁은 항상 인간의 죄에 대한 보속으로 일어난다." - 1992년 6월 18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딸 베로니카야, 너희나라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당장이라도 시작할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해있기에 내가 너를 이곳에 불렀다. - 1987년 10월 2일 -
성모님: "나의 딸아, 진정한 평화에로의 길은 이미 세상에 주어졌다. 너희는 로마 교황에게 파티마의 모든 메시지가 세상에 드러나도록 간청하여라. 너희에겐 이제 헛되이 보낼 시간이 없다. 나의 딸아, 너희 나라는 너희 나라의 보도기관들이 네게서 나온 진리의 말을 감추려 해 왔기에 큰 곤궁에 빠지고 말았다. 너희나라는 페르시아만에서 많은 사람들을 잃을 것이며 큰 곤궁에 빠질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너희 나라 보도기관이 알리는 모든 사실을 전부 진실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이들 또한 통제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 1987년 6월 6일 -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 너희는 지상에 일어날 끔직한 징벌을 인류에게 전해야 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내 말을 듣는 모든 이들아, 너희는 군대로서 평화를 지키려 하지만, 너희 나라의 군대는 곧 또 다른 전쟁에 휘말리게 될 것이다." "너희의 기도가 하늘에 다다라야 한다. 나는 그 기도를 전능하신 천주님께 돌려드릴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아마도 기도만이 인류에게 남은 유일한 희망일 것이다." "다음에 일어날 전쟁에는 많은 나라가 휘말릴 것이다. 그 전쟁은 종말에 이르는 전쟁이 될 것이다. 인간은 많은 지식을 쌓았지만, 파괴를 막지 못하며, 그 지식을 혼자서 독차지하고, 그를 따르는 이들을 억압하고 통치하는데 이용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인류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은 너희가 알기 이전에 전능하신 성부와 천국의 모든 자들이 이미 알고 있었던 것임을 알아야 한다. 징벌의 공은 이미 너희 공기 중에 떠다니고 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의 핑계와 낮아지는 신앙심, 그리고 너희 자녀들을 악마에게 빼앗기는 것을 보시고 오늘밤 이곳에서 이 모든 것들을 경고케 하셨다." - 1994년 6월 18일 -
성모님: "전쟁은 인간의 죄에 대한 벌이다. 이번에는 시리아가 평화의 열쇠를 쥐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이해하도록 지도를 보여 주겠다. 그것은 교훈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나, 이 절망적인 시기에 천국에서 주는 말을 듣지 않고자 돌아서는 사람들도 역시 있을 것이다."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가리키시는 곳의 하늘이 열리고 있다. 구름이 모두 걷히고 하늘이 열리면서 중동의 지도가 보인다. 성모님께서 더 먼 곳을 가리키시자 그 곳에서는 중국과 소련의 지도가 다시 나타났다. - 1983년 5월 28일 -
성모님: "나의 딸아, 오직 일부만을 너에게 알려 줄 수 있다. 세계의 평화 또는 3차세계대전의 해답은 시리아가 그 열쇠를 쥐고 있다. 3차대전은 세계의 3/4의 파괴가 될 것이다. 불길에 쌓인 세계, 그리고 징벌의 공." - 1981년 5월 30일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가리키시는 곳에 한 장의 지도가 보인다. 오! 그곳은 예루살렘과 이집트, 아라비아 반도와 모로코이다. 오, 세상에! 이 나라들위로 매우 어두운 구름이 덮여지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3차 세계대전의 시작지이다..." - 1975년 3월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