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통신서비스/SW 김아람]
SAMG엔터; 하츄핑, 에스파, Let's go
▶️ Event: 티니핑 x SM 아티스트 협업
- 기존에 알려졌던 하츠투하츠에 더해 에스파와의 협업 소식 새롭개 공개. 각 멤버를 티니핑 캐릭터로 재해석한 콘텐츠, 굿즈 등을 공동 제작할 예정. 에스파 콜라보는 6/27 컴백 전후, 하츠투하츠 6월 중 공개
▶️ 신한생각: 추가 상승 여력 남아있어
- 계속해서 추정치, 멀티플을 높여갈 수 있는 기업으로 주가 업사이드 남아있다고 평가. SM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는 제품과 라이선스 매출 양 측면에서 모두 업사이드를 가짐
- 1) 제품: 굿즈(완구/MD) 소비층이 영유아에서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1030 세대까지 확장되는 그림 기대. 분기 굿즈 매출액 SAMG엔터 200~350억원 vs. 엔터 4사 200~1천억원대로 추가적으로 확장 가능한 시장 규모 크다고 평가
2) 라이선스: 인지도 상승할수록 고마진 라이선스 계약 기회 증가. 해외 진출은 플러스 알파. 티니핑 IP는 그동안 한중 여아를 중심으로 소비됐지만 자연스럽게 SM 아티스트가 인기인 동남아, 일본 등지에서도 인지도를 높여갈 수 있을 것. 이는 수출 매출 업사이드
- 4Q24 흑자전환 이후 주가 누적 418% 상승하며 25년, 26년 PER 41배, 33배에 거래. 그러나 높은 밸류에이션이 유지될 것이라고 봄. 글로벌 IP 기업인 산리오와 팝마트는 각각 35배, 30배 / 53배, 38배
- 흥행 초기의 IP 기업 실적은 추정치 정확도가 낮을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하고 싶음. 산리오 흥행 초기 12MF PER은 50~70배에 달했는데 이는 애널리스트들이 실적을 과소 추정한 결과. 티니핑 역시 SM 콜라보 이후 해외 인지도를 높여갈 수만 있다면 실적 업사이드는 생각보다 클 수 있다고 봄. 실적 추정치를 높여가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그림 예상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6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