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아르와 메디컬, 멜로 등 다양한 장르를 버무린 ‘심장이 뛴다’는 희귀 혈액형을 가져 조혈모세포 이식이 불가능한 남자 ‘우주’의 복수 스토리를 담는다. 건설사 그룹의 후계자이자 젊은 경영인인 우주가 치열한 서열 다툼 끝에 복수전을 치르는 스토리를 다이내믹하게 그려낼 예정.
성훈은 주인공 우주 역할을 맡아, 치열한 욕망과 복수의 심리부터 남성미 폭발하는 화려한 액션, 섬세한 멜로 감성까지 다양한 연기 변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짙은 눈빛과 다부진 체격 등 '만찢남' 비주얼의 대명사로 꼽혀온 성훈이 누아르 장르를 만나 과연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도 관전 포인트다.
누가 봐..
연기진짜못하던데...
안봐요
누가 일줘 자꾸
응 안봐
신기생뎐은 그래도 얼굴땜에 어찌저찌 들어갔다치는데 지금 연기경력이 몇년인데 아직도 못... 수요가 있나?
아침드라마 딱 거기까지같은데
으
하여간ㅋㅋㅋㅋㅋㅋ남연들 좀 뜨면 그놈의 누아르.. 더 잘생기고 잘나가는 애들도 말아먹고 차기작 뜸들인게 누아르인데...
안봐
에휴 땀털좌
한남들은 참 살기좋다
논란있어도 캐스팅도 되고...^^ ㅅㅂ
ㅋㅋ 잘나가네
누와르요...?
????
땀털던거밖ㅇㅔ 기억 안나..
누아르찍다 땀나면 어쩐대
으;;누가 일거리 주는거
빼어나게 연기를 잘하는것도 마스크가 쩌는것도 아닌데 왜..?
ㅡㅡ대체왜
이제 이 사람만 보면 땀 터는 짤만 생각남..
절 대 안 봐
절 대 안 봐
누가팔아줌
누가 좋아하는거야? 진짜몰라서물어봄..
성훈은 성이 없어서 뭐라고 불러야 되는겨
다정하게 두글자로 부르기 싫은데
성두글자라고 불러야 하나..
연기도 존나 못하는데 대체 왜써주노ㅋㅋ
오 왜써주지..?
이글보고 난 심장이 멈춤.... 장난하나
얠 왜쓰지 진짜
ㅋ
아 ㅋㅋ
연기못하든데;
진짜 못할듯
장난하냐
뛸라나 몰라.. 난 안뛸듯
와 그 난리가 나도 밥줄은 안끊기는구나 ㅋㅋㅋ
와 진짜ㅋㅋ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