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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운도가 (松雲道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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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그아름다운선율 우리는 참 너무들 멀쩡해 보여서 내 속에 어떤 아픔이 있는지 나조차도 모른다..Fields Of Gold - Eva Cassidy...
여름 추천 0 조회 356 11.04.27 08:40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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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4.27 08:55

    첫댓글 아침을 열어주시는 음악 덕분에 매일 마음의 문을 열고 갑니다

  • 작성자 11.04.27 15:17

    근데요.. 댓글이 참 얌전해 지셨어요.. 예전엔 이런 글이 아니었는데.ㅎ.. 마음의 문을 열면 얼마나 속이 시원해질까요..

  • 11.04.27 09:04

    나의 연인이 되어 줄 건가요? 이런말을 던질 설레이는 날이 다시 올까요???

  • 작성자 11.04.27 15:18

    저도 그게 참 궁금해요.. 그런날이 내 평생에 다시 올까..좋은 걸까..나쁜걸까..하고요..

  • 11.04.27 09:20

    세상에서 젤루 이뿐 내 여자야~!!
    라고 고백 받으면......
    창문을 활짝 열었다가 살짝 만.. ... 좁은 틈으로 바람 맞으며 음악 들으려구요~~
    여름님!! 쌩유^^

  • 작성자 11.04.27 15:19

    그런말 들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기분 최고일텐데 말이죠.. 전 아직까지 그런말 한적이 없어요..

  • 11.04.27 15:24

    한번 해보세요...
    듣는 이 얼마나 행복한데요^^

  • 작성자 11.04.27 15:30

    옙..시봉님은 세상에서 젤 이뿐 아줌마야~~ㅎㅎ

  • 11.04.27 15:59

    ㅎㅎ~
    이뿐 아줌마 라고요?!!!
    여름님은 젤 멋진 아즈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4.27 15:20

    보리밭길을 걸으면 뭔가 느낌이 다른가 봅니다.. 보리밭길을 걸었던 기억이 없는 전 참 불쌍한 인간중에 하나입니다..

  • 11.04.27 09:57

    보리밭들녁 파르스름한 지평선~~~~

  • 작성자 11.04.27 15:21

    보리밥이 몸에도 좋으니 많이 드세요.. 옛날에 혼식하라고 초등다닐때 도시락 검사도 했는데.. 제가 뭔 소리를 하는지.. 아무튼 건강하세요.

  • 11.04.27 11:29

    일기도 불순한 요즘~
    음악감상으로 감수성을 끄집어 내봅니다~
    어느새 비워진 커피잔을 보며~
    어라~
    누가 ? 다마셨지? 할때가 있더이다,,ㅎ
    음악감상에 푹 뺘진게지,,ㅋ

  • 작성자 11.04.27 15:22

    ㅎ 예.. 참으로 평안한 분위기입니다.. 음악과 커피..

  • 11.04.27 13:25

    올려주는 글 들이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너무들 멀쩡해 보이다가 한 순간에 주저 앉는다는 말들 말입니다..

  • 작성자 11.04.27 15:23

    그러게요.. 그렇잖아요..다들.. 안그런척 하지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4.27 15:48

    보리에 대한 기억들이 많으신가 봅니다.. 다들 보리밭과 길에 대해 말씀을 하시니..
    어느 애니영화에서 어느소녀가 바람을 가로질러 숲길를 자전거로 달리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 11.04.27 16:29

    "과민해진 내 감성에 지쳐있어서 다른사람이
    드러내는 어떠한 감정도 감당할수가 없었다... "

    바보... 멍충이... 해삼... 멍게... 말미잘 같으니라구...
    에휴... 이놈의 사랑이란것이... ㅠㅠ

  • 작성자 11.04.28 11:37

    ㅎㅎ 여옹님이 바보..멍충이..해삼..말미잘,,인가?.. 사랑이 그런가?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4.28 11:37

    오우~~ 자연님..여름모시님.. 오우~ 입니다..

  • 11.04.27 18:56

    아고......ㅡㅡ
    댓글 달기 참 어려워 짐을 느껴요..
    손끝이 머뭇머뭇....
    다들 어찌 이리도 아름다운 글들로 채우셨는지...
    그저...
    글들을 멍..하니 쳐다만 보게 되네요..
    다들...정말...멋지세요.....
    나의..감성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요.....
    아픈 하루하루가 조금더 외로워집니다..

  • 11.04.28 10:17

    글치요?^ 울 님들 한분 한분이다 시인이시요 철학가이시고 로멘티스트들이시공!^^ㅎㅎㅎㅎ

  • 작성자 11.04.28 11:39

    저도 한참 멍하고 봤어요.. 저도 감성을 좀 키우고 그리고 책도 많이 읽고..그래서 언젠가 저기 끼어봐야지.. 학교 다시 들어가야 하나..ㅎㅎ..
    해피님은 아프지 말고요.. 여백님은 늘 웃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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