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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소백회 우리들이야기 스크랩 ♤"애비는 이렇게 살았다"♤
손혁수 추천 0 조회 173 23.10.21 15:18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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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3.10.21 18:26

    첫댓글 껄깨이, 금계랍, 아까징끼, 헌디........
    도대체 몇십년만에 듣는 소리인가!......... 정겨워라~~

  • 23.10.22 07:09

    경제적으로는 찢어지게 가난했던 세대였지만
    너무 재미있는 꽁트를 읽는 느낌입니다.

  • 23.10.22 10:16

    그중 십여개는 나도 겪어봤던 일, 누군가 기억력도 좋네요.
    사변 후 굶주렸다 하면 라면이라도 먹지 왜 굶었냐고 하는 애들이 이해는 할까요?
    다 흘러갔지만 그래서 정겨운 것 같습니다.
    진환이 규한이에 이어 용식이 조차 많이 아프다 합니다. 아직 술 담배를 즐기는 내가 가장 위태로울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모든 것은 지나갑니다. 흘러가는것은 이와같구나!(逝者如斯夫!) 라고 한 공자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 작성자 23.10.22 18:21

    용식이가 많이 아프다고?
    진환이는 전화를 받지 않던데 용식이는 받을려나......

  • 23.10.23 09:50

    전화안됨!! 아직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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