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임대료 부담 없이 창업과 관련한 다양한 실험을 해 볼 수 있는 ‘청년창업실험공간 공업사’도 있다. ‘성북 청년 스마트창업센터’에서 미아초등학교 방면으로 이동하다 보면 도착한다. '공들여 일하는 공간(工業社)', '함께 일하는 공간(共業社)', '아무것도 없던 것에서 새로운 일을 수면 위로 올리는 공간(0up社)' 등 다양한 뜻을 담고 있다.
이곳에서는 매월 지역의 청년가게를 팝업 형태로 만날 수 있는‘길마르뜨 in 공업사’를 운영하고 있다. 새로운 청년 가게를 만날 수 있는 팝업스토어에서 물품을 전시·판매하고, 원데이 클래스까지 진행한다. 지역협력프로젝트 ‘길마르뜨 in 공업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북문화재단 블로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길음역 7변 출구 주변 ‘길음청년창업거리’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게를 꾸려가는 청년 창업가들의 열기를 느낄 수 있다. 꿈을 꾸고, 미래를 향해 발돋움하는 청년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
○ 위치 : 서울시 성북구 삼양로 41 - 사업대상 : 19~39세의 (예비)청년 창업가 또는 창업 팀 - 지원내용 : 약 1개월 간의 공간 무상 임대, 팝업 스토어 내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 신청기간 : 상·하반기 모집 공고를 통해 선발 ○ 성북문화재단 블로그 ○ 성북구청 누리집 ○ 인스타그램(@gong_up_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