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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청문회 부적격' 김헌동 SH사장 임명 강행..'반값 아파트' 실현 놓고 논란
아마레 IN 피닉스 추천 0 조회 1,457 21.11.16 15:10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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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1.16 15:15

    첫댓글 일단 가격만으론 25평 5억, 3억 ㄷㄷ

  • 작성자 21.11.16 15:21

    진짜로 분양가가 저 가격이라면 흥행은 하지 싶어요.

  • 21.11.16 15:40

    @아마레 IN 피닉스 결국 위치, 물량이 문제긴 할텐데, 실행만 되면 나쁠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근본적인 대책이 되진 못하겠지만요.

  • 작성자 21.11.16 15:48

    @[Card*하경우*] 후보지들은 대략 나와있긴 합니다. 좋은 위치들이더군요. 문제는 말씀하신 물량인데, 주변시세에 영향을 주려면 꽤나 큰 물량이 나와야 하지 싶어요.

  • 21.11.16 15:57

    @아마레 IN 피닉스 넹..암튼 일단 되기만 한다면, 히트는 분명히 할거라 생각합니다.

  • 21.11.16 15:18

    근데 진짜 가능할까요?

  • 21.11.16 15:21

    근데 민주당 시의원들은 왜 반대했던거에요?

  • 작성자 21.11.16 15:26

    표면적으로는 전문성과 정책의 실현가능성이 없다고 반대하긴 했어요. 그런데 김헌동씨가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 저격수로 이름날린 분이라 이런 부분도 고려했겠지요.

  • 21.11.16 15:31

    이거 사실상 말장난이지 결국 임대아파트인데...강남주민들이 좋아하려나...그리고 서민들도 변두리라도 내집을 원하는거지 강남에 임대를 원하는거 아니라면서요. 반값아파트가 아니라 반반임대네요.

  • 21.11.16 15:39

    그건 맞아요. 정부나 여야당 모두 가릴 것 없이 요새 이걸 밀고 있긴 한데.. 실제 가격책정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3~5억에 분양받고 40~50 월세는 따로내는 형태라... 위치도 어디에 조성할 수 있을지도 모르고요. 다만 노무현, 이명박 시절 추진된 임대부주택은 당시 수분양자에게 분명 이득으로 돌아오긴 했어요. 분양이후 어쨌건 가격이 꽤 올랐거든요. 그리고 사실 당장 8~10억하는 25평형 아파트 꿈도 못꾸는 무주택자에겐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긴 할겁니다. 공급이 얼마나 되련진 모릅니다만...ㅋㅋㅋ

  • 작성자 21.11.16 15:37

    매매가 가능하니 임대아파트 개념은 아닌데, 토지임대료가 매월 발생하므로 반전세 정도의 느낌이 아닐까 합니다.

  • 21.11.16 15:40

    @[Card*하경우*] 뭐 서울시에 빈땅이 있으면 모를까 재건축,재개발 지역은 전혀 반길거 같지않네요.

  • 21.11.16 15:42

    @동갑내기짱 그건 맞죠. 몸테크하고 있을 분들은 오세훈이 니가?? 감히?? 이럴 수도... 근데 대통령이 누가 되든 하겠다고 하고 있으니 언젠가 어딘가에서는 진행될거 같아요. 처음 말한 형태일진 모르겠습니다만.

  • 21.11.16 15:44

    @아마레 IN 피닉스 사실상 지상권만 사고판다는거 아닌가요? 재산으로 많이 불안하겠네요. 특히 노후될수록 뭐 지금 당장 몇십년후가 문제는 아니지만요. 용산 한강변 중산아파트가 박정희때 이런식으로 지어졌는데 토지와 건물 소유권이 달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참 해결책치고는 불안정 하네요.

  • 21.11.16 15:47

    @[Card*하경우*] 대대로 부동산은 결국 땅인데...대지소유권이 없으면 불안정하긴 하네요.느낌이 좌파정책이라 아니러니 하기도 하구요.

  • 21.11.16 15:51

    @동갑내기짱 네 맞습니다. 땅이 공공소유라서 지금 몸테크하고 있는 분들처럼 재개발, 재건축 이득은 크게 볼 수 없는구조에요. 노후관련 문제 관련해서도, 그렇기 때문에 위치가 중요하죠. 외곽변두리지역이 아니라, 인프라괜찮은 살고싶은 동네에 짓는것이 중요한데... 과연 그 땅을 어찌 마련할 것인지.... 그리고 좌파정책이라기보단, 집값이 너무 뛰니까, 여야정부할거없이 이거라도 하겠다고 나오는 어찌보면 땜질같은 느낌이라 해야할까요.. 그냥 임대주택은 이미 모두가 아니라고 하니까요.

  • 작성자 21.11.16 15:53

    @동갑내기짱 최근에 주택법이 바뀌어서 토지임대부주택은 개인간에 거래가 불가능한 대신 공공이 환매하도록 한다네요. 재산으로써 불안정한건 없지만, 예전만큼의 시세차익은 기대할 수 없겠지요.

  • 21.11.16 15:57

    @아마레 IN 피닉스 사인간의 거래까지 안된다면 말이좋아 환매지 임대보증금(?) 도로 받고 나오는거 아닌가 싶네요.

  • 작성자 21.11.16 16:01

    @동갑내기짱 맞습니다. 그래서 반전세 느낌인데, 대신에 좋은 입지에 적은 비용으로 본인이 원하는 만큼 거주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으니 분양가만 적절하다면 흥행하지 않을까 합니다.

  • 21.11.16 16:05

    @아마레 IN 피닉스 저도 요새 결혼앞두고 반전세 알아보고 있는 입장에서 막 말씀하신 부분이 히트인 부분인데, 비강남권 3억만 맞춰주고 (제가) 분양만 받을 수 있다면 무조건 쌩유입니다...ㅜㅜㅜ

  • 21.11.16 16:05

    @아마레 IN 피닉스 설명 감사합니다. 지금 임대아파트도 실제 경쟁률 자체는 없지 않죠. 말들을 못해서 그렇지...결국 획기적인 내집마련의 아이디어는 아닌거 같아서 의문을 달다보니 댓글이 길어졌네요.

  • 작성자 21.11.16 16:14

    @[Card*하경우*] 요즘 난이도 극악일 텐데 고생이 많으십니다. 예상후보지들이 모두 수용절차가 필요없는 공공부지라서 실현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공급물량이 많이 나오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21.11.16 16:20

    @동갑내기짱 토지임대부주택이 요즘 핫해서, 말씀대로 분양방식이 특별히 획기적이진 않습니다. 다만 좋은 입지에 3억~5억 정도의 분양가라는게 눈에 띄긴 하더군요.

  • 21.11.16 16:04

    댓글보고 파악한 느낌으로는 적정공급만 가능하다면, 흥할것 같은데 공급량이 문제겠네요
    길게보면 토지공개념으로 가는 느낌이 살짝 들기도 하고요

  • 21.11.16 17:54

    땅이 자기 게 아니니 건물 연한을 30년으로 보면 강남의 경우 월 138만원짜리 월세네요.
    비강남의 경우는 월 84만원짜리 월세고요.

  • 작성자 21.11.16 18:36

    혹시 30년뒤에 건물가치가 소멸하는 걸로 상정하고, 분양가 나누기 360개월 요렇게 계산을 하신건가요? 토지임대부주택은 개인간 거래는 금지되었으나 공공환매가 가능해서, 보유자가 매각을 원할 경우 최소한 분양가 이상은 보장받을 수 있을 겁니다. 아마 분양가+약간의 이자정도로 예상해요.

  • 21.11.16 18:55

    @아마레 IN 피닉스 네, 맞아요. 땅에 대한 소유권이 없으면 재건축 등의 상황에서 주장할 수 있는 권리가 없다고 봤는데 그건 또 아닌가 보군요.

  • 작성자 21.11.16 19:29

    @린 & 챈들러 땅 소유권이 없는 건 맞는 말씀인데, 그렇다고 그 가치가 분양가 이하로 내려가진 않을 것 같습니다. 공공환매조건도 기존의 토지임대부주택의 시세가 분양가 대비 너무 폭등한 사례가 있어서 이걸 방지하기 위해 신설된 조항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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