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치아보험 가입자 분들은 치아보험을 마치 암이나 질병, 상해보험처럼
수년간 보험료를 내고 계시고 있습니다.
당장 치료소요가 없으시다면, 그러실 필요 절대 없습니다.
또한 인터넷이나 홈쇼핑을 통해 광고에 현혹되셔서 가입을 하시는 사례도
많습니다. 오늘은 이 치아보험의 상품성과 상품 유지기간에 관한 정보를
드립니다.
치아보험이란 상품은 앞서 언급된 바와 같이 장기간 가입하 실 필요가
없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치과치료 1년전 가입하고 1년이 경과되는 날 치료를
시작해서 마무리가 되면 해지하는 형태로 가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내가 언제 치료소요가 생겨 치과를 갈지 모르는데 어떻게 1년을 기다리냐고
물으시는 분들 많으신데요..충지나 일반적인 치료는 비용도 얼마 들지
않을뿐더러 그런 치료를 목적으로 치아보험에 가입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치과치료가 빈번한 분이시라면 5만원 미만의 저가 상품이 제격인거죠. 저가형 치아보험은 언급된 치료들을 중점으로 보상하는 상품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치아보험으로써의 역할! 이 부분을 충족시키지 못합니다.
치아보험의 가입목적은 임플란트, 브릿지, 크라운, 덧씌우기,틀니 등 고가의
비용이 발생하는 치료의 보완을 위해 가입하시지만
저가 상품의 비용은 언급된 고가의 치료비는 제외되어 있던지
아니면, 치료비의 10%~20%정도의 보상금이 지급됩니다..
발치, 충치치료, 혹은 신경 치료 등에 국한되어 있죠.
제대로 된 치아보험은 10만원을 넘거나 육박하는 보험료가 발생됩니다.
임플란트 개당 100만, 브릿지 50만, 틀니 100만, 재식립 임플란트 200만
수십에서 수백만원 이상 보상비용이 발생하는 치아보험이 저렴하면 이유가
있는 겁니다.
현재 보험사들은 치아보험의 높은 손해율로 인해 임플란트의 경우 불과 4개월
전에는 개당 200만원이였는데, 150으로...현재는 100만원의 보험금으로
감소되었습니다.
실제 113,000원 정도의 치아보험을 가입하신 후 임플란트 십여개를 치료
하시고 4천만원에 육박하는 보험료를 받으신 분도 있습니다.
가입 후 치료기간까지 2년이 넘지 않는 기간에 치료를 마치고 해지하셨습니다.
지금 치아보험을 가지고 계신다면, 꼭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수년간 내고 계신 치아보험이 있는지 필히 확인하시고,
치아보험은 절대 장기간 보유하실 필요없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