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시절 일본 동경에서 대학생활을 하면서 일본의 문화를 접하게 된 윤춘배씨.
그중에서도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일본 사람들을 보며 공간 활용 가구 개발자의 꿈을 키우게 되었는데요.
고등학교 시절 배웠던 기계설계 능력을 토대로 가구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수 년간의 인고끝에 공간 활용 가구 '디지버(Diziver)'가 완성되었습니다.
디지버(Diziver)는 디자인보다는 기능에 충실한 시스템 가구로 침대, 책상, 바닥공간 활용 등의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공부나 책을 읽을 때에는 책상으로 활용하고,
플레이트를 접으면 기존 가구 면적의 70%를 바닥면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잠을 자야 할 때는 플레이트를 뒤집어서 침대로 사용 가능한 공간 활용 가구입니다.
20초 정도의 간단한 조작으로 다른 기능으로의 세팅이 가능한 디지버(Diziver)는 책상 모드에서는 평면모드 외에 3% 정도의 사면 모드가 가능합니다.
또한, 공간의 구조나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양 측의 서브장은 기능, 높이, 깊이 등이 12가지로 나누어져 있으며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가정집은 물론, 좁은 공부방이나 고시원, 원룸, 오피스텔 등 좁은 공간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가구입니다.
고탄성 우레탄 폼 매트리스라서 안락하며 시트는 매직테이프로 고정되어 있어 매트리스와 분리하여 세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최근에는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보통 머피 배드(Murphy bed )나 이층침대, 벙커 침대를 많이 사용하는 추세인데요.
앞으로는 다기능 공간 활용가구인 디지버(Diziver)가 대세로 떠오르지 않을까 합니다.
디지버(Diziver)는 드라이버 하나로 조립과 해체가 손쉬워 자주 이사를 하게 되는 싱글족에게 편리함을 더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러한 공간 활용 가구는 사용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때에 따라 용이하게 사용 가능하여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자, 그럼 디지버(Diziver)의 다양한 사례들은 만나보실까요?
사례 1. 잠실 아파트 설치 사례
이곳은 잠실 아파트 자녀방에 설치된 사례로 넓지 않은 방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디지버(Diziver)를 설치하기로 마음먹으셨다고 합니다.
학생인 자녀를 위하여 낮에는 책상으로 사용하고 밤에는 침대로 사용하는 다기능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사례 2. 신길동 원룸 설치 사례
20대 남자분이 거주하고 계신 신길동의 원룸 설치 사례입니다.
좁은 원룸 공간 배치 아이디어를 위하여 인터넷을 서치하다가 디지버(Diziver) 가구를 발견하셨다고 합니다.
남자 방이라 무게감 있는 월넛 색상 가구를 선택하셨으며 간단한 조작으로도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 메리트를 느끼셨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