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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행복밥상&요리조리 국탕 [시골밥상] 엄마손맛 들깨 시래기지짐& 시래기국
띤이 추천 13 조회 1,110 15.01.06 22:56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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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1.06 23:15

    첫댓글 속이 시원하겠어요 ....
    미꾸라지 몇마리 넣으면 추어탕으로....

  • 작성자 15.01.07 13:20

    오늘 역전앞에 뜨끈한 추어탕 한그릇 먹고 들어오고팠는뎅~ㅋㅋㅋ
    청초파님 맛점하세요~^-^

  • 15.01.06 23:57

    소고기 보다도 귀한 시래기입니다 영양만점 굿 ~~ 추천드려요^^

  • 작성자 15.01.07 13:20

    소고기보다도 귀한 시래기란 말씀에 공감*100입니다!!!ㅎㅎ

  • 15.01.07 00:47

    촌스럽다니요~ 요즘엔 집밥 먹는게 고급스러운거래요~ ㅎ
    시래기 엄청 좋아하는 제가 좋아하는 시래기지짐과 시래기국~므흣
    시래기지짐에 파릇파릇한 쌈채 싸먹으면 꿀맛이겠어요. 추천! ^-^

  • 작성자 15.01.07 13:21

    ㅎㅎ 고뤠요?ㅋㅋㅋ 촌에사니 촌~~스러워진단말 취소요 흐흐흐~
    오늘 점심도 고급진 시래기지짐과 밥한그릇 뚝딱 했어요 ㅎㅎ

  • 15.01.07 05:47

    윗글 동이님이 언급하신 것처럼 촌스러운게 정말 고급스러운 거 맞아요.
    시래기는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도 잘 되고 무엇보다 개운해서 좋더라구요.
    저도 오늘 아침 시래기국 준비합니다.

  • 작성자 15.01.07 13:22

    양솔방울님 안녕하시죠?^-^ 요즘 시래기 맛에 퐁당 빠졌답니다 ㅎㅎ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건 오후시간되세요 빵긋빵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1.07 13:23

    ㅇㅇ 쭈비니맘님 그럼 국 끓여서 인증샷 찍어 올리시는걸로~오케이 ㅎㅎ

  • 15.01.07 10:18

    ~ 제가 젤루 좋아하는 음식 중의 하나랍니다. 밥 한 공기 말아서 얼른 다 먹어버렸어요.
    효능은 제쳐두고라도 맛도 넘 좋지요. 콩가루 넣은 지짐도~ ~ 추천해요~

  • 작성자 15.01.07 13:24

    ㅋㅋㅋㅋ 청라님 맛있게 드셨어요? 부드러워 술술~넘어가네요 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러브러브~

  • 15.01.07 11:01

    입맛다시고 갑니다
    저도 요즘 시래기 삶은것 구입해서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최고인듯 합니다~~~추천하고 갑니다~~~

  • 작성자 15.01.07 13:26

    후리지아향기님 말씀처럼 겨울에는 시래기가 최고예요!!! 한솥 삶아다가 냉동실에
    얼려뒀더니 든든해요 ㅎㅎ 오늘 바람이 많이 불고 쌀쌀하네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좋은날되세요 빵긋

  • 15.01.07 11:02

    가장 정감이 가는 음식이 시래기가 아닐까 하네요. 저도 너무 좋아해요~ㅎㅎ
    들깨가루 넣은 시래기지짐과 국 강추해요~

  • 작성자 15.01.07 13:28

    ㅎㅎ 그쵸? 먹고나면 속도 편하고 보들보들 부드러워 술술 넘어가는 구수한맛~
    들깨넣고 칼칼하게 지져놨더니 밥도둑이 따로없어요~^-^

  • 15.01.07 16:33

    침넘어가유..ㅎㅎㅎ

  • 작성자 15.01.07 22:43

    ㅋㅋㅋㅋ 푸른별님 감사해유~사랑1

  • 15.01.07 16:57

    저도 정말 나이 탓인가? 해요 갈수록 전엔 잘 안먹던음식들이 정겹고 입맛다셔지고 그러네요~
    너무 맛있어 보여 입맛다시고 갑니다 꾹~~과 함께~~

  • 작성자 15.01.07 22:45

    그쵸?~전엔 사먹는 음식도 그렇게 맛나더니 요즘 먹고나면 속도 더부룩하고 못먹겠더라구요~
    요즘은 이런 시래기나 배추무국 시원하게 끓여먹는게 젤 조아요 ㅎㅎ

  • 15.01.07 20:04

    띤이님~청도사시나봐요 나는대구에서 32년살다가 이곳청주로이사온지8년째나는데..요즘시골생활하고싶어서 전국을찾고있는데막상노후를살기위해고르니까맘에드는게잘없드라구요~요즘인테냇들어가서 전국전원생활할집잦는게일과가되였네요..띤이님 시골생활어때요?좋으시죠?전에는어디서살다가그곳으로가셨는지요?
    열락한번주세요..시골생활 선배님으로모실께요 ㅎㅎ010-3504-7942 열락주시면제가전화드릴게요 043-234-1180

  • 작성자 15.01.07 23:17

    어머나 청주이충임님 반갑습니다^-^ 저도 대구살다 결혼하면서 신랑따라 청도로 오게 됐어요~
    천천히 잘 알아보시고 언제 시간되시면 청도로 한번 놀러오세요~^^

  • 15.01.15 00:02

    @띤이 예 고마워요

  • 15.01.07 21:13

    야무진 띤이님~~
    씨래기국도 맛나게 끊이네요~~

  • 작성자 15.01.07 23:18

    복숭아님 감사합니다^-^

  • 15.01.08 08:21

    요즘 계절에 딱맞는 국이지요`
    꾸우우욱~

  • 작성자 15.01.08 11:45

    예밀포도원님 감사합니다^-^ 추운날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수고하셔요~사랑1

  • 15.01.08 09:07

    언제 먹어도 물리지않는 시래기 요리(국,나물,시래기들깨전골,시래기밥,기타등등)
    그중 디포리 다시물에 생들깨를 갈아서 끓인 시래국은 더욱 맛있는...!
    시래기에는 24가지 영양소가 있다니 요즘은 시래기 가격도 제법합니다.
    건강음식 잘챙겨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15.01.08 11:49

    벌마을님 반갑습니다^-^ 언제 먹어도 물리지않는 시래기요리~들깨 듬뿍 넣어 요즘 저희집 식탁에 빠지지않고 올라오고 있어요 ㅎㅎ 언제 시간되실때 요리방에서 벌마을님표 맛깔스런 요리 볼수있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좋은날되세요 빵긋

  • 15.01.08 09:08

    시래기지짐 저도 자주 해먹는 음식인데 띤이님이 하시니 더욱 고급스럽고 맛있어 보이네요.^^

  • 작성자 15.01.08 11:56

    때마침 점심시간이라 아름향기님 집밥이 무쟈게 궁금해집니다^-^
    요즘 한창 요리방에서 집밥의 여왕이벤중이니 아름향기님 솜씨자랑 부탁드려요 빵긋빵긋

  • 15.01.08 11:57

    @띤이 자랑할정도는 아니라서...ㅎㅎ 맛점하세용~

  • 15.01.08 09:43

    와우~ 저도 촌스러운게 좋아요~ㅎㅎ
    돈까스, 파스타 요런건 잘 못묵어요...
    아무래도 <청도 시골밥상집>하면 대박날 집인데...추천~욱 누르고 갑니다~

  • 작성자 15.01.08 11:58

    레가토님두요?ㅎㅎ
    ㅋㅋㅋㅋㅋ 늘 기분좋은 레가토님 댓글에 오늘도 크게 한번 웃어봅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건 오후시간되세요 러브러브~

  • 15.01.08 14:14

    완전 맛나보여요...나이드니..이젠..요런 토속음식이 더 좋아요...

  • 작성자 15.01.08 22:35

    저도 요 몇일 시래기에 흠뻑 빠져 시래기밥,시래기지짐,시래기국,시래기무침해서
    얼마나 먹었는지 몰라요~ㅎㅎ
    입맛도 자꾸 변해 나물반찬이 고기반찬보다 더 좋아요^-^

  • 15.01.08 14:30

    저도 시래기가 생겼는데 꼭 해먹을께요

  • 작성자 15.01.08 22:35

    사랑이투님 맛있게 만들어 드셔요~사랑1

  • 15.01.08 16:31

    한겨울에 먹는 최고의 영양반찬 시래기입니다.
    볶아먹고 된장국끓이고 시래기 밥해서 먹고 다양하고 영양짱 띤이님이 만드셨으니 맛도굿 추천도굿

  • 작성자 15.01.08 22:36

    새털구름님 영양짱짱입니다!!! 맛있어서 많이 먹어도 부대끼지 않으니 얼마나 좋은지요~ㅎㅎ
    고운댓글과 추천 감사드립니다 고운밤되세요 빵긋~

  • 15.01.09 01:22

    우우청 시래기는 없어서는 안될 처마밑 겨울철 건강 양식입니다.
    따라할 수 있도록 레시피 추천하면서 업어갑니다.^^

  • 작성자 15.01.11 11:37

    지기님 감사합니다^-^

  • 15.01.09 12:58

    시래기국 전용이 있나보군요~전 시레기 국 끓이며 넘 질겨서 못먹겠드라고요~~ㅠ

  • 작성자 15.01.11 11:39

    저도 매번 시래기껍질 벗겨먹곤 했는데 카페에 판매중인 강숙자님 시래기는
    시래기전용 무청으로 말려 따로 손질없이 바로 삶아먹어도 보들보들 연해서 술술 넘어가요^-^

  • 15.01.11 11:41

    @띤이 아~그래요~ 구입해야겠네요~~감솨~~^

  • 작성자 15.01.11 14:36

    @순미 즐건 주말보내세요~♡

  • 15.01.14 09:42

    맛있겠다
    저도 아침에 끓였는데 청양고추와
    들깨가루가 없어 맛이 밋밋했어요 ㅠ.

  • 작성자 15.01.15 19:15

    저는 시래기를 좋아해서 그런가 된장만 넣고 지져도 잘 먹어요ㅎㅎ
    들깨가루하고 청양초 몇개 다져넣음 깔끔하니 훨씬 고소한 시래기맛이 된답니다~
    봄이님 우리 몸에 좋은 시래기 같이 많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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