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문재인후보는 분명히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박 전 대통령, 이재용 부회장 사면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 없다. 구속되자마자 바로 사면 이야기를 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납득할 수 없다"며 "국민에게 위임받은 사면권을 국민 뜻에 어긋나지 않게끔 제한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라고 썼으면서 제목은 저따구로 뽑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찰스는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재판이 시작되지 않았는데 너무 앞서간 이야기"라면서도 "저는 사면권은 남용되지 않아야 한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라고 말했고요.
첫댓글 대한민국 언론 극혐
누가 됐건 풀어주기만 해라. 똑같은 것들끼리 짜고치는것도 아니고
야~ 쓰레기 언론 5g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