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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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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금수저인 사람 중 본인이 금수저인 거 모르는 사람 많은 것 같은 달글
그들이 많이 들어용 추천 0 조회 10,800 22.09.11 01:47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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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9.11 01:48

    첫댓글 걔네도 걔네 나름대로 급나누더라..그래서 긍가

  • 22.09.11 01:49

    진ㄴㄴㄴ짜 부자들이 많아서 부자로도 안 느껴져서 그런거 아닐까..

  • 22.09.11 01:49

    강남 좋은 고등학교 다니던 애.. 주위에 다 해외 유학가고 그러니 자기 집 못사는줄 알더라

  • 22.09.11 01:52

    내 전여친 준재벌이었다가 망한 케이스인데 여전히 부모님 사업하는 ㅈㄴ 부자였음 근데 기존 생활 유지 못하니까 그 후의 삶을 가난이라고 생각하더라 부모님이 공방 차려주고 기분전환 하라고 해외여행 보내주는 삶을,, 가난이라 생각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9.11 02:47

    와 이정도는 진짜 너무 현실을 모르는거 아냐??? ㅋㅋㅋㅋ 어이가 없울 지경이다

  • 22.09.11 01:53

    맞아 ㅠ 당연하게 지내왔고 주변사람들도 비슷한 형편끼리 만나니까 그럴수밖에,,,

  • 다그렇지머 자기아래삶은잘모르는듯
    서민들도 가난한집여자애들 깔창생리대 상황 1도몰랐던것처럼

  • 22.09.11 01:58

    진짜..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사회 돌아가는 거 보면 모르나;;
    뉴스만 봐도 알 수 있을텐데;;

  • 22.09.11 02:00

    ㄹㅇ 걍 모자란거 아닌갘ㅋㅋㅋㅋㅋ
    얘기해보면 자기가 남들이랑 다르다는거는 알던데;

  • 22.09.11 02:11

    부자의 기준이 너~~~~~무 다양한것같음...누군 십억만있어도 부자라고하고 누군 백억대는 되어야 부자라고하고... 솔직히 여시도 찐부짭부갈리 오지게하니까...

  • 22.09.11 02:12

    인간은 원래 못가진걸 부러워하면서 사니까ㅋㅋ아무리 부자여도 끝도 없을 것 같으..당연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9.11 04:04

    222 다 알아..... 왜 몰라

  • 22.09.11 06:08

    3

  • 22.09.11 02:27

    우선 금수저에 대한 기준이 없는데 어케 알아? 여시서만해도 재산 30억이라고 했을때 금은동으로 나뉠테고 내 재산이 상위 몇프로인지 안다고 해도 1~2%아닌 이상 금이라고 할 수 있나?

  • 22.09.11 02:32

    감수성, 공감성 가진 사람들은 충분히 앎. 일정 기준치 이상 부유한데 모르는 애들은 다양성을 존중할 줄 모르고 인권에 대한 감수성이나 공감성이 부족한 사람들임ㅋㅋㅋㅋㅋ 나도 알고 싶지 않았다🤣 본투비 금수저라고 해서 정말 모르는건 아냐... 욕망이 크니까 더 높은 부를 부러워하고 추구하느라 가난을 존중하려 하지 않을 뿐ㅋㅋㅋㅋ

  • 22.09.11 02:35

    222 충분히 알아ㄹㅇ 자기들 부자 아니다 하는 애들 편협한 사고 가진 금수저들일 뿐ㅋㅋ

  • 22.09.11 02:48

    333 솔직히 충분히 알아 ㅋ맨날 티비에서 강남 한남 동부이촌동 등 떠들어 대는 동네 사는데 모른다고?? ㅋㅋㅋ

  • 22.09.11 02:50

    인정해서 좋울것도 없고 주변에 찐부자들(본인기준) 많아서 금수저라고 생각 안듦 더 높은건 뭐라 칭할지 잘 모르겠어서

  • 뭐 인정해도 주변에서 싫어하지 않나? 나 부자야~ 하면 자랑한다하니 그냥 대충 겉으론 아냐~잘사는거 아냐 하지만 속으론 자기 잘 사는거 알고있을듯ㅋㅋ 내주변도 다 그래ㅋㅋ 그러면서 남자어로 자랑하지. 자기 잘사는걸 왜몰라 알지ㅋㅋ

  • 모르는건 상관없는데 집못산다 어쩐다 죽는소리좀 하지마 제발...

  • 22.09.11 08:21

    22222 진짴ㅋㅋㅋㅋ 이게 진짜 열받음..

  • 22.09.11 04:57

    굳이 세세한 자산규모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서울에 전셋집 구해주고, 1대1 필라테스 온갖 피부과 시술 명품 주렁주렁이면 내 기준 쌉부자인건데 20대 여자들 자기가 하는 거 안하는 사람이 어딨냐고 해서 입꾹닫함

  • 22.09.11 09:13

    주변 직장동료 자기네집이 못사는건 아니라는 정도로 생각하더라 ㅋㅋ
    자기의 수준이 누구나 유지할수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해..
    왜냐면 주변 자기 친구들은 그정도 유지하니..!
    이번 태풍 지나고나서(서울은 실제로 심각하게 오진 않았으니) 태풍 온다고 설레발떨던 사람들 이해안간다고 결국 안오지않았냐고 한거보고 정말 심각한 수준이구나 했다. 자기 세상에만 갇혀살고 자기 세상과 다른 세상 사람들에대해서는 공감도 못하고 그저 궁상떨고 설레발떠는거라고 생각했더라고...

  • 22.09.11 09:33

    내 친구는 연예인들 사는 아파트에 살고 모부님 다 사업하시고 돈걱정 안하면서 크고 유학하면서 혼자사는 집에 메이드도 있었으면서 절대 자긴 금수저가 아니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학교에 더 부자가 많다고^^ 또 다른 친구는 생활비가 없어서 학교 못다니고 알바하는데 그소리 하는거보고 모자란건가 싶고 정떨어짐…

  • 22.09.11 09:42

    근데 자기 금수저인거 알고 티내는것도 웃겨 그냥 겸손한척 하는 사람도 많을듯

  • 22.09.11 10:22

    인정 안하는거임 자기도 자기가 잘산다는거 앎 ㅋㅋㅋ 근데 그거 인정하면 자기 노력이나 이런거 부정당하는거같고 뭐 그러니까 인정 안하는거임

  • 22.09.11 10:55

    은수저인쥴 알던데 ㅠ그들만의 리그에서는 그런가보지 ㅠ

  • 보통 자기보다 더 잘 사는 사람들 자기보다 더 위에 있는 사람들을 보기 마련이니까 자기가 그에 비해서는 덜하니까 에이 저런 사람들이 금수저지 나는 아니지 일케 생각하는거 아닌가..

  • 22.09.11 11:56

    보통 대학만 가도 여러 친구들 만나면서 세상 물정 알기 마련인데 ㅋㅋ 모르는게아니라 모르는 척하는거지..
    진짜 모르는거면… ㄹㅇ 모자란거아님?

  • 22.09.11 12:06

    모르더라 ㅋㅋㅋㅋ 그냥 보통이라고 생각하던데... 자기 공부해서 성공해야한다고ㅋㅋㅋ

  • 22.09.11 17:23

    집안대대로 부자는 주변에 다 비슷한 환경이니까 티안내

  • 22.09.11 18:58

    상대적인거라 굳이 비꼴이유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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