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운 이일구선생님 페북에 올려진 글입니다.拂雲 구름을 떨침나의 대나무 스승 천석 박근술 이 작품은 국전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작품이다.더운 한 여름에 보니 더욱 한기를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칼날 같은 댓잎처럼 살다 짧은 生을 마감한비운의 대나무 작가그대가 그리워 진다.
첫댓글 그냥 빠져듭니다~^*^
첫댓글 그냥 빠져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