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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셋째 주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아멘.(대상29:14절).
새벽기도회365-2026년10월24일(토요일) - 사랑의 자리, 은혜의 초대. 성령충만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 송: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새 293장(통 414장)
1.주의 사랑 비칠 때에 기쁨 오네
근심걱정 물러가고 기쁨 오네
기도하게 하시며 희미한 것 물리쳐
주의 사랑 비칠 때 기쁨오네
2.주의 사랑 비칠 때에 이 세상은
아름답고 활기차게 다 변하네
화평중에 내 영혼 영광스런 새 생명
다시 찾게 되었네 주 큰 사랑
3.주의 사랑 비칠 때에 이 세상은
어둠 슬픔 중 한 짐이 다 사라져
우리들의 가는 길 밝히 비춰 주시며
복을 받게 하시네 주 큰 사랑
4.주의 사랑 비칠 때에 그 광채가
찬란하게 우리 둘러 비치겠네
세상 모두 이기고 천국 생활 할 때도
주의 사랑 비치네 주 큰 사랑
후렴:주 큰 사랑 내 맘속에
충만하게 비칠 때에 찬송하네
주 큰 사랑 내 맘 속에
화평함과 기쁨 주네 주 큰 사랑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토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새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한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토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토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시옵시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토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토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본문: 아가1:1~17절
1솔로몬의 아가(‘찬양 중의 찬양’ 곧 가장 아름다운 찬양, 최고의 찬양을 뜻함)라. 2내게 입맞추기를 원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로구나. 3네 기름이 향기로워 아름답고 네 이름이 쏟은 향기름 같으므로 처녀들이 너를 사랑하는구나. 4왕이 나를 그의 방으로 이끌어 들이시니 너는 나를 인도하라. 우리가 너를 따라 달려가리라. 우리가 너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더 진함이라. 처녀들이 너를 사랑함이 마땅하니라. 5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게달은 이스마엘 아들임(창25:13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스마엘의 장자는 느바욧이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 그의 후손은 아라비아 사막에 정착한 유목민인데, 검은 염소 털로 장막을 만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6내가 햇볕에 쬐어서 거무스름할지라도 흘겨보지 말 것은 내 어머니의 아들들이 나에게 노하여 포도원지기로 삼았음이라. 나의 포도원을 내가 지키지 못하였구나. 7내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이야! 네가 양 치는 곳과 정오에 쉬게 하는 곳을 내게 말하라. 내가 네 친구의 양 떼 곁에서 어찌 얼굴을 가린 사람 같이 되랴. 8여인 중에 어여쁜 여인이야! 네가 알지 못하겠거든 양 떼의 발자취를 따라 목자들의 장막 곁에서 너의 염소 새끼를 먹일지니라. 9내 사랑아! 내가 너를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하였구나. 10네 두 뺨은 땋은 머리털로, 네 목은 구슬 꿰미로 아름답구나. 11우리가 너를 위하여 금 사슬에 은을 박아 만들리라. 12왕이 침상에 앉았을 때에 나의 나도 기름(인도에서 나는 ‘나도’(나드)는 향이 나는 기름임(요12:3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이 향기를 뿜어냈구나. 13나의 사랑하는 사람은 내 품 가운데 몰약 향주머니요. 14나의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엔게디 포도원의 고벨화(팔레스타인 지방의 관목인 고벨(히브리어로 ‘코페르’כֹּפֶר)은 향기로운 꽃을 피움) 송이로구나. 15내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16나의 사랑하는 사람이야! 너는 어여쁘고 화창하다. 우리의 침상은 푸르고 17우리 집은 백향목 들보, 잣나무 서까래로구나. 아멘.
말씀요약: 솔로몬의 아가(최고의 찬양)입니다. 슬람미 여인은 사랑하는 여인과의 사랑을 사모하며, 그녀의 이름과 향기를 귀히 여깁니다. 자신은 햇볕에 그을려 검고 게달(이스마엘의 아들)의 장막 같아도 솔로몬의 휘장처럼 아름답다고 말합니다. 여인은 사랑하는 왕을 몰약 향주머니와 고벨화(팔레스타인 지방의 관목) 송이에, 왕은 여인을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유합니다.
말씀해설: 슬람미 여인의 연가(1~7절)
인생의 가치는 하나님 사랑 안에서 더욱 분명히 드러납니다. 아가서(1:1~8:14)는 왕의 사랑을 갈망하는 찬양으로 시작됩니다. 술람미 여인은 욍과의 친밀한 관계를 사모하며, 자신의 연약함속에서도 사랑을 고백합니다. “4왕이 나를 그의 방으로 이끄셨다.”라는 표현은 친밀한 초청과 기쁨의 관계를 떠올리게 합니다(4왕이 나를 그의 방으로 이끌어 들이시니 너는 나를 인도하라. 우리가 너를 따라 달려가리라. 우리가 너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더 진함이라. 처녀들이 너를 사랑함이 마땅하니라.). 그녀는 포도원을 돌보느라 햇볕에 그을린 자신을 ‘5게달의 장막.’처럼 검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의 그러한 모습에도 스스로 아름답다고 고백하며, 사랑하는 사람이 양 떼를 먹이고 쉬게 하는 은혜의 자리를 간절히 찾습니다. 세상에서 지치고 상한 우리교회 공동체를 주님은 은혜의 자리고 초대하십니다. 우리교회 공동체의 모습이 어떠하든, 주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교회 공동체는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 슬람미 여인은 왜 자신을 ‘5게달의 장막’(5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게달은 이스마엘 아들임(창25:13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스마엘의 장자는 느바욧이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 그의 후손은 아라비아 사막에 정착한 유목민인데, 검은 염소 털로 장막을 만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에 비유했나요? 고단한 일상에서도 교회 공동체가 주님께 드릴 사랑의 고백은 무엇인가요?
솔로몬의 화답(8~17절)
초라하게 보이는 술람미 여인의 고백에 솔로몬은 그녀를 ‘8여인 중에 어여쁜 여인.’라고 부르며 화답합니다(8여인 중에 어여쁜 여인이야! 네가 알지 못하겠거든 양 떼의 발자취를 따라 목자들의 장막 곁에서 너의 염소 새끼를 먹일지니라.). 솔로몬의 눈에 그녀는 거친, 노동자가 아니라, 바로의 병거를 끄는 준마처럼 고귀한 존재며 금과 은으로 단장한 왕비와도 같습니다. 이는 주님이 우리교회 공동체를 얼마나 사랑스럽게 바라보시는지를 떠올리게 합니다. 슬람미 여인도 왕을 향해 사랑의 향기를 내뿜고 그를 ‘13,14나의 사랑하는 사람.’로 부릅니다(13~14절 13나의 사랑하는 사람은 내 품 가운데 몰약 향주머니요. 14나의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엔게디 포도원의 고벨화(팔레스타인 지방의 관목인 고벨(히브리어로 ‘코페르’כֹּפֶר)은 향기로운 꽃을 피움) 송이로구나.).두 사람의 대화는 서로의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찬양으로 이어집니다. 주님은 우리교회 공동체를 향해 ‘15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사람.’라고 끊임없이 속삭이십니다. 주님은 교회 공동체를 가장 존귀하게 여겨 주시는 분이십니다.
□ 솔로몬은 왜 술람미 여인을 ‘9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유했을까요?(9내 사랑아! 내가 너를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하였구나.) 교회 공동체를 사랑하시는 주님은 교회 공동체를 어떤 존재로 불러 주실까요?
마침기도: 오늘 토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 저희교회 공동체를 주님의 전에 초청해 주시고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의 걱정과 분주함으로 헝클어진 교회 공동체를 사랑과 존귀로 옷 입혀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참된 사랑 안에서 정체성을 회복하고, 주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을 멈추지 않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 저희교회 공동체를 주님의 전에 초청해 주시고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의 걱정과 분주함으로 헝클어진 교회 공동체를 사랑과 존귀로 옷 입혀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참된 사랑 안에서 정체성을 회복하고, 주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을 멈추지 않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10월24일(토요일) - 사랑의 자리, 은혜의 초대. 성령충만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하나님을 안다는 것 -새신자반/이재철
히나님이 누구신지 온전히 아는 것은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다. 유한한 사람이 영원하신 하나님을, 육체를 지닌 영이신 하나님을, 어둠 속에 거하는 사람이 빛이신 하나님을 온전히 d안다는 것은 마치시각 장애인이 손으로 더듬어 코끼리 다리를 더듬은 이는 코끼리를 기둥으로, 등을 쓰다듬은 이는 벽으로 인식하듯이, 사람은 자신의 유한성 속에서 더듬어 본 하나님의 한 부분을 마치 하나님의 전체 모습인 것처럼 착각한다.
따라서 우리교회 공동체는 하나님이 그분 자신을 계시해 주신 ‘성경’(창1:1~계22:21)을 통해 그분을 알아야 한다. 성경(창1:1~계22:21)이 밝히는 하나님의 본질은 사랑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는 부모님의 사랑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유추할 수 있다. 고열에 시달리는 어린 자식이 밤잠을 설칠 때 침상에서 밤을 새우는 어머니의 사랑은, 부드럽고 포근하고 그윽하면서도 끝없이 깊은 하나님의 모성적 사랑을 닮아 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은, 자녀기 위험에 처했을 때 사지로 뛰어들어 자기와 자녀의 생명을 맞바꾸는 아버지의 숭고한 사랑에 비유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으로도 하나님의 사랑을 다 설명할 수 없다.
우리교회 공동체 안에 계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하나님 사랑의 높이와 깊이와 넓이를 알아 가려는 노력을 일평생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_홍성사
한절 묵상
본문: 아가1장7절 내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이야! 네가 양 치는 곳과 정오에 쉬게 하는 곳을 내게 말하라. 내가 네 친구의 양 떼 곁에서 어찌 얼굴을 가린 사람 같이 되랴. 아멘.
참된 행복은 주님 안에 있습니다. 신부는 사랑하는 이가 어디에서 양 떼를 먹이고 쉬게 하는지 간절히 묻습니다. 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곁이 아닌 다른 곳에서 방황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우리교회 공동체의 참된 목자이신 주님을 향한 갈망도 이와 같아야 합니다. 우리교회 공동체는 세상의 분주함 속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주님이 인식하게 하시는 그 은혜의 자리를 날마다 구해야 합니다. 양이 목자 곁에 있을 때 행복하듯이, 교회 공동체도 주님 가까이에 머물 때 참된 기쁨을 누립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늘 머무는 사람은 그분의 음성을 듣고 살아날 절호의 기회를 가진 셈이다.- 크리스 패브리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
†QT로 가정예배
본문 말씀 : 역대상29:10~12절(10월22일 본문)
10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여 이르되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구세주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을 받으시옵소서. 11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구세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구세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구세주께 속하였사오니 구세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12부와 귀가 구세주께로 말미암고 또 구세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구세주의 손에 있나이다.” 아멘.
04 모든 것은 하나님께 속해 있어요
기도 ㅣ하나님! 이 시간 저희가정 공동체가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하나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아름다우심을 배우고 닮아 가게 해 주세요. 우리저희가정 공동체를 구원하신 예수님 그리스도 이름으
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ㅣ(경배와 찬양)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미가엘 1850)
1.먼저그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나라와 그의를
그리하면 이모든것을 너에게더하시리라
2.사람이떡으로만 살것 아니요 하나님 말씀으로
그리하면 이모든것을 너에게더하시리라
3.구하라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면찾 으리라
문두드리 면열릴것이 라힐렐루야헬렐루야
후렴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할렐루야 아 멘
말씀 ㅣ역대상29:10~12절을 함께 읽습니다.
본문 이해 다윗과 지도자들과 백성은 성전 건축을 준비하며 기쁜 미음으로 많은 예물을 드렸어요. 그 모든 예물은 본래 하나님이 그
들에게 주신 것이었어요. 그래서 다윗은 모든 위대함과 능력과 영광, 부와 명예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고 고백했어요. 아
시실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께 기쁜 마음으로 드릴 수 있어요.
나눔 l 1. 다윗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말한 것을 모두 찾아보세요.(11~12절 11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구세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구세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구세주께 속하였사오니 구세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12부와 귀가 구세주께로 말미암고 또 구세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구세주의 손에 있나이다.)
2. 교회 공동체가 하나님 은혜로 누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다섯 가지 이상 적고, 함께 나누어 보세요.
감사 l
기도 ㅣ하나님!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 모든 것의 주인이심을 고백합니다. 저희가정 공동체가 누리는 것이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왔음을 기
억하고 늘 겸손하게 해 주세요. 감사의 고백과 기쁨의 찬양, 마음을 다한 헌신으로 하나님을 섬기개 해 주셔서, 가정 공동체를 구원
하신 예수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ㅣ(새찬송가 310장 통합 찬송가 4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1.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2.왜 내게 굳센 믿음과 도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3.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4.주 언제 강림 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후렴: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 해주실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아 멘
*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로 가정 공동체 예배를 마칩니다.
* QR 코드로 ‘인용자요 지침서’와 ‘가정 공동체 미션’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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