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A 역대 최고 수익 경기: 어젯밤 산 시로에서 75,366명의 관중이 운집한 더비는 7,626,430 유로로 이탈리아 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경기였다.
2019년 10월 6일에 열린 인테르와 유벤투스 경기 당시 6.6m 유로로, 5년 동안 유지되던 종전 기록보다 1m 유로 더 많은 수익이다.
반면,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리턴매치였던 2023년 5월 16일 인테르가 기록한 12.5m 유로는 현재로서는 더비 역사상 최고치다.
밀란 감독 파울루 폰세카
“아무것도 듣지도 보지도 않기 때문에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저는 일에만 집중하고 그게 전부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선수들이 우리의 아이디어를 믿고 잘 따라준다는 겁니다.”
“경기장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한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지만 이제 우리는 이 길을 계속 걸어가야 합니다. 리그는 이제 막 시작되었고 개선해야 할 점이 많지만, 그동안은 이 기쁨을 만끽합시다. 팬들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내일 (오늘)부터는 공격 단계에서 너무 많은 기회를 놓쳤기 때문에 다시 균형을 되찾고 다음 경기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는 더비 전에는 리그에서 최악의 팀이 아니었고 인테르를 상대로 이긴 지금은 최고가 아닙니다.”
“수요일에 선수들과 한 시간 반 동안 이야기를 나눴고 좋은 훈련 세션을 가졌습니다. 모두가 우리가 하는 일을 믿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갈라티코2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