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 버섯전골 기분마저 향긋하게 만드는 냉이로 칼칼한 전골을 끓여보세요. 육수 낼 필요 없이 냉이하나로 시원한 국물 맛을 보장할 수 있답니다. 취향에 따라 미나리 등 봄나물을 추가해도 좋아요. 재료 3인분 필수재료 느타리버섯(1줌=150g), 미나리(1/2줌=30g), 대파(20cm), 냉이(40g), 소고기(불고기용 300g) 선택재료 팽이버섯(1/2개=100g), 양파(1/2개) 양념 설탕(1), 고춧가루(3), 국간장(5), 다진마늘(1), 된장(0.5), 고추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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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은 낱낱이 가르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가르고, 양파는 굵게 채 썰고, 미나리와 대파는 팽이버섯과 같은 길이로 썰고, 냉이는 뿌리에 묻은 흙을 칼로 긁어내고, 2 불고기용 소고기는 한입 크기로 썰어 전골 냄비에 넣어 물(3컵)을 붓고, 3 중간 불로 올려 양념을 넣고 고루 섞은 뒤 고기 겉면이 변할 때까지 익혀 건지고, 고기가 너무 익으면 질겨지니 살짝 익힌 뒤 건져요. 4 불을 끈 뒤 손질한 재료를 전골 냄비에 둘러 담고 익힌 고기를 가운데 올리고, 5 중간 불로 올려 국물을 끼얹어 가며 재료의 숨이 죽을 때까지 끓여 마무리. 국물이 모자랄 땐 간장물(물 2컵+간장3)을 부어가며 끓여 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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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