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도 머리만 땅에 닿으면 잠잘 수 있는 설레임군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단어이지만...
어제 라디오에서 듣고 완전 꽂혀서 한 300번은 들은 것 같은...(편집증이냣!) ^^;;;
원곡은 Craig David라는 까무잡잡한 영국산 수입고기가 부른 노래이고, 아시아 쪽 대표로 불러달라고 휘성에게 제안했다는...
게시글에 저작권 있는 음악을 붙일 수 없다는 아쉬움이... 쩝...
[휘성 - Insomnia]
[Craig David - Insomnia]
(이런 식의 링크도 안되나...?)

휘성 - Insomnia (불면증)
Woo
You know that I love you
Can't you see my eyes
There's only one the Realslow
내가 달리는 길은 Love, Love, Love, Love
허나 그 길엔 온통 덫, 덫, 덫, 덫
피할 수 없는 함정은 맘의 겁, 겁, 겁, 겁
마치 늪처럼 용기를 삼켜 점점..
난 작아져 사라져가는 얼굴의 밝은 표정
내 고백에 등돌린 채 외면할 까봐 자꾸 두려워
바늘 같은 걱정을 베고서 오지 않는 잠을 청하고
꿈보다 더 생생한 네 생각 때문에 끝내 밤을 새워
Feels like insomnia, ah ah
Feels like insomnia, ah ah
Feels like insomnia, ah ah
Feels like insomnia, ah ah
너라는 곳을 향해 외로워도 가는 길 Love, Love, Love, Love
몇 번을 넘어져도 일어서 갈 테지 But, But, But, But
잠마저 못 들도록 너를 보다 걸려든 병, 병, 병, 병
네 사랑 갖지 못하면 나을 수 없지 영영..
영원토록 죽도록 너의 허락만 기다리고
몇 년이든 몇 생애든 너를 위해 존재하겠지만
바늘 같은 걱정을 베고서 오지 않는 잠을 청하고
꿈보다 더 생생한 네 생각 때문에 끝내 밤을 새워
Feels like insomnia, ah ah
Feels like insomnia, ah ah
Feels like insomnia, ah ah
Feels like insomnia, ah ah
ah.. 불타는 이 사랑..
그리움에 지쳐 내리는 비 같은 눈물에 젖어도 식지 않는걸..
매일 입술을 물고서 오지 않는 잠을 청하고
꿈보다 더 생생한 네 생각 때문에 끝내 밤을 새워
Feels like insomnia, ah ah
Feels like insomnia, ah ah
Feels like insomnia, ah ah
Feels like insomnia, ah ah
*ps>
바늘 같은 걱정을 베고서 오지 않는 잠을 청하고...
가사가 멋지삼~
(근데 왜 설레임군은 바늘베개를 베고도 잘 자는거지?)
첫댓글 바늘베게에 걸맞는 머리뒷통수를 가졌나부지.
아니면 바늘의 영향을 안받을 정도로 딴딴하거나~ ^^;;;
어제 제네아빠가 나한테 덫신이라고 하던데 덧신말고 덫신 ㅋㅋㅋㅋ
불면증이 만연하면 꿈신의 존재감이 희박해지는 거 아녀요?
다음 TV팟에 올라온 동영상을 링크하는 것도 저작권에 걸릴까요? 보니까 뮤직비디오는 올라와 있던데요.
그러지 않아요~~ ^^ 링크해주세요~~
깜짝이야 ... 네가 불면증 걸렸다는줄 아라쨔노 ...ㅡ.ㅡ
잠을 넘 잘 자서 탈!(많이 자지는 않지만서두...)
음악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