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남이랑 단 둘이 데이트할땐 괜찮을수 있다..? 근데 친구+친구남친하고 더블데이트 하거나 좀만 사람 많은 번화가 가면 차라리 똥 지려서 집에 가고싶다 이렇게 된다고 글고 그런 여자친구의 표정이 굳어가는걸 기가맥히게 캐치하고 자격지심+열등감때문에 키작남들은 그런날 더 예민하게굼ㅋㅋㅋ
어깨에 기대고 싶어도 기대면 높이가 너무 낮아서 내 목이 존나아파옴 껴안을 때도 존나 서로 얼싸안는거임 그리고 키작남이 코스트코에서 인기있는 물건 사려고 사람들이랑 다 모여서 전쟁하고 있을 때 멀리서 보면 진짜 없어보임 주변 남자 다 키 크고 덩치 있는데 혼자 발악하는 벼룩같음 이거 보고 존나 권태기 더 심해져서 바로 헤어짐
나 170이고 전남친 172라는데 솔직히 나보다 작은 거 알고 있었음. 하도 키작은 사람이 많아서 키를 포기하고 걍 여친보다 작은 키에 대한 자격지심만 없음 됐지. 생각했었어..(ㅅㅂ) 전남친은 그런게 전혀 없어서 오? 괜찮네 했었거든ㅋㅋ 근데 나랑 걸어다닐 때 높은 쪽으로 걸으려고 하고 특히. 까치발 들고 걸었더라고...... 이게 믿겨?ㅋㅋㅋ얼마전에 그 클럽인가 파티인가 건물 앞에서 유리구두 신은 남자 짤 보고 와씨... 냌ㅋ...ㅎ..내가..ㅎ....ㅆㅂ.. 겪은.. 심지어 남친이었었음.. 내가 이해가 안되서 왜 까치발 드냐고(순수궁물이었음) 물어보니까 지가 고딩 때부터 복싱을 오래전부터 해서 습관 된거란.. 말과 나랑 멀리 떨어져서 걷는 모습이 보일 모든 순간마다 아차 하면서 급 까치발을 들며 힘들게 걷는 모습.... '나 진짜 습관이야''를 보여주려고 그러는데... 와우...... 머 억지쇼니까 오래 갔겠어? 당연히 금방 들키지 나중엔 내가 미쳤었지.....
173만났는데 시발 그때는 창피한지 몰랐어 어려서 용서해주라 ^.ㅠ
ㄹㅇ.....결혼식장에 신랑 걸어오는거 상상하면 하 싀발 키작남들 ㄴㄴ임 절대
이게진짜여...... 결혼하면 식장에 있는 모두가 "신랑이 키가작네..." 이럼 ㅋㅋㅋㅋㅋ
나 176이고 연애한번했고 190 만나봣는데 앞으로 아득해.. 연애포기할까봐..
ㅈㄴ 현타 지린다고 얼굴은 진짜 잘생겨서 함 만났었는데 길 가다가 지인들이랑 딱 마주친거 근데 진짜 갑자기 개쪽팔려서 담날 바로 깨짐
나 남친도아니엇는데 그냥 둘이 앞장서서 걷고잇는데 둘이 커플이냐고 키똑같다고 하는 소리듣고 진짜 창피해서 숨고싶엇음ㅠ
@볼남의햇살 진짜 그 뒤로 절대절대 키작남이랑 뭐 썸자의 ㅆ자도 안함
진짜 ... 키작으면 일단 남자로 안보임
키 작으면 진짜로 덜 자란 거 같지 않아...? 성인인데 성인 같지 않은... 몸은 애인데 얼굴은 삭은... 묘한 괴리감
난 초반에 상관없는 줄 알고 잘 사귀었었는데 진짜 갑자기 어느 날 마주보고 안았더니 얼굴이 바로 앞에 있는 거 보고 현타 확 오고 정 후두둑 떨어지더라고; 속으로 소리 지름... 바로 헤어지면 티날까봐 한 3일 후에 깠음ㅋㅋ...
키작남이랑 단 둘이 데이트할땐 괜찮을수 있다..? 근데 친구+친구남친하고 더블데이트 하거나
좀만 사람 많은 번화가 가면 차라리 똥 지려서 집에 가고싶다 이렇게 된다고
글고 그런 여자친구의 표정이 굳어가는걸 기가맥히게 캐치하고 자격지심+열등감때문에 키작남들은 그런날 더 예민하게굼ㅋㅋㅋ
아 싫어… 말만 들어도 정털려ㅎㅎ
하시⃫발⃫
20살때 뭣도 모르고 163만났는데.길거리 모든사람이 날 쳐다보는거같아서 존나 부끄러웠음 ㅎ
165랑 2년 만났고... 한번도 친구 소개 안시켜줌. 시발.....
나 31고 23에 사겼는데 아직도 수치스러워 얼굴만 떠올려도 수치스러워
어깨에 기대고 싶어도 기대면 높이가 너무 낮아서 내 목이 존나아파옴 껴안을 때도 존나 서로 얼싸안는거임 그리고 키작남이 코스트코에서 인기있는 물건 사려고 사람들이랑 다 모여서 전쟁하고 있을 때 멀리서 보면 진짜 없어보임 주변 남자 다 키 크고 덩치 있는데 혼자 발악하는 벼룩같음 이거 보고 존나 권태기 더 심해져서 바로 헤어짐
다른 것도 공감인데
어깨 기대는거 포옹 진짜 완전 격공...
찐 현타옴... 일상 , 데이트에서 손잡고 포옹하거나 어깨 기대는 그 모든 순간에 현타옴...와씨.........
오히려 내가 안아주는 느낌.............
초딩같음
내친구 존나 귀여워서 사귄다고 자긴원래 키작남 좋아한다말했는데 ㅋㅋㅋㅋ 걔전남친 178인데 맨날 전신샷올렴ㅅ으면서 이번남친은 인생네컷만올리고 거울샷찍더라도 남자가 계단위에올라간 그런거만올림
존나 현타왔었음 일부러 구부정하게 있어야함ㅋㅋ
나도 나보다 작은 남자 한번 만나봤는데 안기는게 아니고 안아주는 느낌일때... 골목 다닐때 내가 지켜주는 기분들때 현타 존나 와 근데 하는 짓도 애새끼 같아서 걍 헤어짐
만나려구 나갈 때 신발 고르는 순간부터 현타옴.. 아이고 덕분에 편한신발 신는다 야..ㅎ..
솔직히 173 남사친이랑만 같이 걸어도 쪽팔리는데;;;; 시발;
나이많은것보다 키작은게 더 문제라고 생각해 진심으로
진짜 어디 내놓기 부끄러웠지….
키큰 남자가 이상형이라더니 1년 가까이 나(170)보다 작은 늙남 만나는 내 친구... 친구는 간호학과 대학생이고 그남은 돈도 직업도 없으셔...
제발...!!!!!! 정신차려야돼!!!!!!!
진짜 하....
진짜 쪽팔려서 못다님 길가다 키큰남자 지나가면 나까지 쪽팔려서 쭈구리돼서 지나가게됨
사귄적은 없고 164가 나 좋다고 티내고 다니길래 술먹고 쌍욕박음.....
같이 다니기 쪽팔려
내 친구 얼마 전에 결혼식 입장하는거 생각하다가 빡친다고 울었음 ㅠㅠ
현타 오지게 옴....남성성이 없음에...
존나오지,, 하하 시발,,,(담배)
나도 작은데 같이 다니는 사람도 작으면 존나 한없이 부끄러워짐
175도 쪽팔려.. 왜냐면 내가 170이고 쟤가 내가 만났던 애중에 젤 작음 .. 남성적인 매력 0에 수렴함
좃나쪽팔림 분명 좃나 사랑햇는데 ㄹㅇ 개쌉쪽팔리고 이새키를 죽이는게 아니라 내가 죽고싶드라
존나 옴 전남충 키 ㅈㄴ 작아서 으;; 같이 다니기 쪽팔려
난 174? 정도여도 현타오던데..
나 170이고 전남친 172라는데 솔직히 나보다 작은 거 알고 있었음.
하도 키작은 사람이 많아서
키를 포기하고 걍 여친보다 작은 키에 대한 자격지심만 없음 됐지. 생각했었어..(ㅅㅂ)
전남친은 그런게 전혀 없어서 오? 괜찮네 했었거든ㅋㅋ
근데 나랑 걸어다닐 때 높은 쪽으로 걸으려고 하고
특히. 까치발 들고 걸었더라고......
이게 믿겨?ㅋㅋㅋ얼마전에 그 클럽인가 파티인가 건물 앞에서 유리구두 신은 남자 짤 보고 와씨... 냌ㅋ...ㅎ..내가..ㅎ....ㅆㅂ.. 겪은.. 심지어 남친이었었음..
내가 이해가 안되서 왜 까치발 드냐고(순수궁물이었음) 물어보니까
지가 고딩 때부터 복싱을 오래전부터 해서 습관 된거란.. 말과 나랑 멀리 떨어져서 걷는 모습이 보일 모든 순간마다 아차 하면서 급 까치발을 들며 힘들게 걷는 모습.... '나 진짜 습관이야''를 보여주려고 그러는데... 와우...... 머 억지쇼니까 오래 갔겠어? 당연히 금방 들키지 나중엔
내가 미쳤었지.....
나 친구가 자기남친 소개시켜준다고 170이라 좀 작다했는데.. 알고보니 167이었음
스무살때 얼굴도 반반하고 어깨도 넓고 ㄱㅊ은거같아서 뭣도모르고 170남 만났는데 진심 인생의 한임 한남만난거자체로 한인데 진짜 헤어지고 나서 아 그 키작은애~? 이 얘기 오조오억들었어
진짜 그 수치란... 흐린눈하고 왜 만나주는지 모를 대표적인 예 키작남
나 회사 앞에 절대 못오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