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블랙테일
첫댓글 부모기 전에 인간이 돼야지..
에휴.... 애들만 불쌍하다
안타깝다 연끊고 행복하게 살지ㅠㅠㅠㅠ
대학 그거 지나고나면아무것도 아닌걸가지고 애를 잡네
그럴 거면 낳지 마라 진짜... 아오
자작일거같진않고.. 애한테 공부만시켰으니 피붙이끼리도 유대가 적었을듯... 안타깝다ㅠ
지나 공부하지
본인 학력이 좋은 사람들은 자식한테 잘 안 그러던데 꼭 본인이 학력에 자격지심 있으면 자식을 학대하더라.. 안타깝다 진짜..
2 자기 자식한테 나처럼 살지 말라면서 학벌에 집착하더라고
333 주변에도 딱 이 케이스 있음..
내친구도 자살함 그친구도 부모가 아주 극성이였어
우리 아파트에서도 특목고 못 붙었다고 엄마가 뭐라고 해서 중학생 자살했었어...
우리 아파트에도 수험생 아파트옥상에서 뛰어내린일 있었음.. 에휴 대학이 뭐라고 진짜 사람을 죽이냐
진짜 그게 뭐라고 애를 잡을까.. 그냥 하고싶은거 하면서 행복하게 살게 해주라 제발
주변에서 비슷한 케이스 봐서..너무 마음이 아프다그 어린 나이에..
우리나라 뭔가 잘못돼도 정말 잘못됐다....댓글들 보니가 흔한 일 같아서 더 슬프네
내 친구네도 삼남매 전부 전교 1등이었는데 막내가 좀 쳐지기 시작하니까 부모가 엄청 혼냈나보더라고베란다에서 뛰어내려 자살함.. 부모 둘 다 선생이었는데 집안 풍비박산나고 첫째, 둘째도 공부안하고 다른길로 빠졌더라
부모자격 없는 사람들 널렸네 본인이 공부하지
에효….
그깟 대학교가 뭐라고.... 안때렸을뿐이지 얼마나 말로 사람을 잡았을까 싶다 ... 가정폭력임 저것도 지들이 대학교 및 학업 자격지심을 자식한테 기대고 가스라이팅 오지잖아
너무 가엾고 불쌍해 그 짧은 생에 가장 안전해야할 집이 지옥이었을거 아니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잘살아계신거지???
왜 뭐라고함...? 본인은 한양대라도 갔나? 갔어도 대학으로 사람 죽여도 되는거임? 엄마란사람이 진짜..
울동네에서도 외고다니던 남자애 투신자살했었는데..ㅠㅠ 얼굴도 알고 엄마들끼리도 알아서 충격이엇으뮤ㅠ
아무것도 아냐 대학 같은 거 인생에서 아무것도 아냐...그걸 왜 애까지 낳은 사람이 모르냐고ㅠㅠ
주변에 이런 케이스 있어서.. 솔직히 말로 표현이 안됨.. 걔가 공부때문에 힘들어하는줄만 알았는데 사실 공부보단 마음 기댈수있는 부모님마저도 벼랑끝으로 몰아세우니까 위태로운거였음..
진짜 대학 졸업하고 보니 그거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ㅠㅠㅠㅠ 왜 사회와 어른들이 애들을 들들 볶는지
내 아는사람도 대학가자마자 부모랑 연끊음
나도 중경외시 붙었는데 엄마가 기껏 들어간게 똥통학교라고 뭐라했어... 자살생각은 이미 초중때 극복해서 다행이지본인은 지방 듣보대학 나왔으면서...
너무 불쌍해 진짜 ...부모들 진짜
나도 서울 중경외시급 대학 붙었는데 아빠가 거길 창피하게 왜가냐고 하더라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자기는 공부해본적도없는 사람들이 자식한테 저럼ㅋ…. 아니 ㅋㅋㅋ 공부머리 자체가 대부분 유전인데 애만 잡으면 어떡해~~
22 맞아
비교하면 끝도 없어 ㅠㅠㅠ
에구.. ㅜㅜ
첫댓글 부모기 전에 인간이 돼야지..
에휴.... 애들만 불쌍하다
안타깝다 연끊고 행복하게 살지ㅠㅠㅠㅠ
대학 그거 지나고나면아무것도 아닌걸가지고 애를 잡네
그럴 거면 낳지 마라 진짜... 아오
자작일거같진않고.. 애한테 공부만시켰으니 피붙이끼리도 유대가 적었을듯... 안타깝다ㅠ
지나 공부하지
본인 학력이 좋은 사람들은 자식한테 잘 안 그러던데 꼭 본인이 학력에 자격지심 있으면 자식을 학대하더라.. 안타깝다 진짜..
2 자기 자식한테 나처럼 살지 말라면서 학벌에 집착하더라고
333 주변에도 딱 이 케이스 있음..
내친구도 자살함 그친구도 부모가 아주 극성이였어
우리 아파트에서도 특목고 못 붙었다고 엄마가 뭐라고 해서 중학생 자살했었어...
우리 아파트에도 수험생 아파트옥상에서 뛰어내린일 있었음.. 에휴 대학이 뭐라고 진짜 사람을 죽이냐
진짜 그게 뭐라고 애를 잡을까.. 그냥 하고싶은거 하면서 행복하게 살게 해주라 제발
주변에서 비슷한 케이스 봐서..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 어린 나이에..
우리나라 뭔가 잘못돼도 정말 잘못됐다....
댓글들 보니가 흔한 일 같아서 더 슬프네
내 친구네도 삼남매 전부 전교 1등이었는데 막내가 좀 쳐지기 시작하니까 부모가 엄청 혼냈나보더라고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자살함.. 부모 둘 다 선생이었는데 집안 풍비박산나고 첫째, 둘째도 공부안하고 다른길로 빠졌더라
부모자격 없는 사람들 널렸네 본인이 공부하지
에효….
그깟 대학교가 뭐라고.... 안때렸을뿐이지 얼마나 말로 사람을 잡았을까 싶다 ... 가정폭력임 저것도 지들이 대학교 및 학업 자격지심을 자식한테 기대고 가스라이팅 오지잖아
너무 가엾고 불쌍해 그 짧은 생에 가장 안전해야할 집이 지옥이었을거 아니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잘살아계신거지???
왜 뭐라고함...? 본인은 한양대라도 갔나? 갔어도 대학으로 사람 죽여도 되는거임? 엄마란사람이 진짜..
울동네에서도 외고다니던 남자애 투신자살했었는데..ㅠㅠ 얼굴도 알고 엄마들끼리도 알아서 충격이엇으뮤ㅠ
아무것도 아냐 대학 같은 거 인생에서 아무것도 아냐...그걸 왜 애까지 낳은 사람이 모르냐고ㅠㅠ
주변에 이런 케이스 있어서.. 솔직히 말로 표현이 안됨.. 걔가 공부때문에 힘들어하는줄만 알았는데 사실 공부보단 마음 기댈수있는 부모님마저도 벼랑끝으로 몰아세우니까 위태로운거였음..
진짜 대학 졸업하고 보니 그거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ㅠㅠㅠㅠ 왜 사회와 어른들이 애들을 들들 볶는지
내 아는사람도 대학가자마자 부모랑 연끊음
나도 중경외시 붙었는데 엄마가 기껏 들어간게 똥통학교라고 뭐라했어... 자살생각은 이미 초중때 극복해서 다행이지
본인은 지방 듣보대학 나왔으면서...
너무 불쌍해 진짜 ...부모들 진짜
나도 서울 중경외시급 대학 붙었는데 아빠가 거길 창피하게 왜가냐고 하더라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자기는 공부해본적도없는 사람들이 자식한테 저럼ㅋ…. 아니 ㅋㅋㅋ 공부머리 자체가 대부분 유전인데 애만 잡으면 어떡해~~
22 맞아
비교하면 끝도 없어 ㅠㅠㅠ
에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