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레고리력으로 2025년 10월 2일!
이제 그레고리력으로 2025년 10월에 들어섰습니다.
국내외 여러 분들이 2025년 9월 23~24일 나팔절 때에 예수님 오심을 전했는데,
이제 그날들이 지나가니 그레고리력이 아닌 율리우스력으로 계산한 나팔절!
즉 2025년 10월 6~7일 나팔절에 예수님 오심을 다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분들의 의견에 공감을 하는데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고 추정되는 AD 32년 4월 14일은
당시에 통용되었던 율리우스력의 달력이 사용되었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현재 예수님 교회의 시기인 오순절 시즌도..
앞으로 이루실 예수님 가을 시즌들도 율리우스력에 성취될 가능성이 높은데,
어쨌든 2025년 율리우스력 나팔절인 2025년 10월 6~7일도
다른 여느 날에 비해서 예수님 오심을 더욱 기대하게 합니다.
그러나 앞선 글들에서 말씀드렸듯이,
예수님께서 성취하시게 될 가을 시즌 명절들 즉 나팔절과 대속죄일과 초막절은,
예수님께서 지상강림 후에 성취되게 될 명절이라 생각되는데,
제가 생각하는 타임라인으로는 AD 2032년 9~10월쯤으로 계산됩니다.
만약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나팔절이 아닌 다른 이유로
2025년 10월 3일부터 10월 12일 사이에 오신다면,
그 다른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 진리의 성경 말씀에 비추어
많은 고민과 숙고를 하였고 이제 조금은 이해하고 깨닫게 되는 것이 있었는데,
그냥 조용히 예수님 오심을 기다리려 했지만 진리라 생각되는 것을 혼자만 알고 있을 수 없어,
예수님 오심을 소망하며 같이 그 내용을 공유하고자 부족한 글일지라도 글을 쓰오니,
참고해 주시며 그것에 대해 더 연구하시고 얻는 것이 있다면 또 같이 나누고,
그것에 대해 공감되시지 않으시다면 그냥 잊으시면 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2025년 10월 6~7일 율리우스력 나팔절 때에 예수님 오심을 기대하는데,
그날들에 제가 생각하고 이해하는 예수님 오심의 이유는,
앞선 글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그날들은
예수님 당시에 있었던 쿰란공동체 사람들이 사용했다는 오순절,
즉 오순절 세 번, 50(곡물) + 50(포도) + 50일(기름) + 3일(?)을 2025년 율리우스력 초실절부터 계산하면,
계산 방법에 따라서 2025년 10월 3일~6일에까지 마지막 오순절로 계산됩니다.
지금의 시대는 예수님 승천 이후 이방의 믿음의 교회에
성령님께서 내주하시는 여름 명절 오순절 시즌이라 생각되기에,
그 마지막 오순절 타임라인 때에 최종적으로 수확하는 일이 휴거라 생각됩니다.
음.....................! 그리고 또,
아무튼 성경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것이 달력에 관한 문제인데요,
이는 나라마다 시대마다 달력들이 각자 다르기 때문에,
어떤 특정한 날에 대한 계산 방법들이 같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사람들이 사용하는 달력들이 다를지라도,
진리의 성경 말씀을 믿는 예수님의 교회는 무엇보다도
성경말씀에 비추어 본 달력이 가장 진실하다고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창세기 1장 14절 말씀에는 분명히,
해와 달과 별들, 즉 하늘의 궁창에 광체들로 하여금
날들(days)과 해들(years)을 나타내게 되셨다고 성경은 말하기 때문에,
하늘의 궁창에 광체들로 날들(days)과 해들(years)을 계산한 달력이 가장 믿음직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날들(days)과 해들(years)의 전체적인 인류 타임라인에 대해서 깊이 묵상해 보는데,
진리의 성경 말씀에는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과, 그것들의 모든 군대들을 6일 창조하셨는데,
일곱째 날에 그분의 일을 끝마치셨고 안식하셨으며 그것을 거룩히 구별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성경 말씀에서,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과 같고,
천 년이 하루와 같게 된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렇다면 1,000년은 1일, 6,000년은 6일, 7,000년은 7일이 되니,
하나님께서는 6,000년 후에 7,000년째에 안식하시게 되신다는 말씀으로 이해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제일 단순하고 쉬운 문제인데 간과하기 쉬운데요,
그 성경 말씀들에 비추어 본 전체적인 타임라인은 결국,
세상을 처음 창조하셨던 그 날이 처음이 되며,
7,000년의 시작은 그 날을 만드셨던 그 날이 되어야 맞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의 탈무드에 따르면,
엘룰월, 즉 민속력으로 12월 25일에 천지 창조 첫째 날이라 하며,
아담과 이브, 즉 인류가 창조된 날은 여섯째 날, 즉 티슈리월(민속력 1월) 1일이라 합니다.
그리고 창세기 6장 3절 말씀에서는,
인류가 타락하자 하나님께서 그의 날들은 120년이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구절에 대해서는 많은 의견들이 있지만 제가 공감하는 의견은,
120년 x 50 = 6,000년의 타임라인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어찌 되었든 성경말씀에 비추어 본 하나님의 총 타임라인은
결국 창조로부터 6,000년의 시간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태양이 전갈자리에, 달이 황소자리에서 보름달일 때에,
티슈리월(민간력 1월) 1일로 제가 생각하는 하늘 달력으로 계산해 본다면,
2032년 11월 17일이 그 날이 되며,
창조 첫째 날, 즉 엘룰월(민속력 12월) 25일,
그날로부터 야곱의 7년 환란(전 3년 반 1260일, 후 3년 반 1260일)과,
다니엘서 12장의 1290일과 1335일, 즉 30일 과 45일을 더해서 총 2595일을
뒤로 돌려서 계산해 보면 2025년 10월 6일이 됩니다.
(하루를 넣고 빼는 것과, 전 세계 시차를 감안하면 +1일 여유)
그러므로 처음 천지 창조로부터 6,000년 타임라인과,
인류 창조의 타임라인 전체적인 처음과 마지막 날들에서
2025년 10월 3일부터 10월 12일까지는 예수님 오심을 기대함에 있어,
너무도 너무도 너무도 중요한 날들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출애굽기를 생각한다면 휴거(유월절) 3일 흑암 재앙을 생각한다면 10월 3일부터도 중요하기 때문)
적들(?)의 예고편이라 할 수 있는 심슨만화를 보면,
'호머의 휴거 편'에서 호머는 먼저 휴거가 있음을 알았고,
그날이 지나가버리자 사람들이 조롱했는데,
최후의 만찬 그림에서
13명(그레고리력과 율리우스력 간의 13일 차이?)을 호머가 발견하고,
다시 계산을 했는데 그날이 맞았고 올라가는데 토성을 지나치며 올라갑니다.
비록 단순한 만화 영상일지라도,
그 만화의 내용과 같게 너무도 많은 일들이 일어났으니,
결코 허투루 볼 것은 아닌데요,
아무튼 10월 6일경에 달과 토성이 만나는데,
현재 토성은 큰 바다 물고기(용?)자리에 있으며,
10월 8일에는 용자리 유성우가 극대일이 되므로,
계시록 12장 5절~9절에 대한 하늘 그림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번 2025년 80차 UN총회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관하여,
두 국가 해법에 대한 어떤 최종안의 결론이 날 것으로 비추어졌는데,
흐지부지되었고 적그리스도 트럼프의 가자 평화안 만이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후서 2장 적그리스도 트럼프의 가자 평화안은 분명 아브라함 협정으로 confirm 될 수 있는데,
만약 confirm이 된다면 이스라엘은 창세 이래 없는 7년 야곱의 환란으로 들어가는 것이 되므로,
계속 깨어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이제 우리 민족의 명절 추석이 다가옵니다.
그날이 음력으로 8월 15일인데,
특이하게 멸망했던 고대 북이스라엘이 지켰던 명절날이 8월 15일이었습니다.
(열왕기상 12:32~33)
그저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만을 바라면서,
이 글을 쓰면서도 항상 말씀드리지만
저는 성경 말씀에 비추어 보고 숙고해 보며,
그 말씀들에 어떤 깨닫게 되거나 이해되는 것이 있다면..
예수님 오심의 기다림에 있어서 조금의 위안과 위로가 될 수 있다면..
같이 공유하고 나누고 싶어서
저의 생각을 글로 쓰고 있으니,
그저 참고로만 받아들이시길 바라며,
만약 이 날들에도 예수님께서 오시지 아니하신다면,
낙심하시지 마시고 반드시 구속해 주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구원해 주실 예수님 만남의 날은 더 가까워졌다고
위로와 위안을 삼으며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진리의 성경 말씀 안에서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참으로 현재 세상 돌아가는 상황들을 보자면,
다니엘서 9장 27절 한 이레(7년)의 언약,
즉 적그리스도가 많은 사람들과 맺는 언약,
아브라함 협정이 곧 confirm될 것 같은데,
아무튼 트럼프의 중대한 발표가
오늘 11일부터~13일 사이에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2025년 유대력 초막절 시즌인데요,
2023년 10월 7일 초막절 7일째 마지막 날(유대 토라 달력),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침략했는데,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 말씀에 근거한..
다니엘서 10장 13절..
요한복음 7장 37절.. 말씀을 참고하여,
2025년 유대력 초막절 7일째 마지막 날,
호산나라바의 날들인 10월 13~14일도 아주 중요한 날들이라 생각되니,
매일매일 예수님 오심을 소망하면서 계속 깨어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에 글 내용 중에서,
탈무드에서는 엘룰월(12월) 25일에 천지창조를 하였고,
티슈리월(민간력 - 1월) 1일에 사람을 창조했다는 내용의 글을 썼는데요,
이것을 진리의 성경 말씀에 비추어 숙고해 보면 무언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티슈리월(민간력 1월) 1일은 달력으로 처음 시작의 날인데,
달력이 처음 시작되기 위해서는 해와 달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해와 달은 언제 창조되었나요?
네.. 창조 넷째 날에 창조되었으니,
티슈리월(민간력 1월) 1일은 창조 넷째날이 되어야 하지 않나요?
사람은 그럼 여섯째 날,
즉 티슈리월(민간력 1월) 3일이 되어야 맞지 않을까요?
그래서 2032년 11월 17~18일이
하늘 달력으로 티슈리월(민간력 1월) 1일이 되는데,
그후 이틀 후, 사람을 창조했던 그날, 티슈리월(민간력 1월) 3일,
그날들로부터 다니엘서 12장 전 3년 반 1260일과, 후 3년 반 1260일 + 75일,
즉 2595일을 계산해 보면 2025년 10월 13~14일이 됩니다.
또한 이스라엘 건국이 1948년 5월 14일이 되는데,
그날로부터 다음 달 6월 13일.. 2025년 10월 13일까지 계산하면,
총 929달이 되는데, 구약성경 총 장수가 929장으로 그 끝날이 됩니다.
그러므로 2025년 10월 13~14일이 아주 아주 아주 중요한 날들이라 생각이 되는데요,
아무튼 늘 말씀드리지만 우리는 진리의 성경 말씀에 비추어 숙고해 보며,
매일매일 예수님 오심을 기다리며 더욱 소망의 날들을 깨어 살펴보시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