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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영원한 복음의 빛을 발하는 대언의 영을 받은 자 하늘의 대사. 마태복음 18장 8절-10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8장 1-7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계시-하나님 나라에서 신분의 차이 왕들과, 종들과, 천국 시민의 계급 사회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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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8:8-10절의 말씀 강해 시간으로 마 18:10절의 말씀 삼가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하신 말씀으로 삼가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하신 이 소자들의 실체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이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의 영을 받은 자들이 성령과 교통하며 창세전에 하나님 안에 감추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이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아서 깨달아 알게 되고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게 되는 이 중보의 영역에 있는 자들 이 소자들이
마지막 때 예수를 증거하는 대언의 영을 받아서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마지막 때 다시 예언되는 이 영원한 복음의 이 천국 복음을 이 죄악이 관영한 어두운 땅에 이 대언의 영을 받은 소자들이 하나님이 이들에게 맡기신 화목 직책의 하늘의 대사의 직분으로 일어나 빛을 발할 때 하나님이 이 땅에 뿌려두신 씨들의 열매들 이 하나님의 종들과 천국 시민들의 열매를 추수할 수 있게 되는 그 몸이 하늘 성전이신 예수님의 몸 된 지체 신부들로서 이들이 바로 성령의 권능으로 이 대언의 영을 받아서 이 예수를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까지 이르러
이 창세전에 감추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인 이 영원한 복음의 빛을 모든 민족 온 열방에 이 영원한 복음의 빛을 발하게 되는 화목 직책의 하늘의 대사들인 이 소자들을 너희들이 업신여기지 말라는 그 준엄하신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우리가 지금 이 땅에서 이 지금 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 이들이 저들의 사람의 생각 세상 지식으로 만든 이 세상 종교법을 가지고 종교 교리를 가지고 이 땅에서 예수를 가르치고 복음을 전하는 이 자들은 왜 성령을 훼방하냐면 그들은 외식적이고 거짓으로 증거하기 때문에 그들이 행하는 것은 뭐냐 하면 이 속사람의 생명들을 이 생명들을 미혹해서 저들이 하늘 보좌로 갈 수 없게끔 이 지옥 자식 만드는 그 미혹의 영, 이 사단의 죄의 종의 영에게 잡혀 그들에게 종노릇하는 그들이 전하는 그 저기 사람이 만든
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그 교훈 그 사람의 지식 이것을 속사람이 내 안의 속사람이 정결함을 입고 영생할 수 있는 길을 막기 때문에 그들을 저주해버리는 거예요. 일반 백성들은요. 보세요. 백성들은 이미 씨가 다 그 씨의 정체성이 다 택해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성령의 성령의 말씀 성령을 통해서 천국의 말씀을 증거하는 이 자들 이 자들을 통해서는 그 하늘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의 열매를 그 씨의 열매들을 다 거둬서 가는데 이들의 말을 방해하고 이들의 말을 실족케 시키고 말할 때 비아냥 그리고 조롱하는 이런 자들
이런 자들은 지금 그 안에서 가장 혼란할 수 있는 자가 누구냐 하면 이들이 이 혼의 생명과 육의 생명이에요. 영의 생명은 분별의 영이 임하기 때문에 진리가 들어오면 딱 알아듣고 바로 진리에 붙어버려요. 옷을 입어. 그런데 이 혼의 생명과 육의 생명은 어둠 가운데 있기 때문에 그들 안에서 잃어버린 양을 하나님이 거둬내기 위해서 이 진리를 주는데 그들의 발목을 채워놓고 그들을 교리로 또 사람을 그냥 그 종교법으로 회개하라 그러고 죄를 씻으라고 맨날 해 가지고 저 병을 낫게 한다고 거짓을 해가지고 이 죄와 사망의 법으로 잡아서 매어 놔 가지고
이 혼의 생명 가운데 하나님이 택한 이 종 하나님의 종 혼의 생명과 육의 시민들을 거둬야 되는데 이들이 붙잡고 있는데 그들이 빠져나올 길이 없다는 거예요. 나올 수 없게 그들을 붙잡고 있는 그들을 성령이 가서 불로 쳐버리는 거예요. 쳤을 때 그들이 쪼개져 나가. 쪼개져나갔을 때 탈출시키는 거예요. 출애굽 시키고 출 교회 시키는 게 이게 마지막 때 그 종들을 추수하는 비밀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래서 이 불의 말씀이 나오고 성령의 불이 나가는 것을 조롱하고 훼방하면 그들은 마지막 때는 그냥 멸해버린다고 그랬어요. 이미 성경은 증거하고 있어요. 그것을.
이 사람들이 잘나고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고 하나님의 뜻이야. 왜냐하면 마지막 추수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때는 에누리가 없어요. 왜냐하면 열매를 다 열매가 다 나타났는데 그 열매를 거둘 때 그걸 못 거두게 그것을 방해하면 그냥 바로 쳐버린다는 거예요. 멸해버린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냐하면 그때는 하나님이 시간을 둘 수 있는 여지가 없어. 왜냐하면 거둬야 되니까, 그전에는 까불어도 냅뒀어. 왜냐하면 아직 열매가 온전하지 않으니까 이게 이게 썩은 건지 이게 이게 상함을 받은 건지 모르기 때문에 있지만
나중에 때가 딱 되면 여름 타작마당의 키로 사용해서 쳤을 때. 거기에 알곡과 쭉정이를 걷어내고 다 걷어내야 되기 때문에 그때는 이 말씀이 바로 심판이 되는 거예요. 이 천국의 말씀이. 이 생명의 말씀 영원한 복음이. 자, 그래서 이제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렇게 얘기해요. 8절에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리라. 자, 보세요. 야곱이 이 야곱이 얍복강가를 건너갈 때 건너갈 때 이 야곱은 혼의 생명이에요. 제사장의 직분이란 말에요.
이 제사장의 조상이란 말이에요. 조상. 그런데 건너 갈랬더니 자기 사람의 생각으로 별짓을 다해. 왜냐하면 에서가 죽일 것 같으니까. 별짓을 다해서도 못 가. 거기다가 자기 마누라 자식까지 싹 보내가지고 재산 싹 보낸 다음에 마지막에 딱 봐 가지고 저들이 험하게 나오면 도망가려고 예. 도망가려고 요단강을 건너 얍복강을 건너가야 그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데 도망가려고 머리를 다 굴릴 때 천사가 와가지고 그냥 쪼개버려. 그냥 머리통이고 뭐고 다 쪼개버려. 그래갖고 환도뼈도 그냥 다 깨버려. 전부 다 깨 가지고 절뚝발이로 들어가는 거예요. 절뚝발이로
절뚝 절뚝 절뚝발이. 예. 절뚝발이. 왜? 절뚝발이라도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예수 이름의 죄를 회개하고 사함 받으라는 경고에요. 그러니까 죄 가운데 있는 범죄 가운데 있는 생명이 이 혼의 생명들인데. 왜냐하면 선악과 선과 악의 그 생명 안에 정죄하는 정죄하는 법. 이 죄의 권능인 이 율법을 따르기 때문에 정죄하는 법. 이 정죄하게 되기 때문에 결국은 사람을 살리는 게 아니고 죽이게 되는데. 사망으로 끌고 가는데. 자기 자신도 거기에서 그 죄에서 회개하고 씻어 나오려면 결국은 천사가 와서 천사의 중보권이 임해야 되고
또 새 곡식으로 채워서 묵은 곡식을 버려야 그들도 영생으로 갈 수 있는 거예요. 이 혼의 생명은 그 과정을 겪어야 돼. 예수의 피로 씻어서 나가야 돼. 그런데 자기들이 씻어나갈 수가 없기 때문에 천사를 통해서 환도뼈를 쪼개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차라리 그렇지 않고 그냥 범죄 가운데 있다가 영불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이게 절뚝발이가 되든지 팔이 하나 잘리든지 뭐가 하나 등신 돼갖고 불구자가 돼서 가는 게 더 낫다는 거예요. 이건 지금 하나님의 종들에 대한 추수를 얘기하는 거예요. 예수의 이름의 죄 사함을 받는 세례를 받는 자들에 대한 계시를 얘기해요.
그래서 9절에 이렇게 얘기해. 이제 좀 아시겠어요? 예수님이 얘기하신 게 지금 이 율법과 복음의 열매를 걷어내는 거예요. 자, 그런데 만일 네 눈이 너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버려라. 왜냐하면 눈이 왜 범죄 해? 눈이. 맨 육체의 소욕만 보는 거예요. 육체의 것만 육체의 것만 따라가. 맨 보고 하는 짓이라고는 맨 이 영적인 눈이 안 열리고 맨 세상 것 이것만 보고 있으니까 그거 잡아 빼버리라는 거예요. 사도 바울은 그래서 눈을 그냥 확 뽑아버린 거예요. 하나님이^^ 사도 바울 눈을 다 그냥 지져버린 거예요. 전부 다.
왜냐하면 세상눈으로 쳐다보고 종교의 영으로 쳐다보고 있으니까 딱 그 눈으로 보잖아요. 이 진리를 가진 자가 사단이야. 걔들이 볼 때는 사단의 눈으로 보기 때문에. 그래 성령의 눈으로 보면은 이 사단이 행하는 것들을 다 보게 분별하는데. 이 종교의 영 이 율법 아래서 그 종교의 영, 종교법. 이 교리를 따라가는 자들은 진리를 받은 자만 보면 때려죽이려고 그래.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만 보면은 잡아죽이려고 그래요. 예. 지금도 계속 똑같아요. 똑같아. 그러니까 하나님이 택한 사도 바울은 그냥 눈을 지져버리는 거예요.
그래 눈이 지져지니까 눈이 지져지니까 뭐가 들려요? 예수의 음성이 들려. 예수님의 음성이. 아, 그냥 세상의 이 종교 교리로 보는 눈을 확 막아버렸더니 성령의 음성이 들리는 거예요. 성령의 음성. 그래서 이거를 안 뽑아버리면은 바울도 지옥불 가는 거지. 지옥불 가는 거지. 뭐 뭐 바울이라고 장사 있냐고. 지옥불 가는 거지.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를 이방 사도로 택했기 때문에 눈을 그냥 다 그냥 허물을 덮어가지고 눈을 볼 수 없게 만들어버렸어. 그래 어떻게 여러분들도 좀 지지셔야 되는데^^ 지지셔야 되는데^^ 좀 어떻게 지져지시기를 축원합니다^^
그게 그래도 지옥불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까요^^ 자, 그러면서 그러면서 그러니까 예수님이 하신 말이 이게 상당히 무게가 있는 말씀이에요. 이게 우리가 듣고 웃을 일이 아니야. 이게 이게 내 안에 들어가면 이 안에 들어가서 깨달으면 내 안에 있는 그 죄 가운데 있었던 내가 아직 진리를 모르고 있을 때 이 안에서 그냥 섬칫섬칫해요. 이게 이게 지옥불로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이게 이게 그 경계선에 있잖아. 우리가 경계선. 이렇게 가면 지옥이고 이렇게 가면 영생인데. 경계선에 있기 때문에 이게 싸늘 싸늘해 이게 안 오면 별 의미가 없어요. 이 말씀이.
뭐 그러든 말든 뭐 내가 뭐 뭐 지옥 갈 게 뭐 있어. 그러고 그냥 이렇게 살아 뭐 예수 믿고 구원받으면 되지 이러고 아무 생각 없이 예. 그렇게 살면은 또 그렇게 사시면 돼, 예^^ 그러니까 그렇게 사는 사람은 또 그렇게 사시면 돼. 예. 그러니까 그러면서 예수님이 진짜 놀라운 얘기를 10절에 하시는 거예요.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뭐냐면 이 소자 이 소자는 어린아이들 이 예수님의 몸 된 지체. 한 성령 안에서 한 몸을 이루는 이 예수님의 몸 된 지체 교회.
이 성령의 전. 이 거룩한 성령이 거하는 성령의 전. 이들을 이 빛의 아들들을 너희가 업신여기지 말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내가 너에게 얘기하는데 저 빛의 아들들이 부리는 천사들이 있다는 거예요.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뵙는대. 지시하면 이 천사들이 항상 하나님을 뵈면서 중보의 영역이 열리는 거예요. 이 소자들은 중보권이 있어요. 중보권. 주기도문의 중보권이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중보권이 있어. 이게 최고예요. 최고. 이게 하늘의 권세를 받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의 대사의 직분에게 주는 권세야.
그러니 이 자들이 이자들을 업신여기지 말라. 이자들이 천사를 움직여서 하나님께 중보하기 시작하면 천사들이 가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한테 그 아버지께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가서 아버지 아들이 이렇게 얘기해요. 이렇게 기도하십니다. 어, 그래. 그런데 지금은 거기 하늘 보좌에 누가 계셔? 중보자이신 예수님이 계시잖아요. 그럼 예수님한테 딱 와서 예수님 신부들이 이렇게 기도하는데요. 저것들이 저것들이 조롱하고 그런대요. 그러면 엣다 불 때려라^^ 그냥 불 한번 때리면 저것들은 그냥 가버리는 거예요. 천사를 통해서 하루아침에 30만 명을 쓸어버릴 수도 있어.
하나님이 그냥 한 나라를 멸해버릴 수도 있어요. 이게 예수님이 농담으로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농담으로. 아시겠죠? 왜냐하면 이 소자들은 속사람의 영이 속사람의 영이 장성한 자가 되었기 때문에 그 안에 임해 있는 하나님 나라 안에 임해 있는 그 보좌에서 흐르는 생명수를 공급받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다 알아. 그렇기 때문에 이 안에서 이 안에서 그 영이 기도하면 성령과 교통하기 시작하면 천사들이 내 안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 안에 들락날락 들락날락해요. 천사가 막 우주를 뚫고 들어가는 게 아니고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 있다는 거예요.
그 임해 있는 하나님 나라 안에 그 보좌를 들락날락하면서 중보해 준다는 거예요. 중보. 그러면 성령께서 들으시고 성령 훼방죄다. 이넘은. 그러면 그냥 성령께서 그냥 조사 버린다는 거지. 조사 버려^^ 좀 심하게 얘기해도 예수님보다는 덜 심하게 얘기하는 거예요. 이 독사 같은 넘들이 아니라 그냥 조사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웃을 얘기가. 지금 이제 이때가 우리가 살고 있는 이때가 지금 마지막 7년 대환난의 일곱 나팔을 부는 천사들이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아, 제가 요즘 이게 정말 마음이 답답한 게
여러분 또 집에 가갖고 아유 오늘 들었던 얘기 나도 천사 한번 움직여봐야지. 집에서 기도해갖고 천사야 이리 와 막 이래갖고 그런 천사는 안 와. 왜냐하면 아버지의 때를 하나님의 때를 알고 움직이는 거예요. 내 영이. 기도도 때를 알고 움직이는 거지. 내 마음대로 막 그냥 아 가서 한번 해보자 그래갖고 막 그냥 야 천사야 막 이래갖고 오는 게 아니란 말에요. 왜 아버지의 정한 시기가 일곱 나팔 일곱 나팔을 부는 천사가 지금 대기 중에 이제 곧 인봉을 떼기 시작하면 나타나기 시작한단 말이에요. 전부 다. 그러면 그때 그때 내 영이 움직여 그때 내 영이 움직이는 거예요.
또 집에 가서 연습하지 말고 어린아이같이. 이제 움직이는 게 그 시간이 다 왔다는 거예요. 이게 참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간에 와 있다는 거예요. 이걸 내가 영적으로 깨어있어야 돼. 예수님이 이 말씀을 우리한테 이 말씀 주시는 거는 너희 이런 권세가 있으니까 한번 해봐. 이러는 게 아니에요. 내 영이 그 시대를 분별하고 아버지 때를 알고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그 비밀을 맡았기 때문에 그 비밀. 하나님의 그 나라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 일이 7년 대 환난이 왔을 때 그 움직이는 요한계시록에 계시돼있는 이 말씀들을 움직일 수 있는 영이
바로 우리 대언의 영을 받은 예수를 증거하는 대언의 영을 받은 우리 안에 이 빛의 아들들 안에 성령이 그걸 비춘다는 거예요. 아, 이게 이게 너무 놀라운 얘기 아니에요. 예. 우리 아버지께 영광의 박수 올립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8:8-10절의 강해 말씀으로 삼가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성령의 권능을 받은 자. 이 대언의 영을 받은 자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인 이 소자들이 마지막 때 이 죄악이 관영한 어두운 땅에 일어나 이 영원한 복음의 빛을 발하는 하늘의 대사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 18:8-10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o0jWbXe05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