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을 제작한 밀피 슈트랏세님이 어디에 중점을 두고 만들었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더군요.
펄럭이는 머리칼과 옷, 그리고 자세까지 굉장히 많은 연구를 하면서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굉장히 복잡한 느낌인데 조금 아래쪽에서 올려다보면 경쾌한 흐름이 보입니다.
상당히 원형을 의욕적으로 만들었다는 느낌인데요 팔과 다리, 몸통 동세의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손용주님 설명을 들었는데 보크스에서 처음으로 만든 원형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그런 동기 때문인지 2번째로 만든 세나 아이리가 차분하고 정리된 반면 요 아마하 미우는 굉장히 도전적이라고 할까요^^
팬티 주변의 레이스는 네일아트 하는 곳까지 가서 찾아낸 재료라고 합니다.
만들기가 쉽지않은 레진 키트인데 고생하셨네요.
내년 하비페어에 출품을 해주시겠다고 합니다.
저희야 고맙죠, 아흐~^^
첫댓글 레이스 ㅇ.ㅇ
전시회 때 베이스는 거울이겠죠? 당연히? =.=
거울이어야죠, 불끈!
펜티의...레이스가....아....일품입니다!!!
그냥 갑자기 똥쌀때 불편하겠다는 생각이...아..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