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이라는 분도 렙틸리언 아리안 식인종 백인 개종자 유전자가 섞였는지 백인의 정체도 모르고 백인을 동경하고 있고 개인 망상도 좀 심한편 같은데요 그래도 실제 여러 대조선 관련 고급정보들을 알고 있는 등 진짜 대조선 왕실의 후손으로 추측이 되고 자기 스스로도 수년간 대조선의 역사만 공부를 했다고 하니 이분의 글도 어느정도 참고하면 진실 된 역사를 찾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최근 이분의 주장으로는 소설 같은 이야기일 수 있지만 40년 전 대조선 왕이었던 자신의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대조선에 관한 역사를 자기에게 알려주었으나 자신이 진실 된 역사를 알게 되면 정상적으로 성장하거나 생활을 할 수가 없으니 아버지 입장에서 나름대로 조치를 취해서 자기에게 40년 뒤에 진실 된 역사가 다시 기억이 나게끔 최면술을 걸었는데 지금에서야 갑자기 그때 걸린 최면술이 풀리면서 서서히 기억이 되돌아오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또 최근 이분의 주장으로는 대조선 왕실이 대조선을 배반한 대조선 왕실 출신인 영국의 메리퀸 여왕의 애인인 맥아드의 경복궁인 백악관 침략으로 인해 1936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배를 타고 호주 대륙으로 천도를 하고 1943년에 다시 호주에서 한반도 대구 달성 공원으로 왔다고 합니다 또 2차 세계 대전은 원래 실질적으로 조선 왕실이 승리하였지만 조선 왕실의 판단 착오로인해 영국 왕실과 평화 종전 협정을 맺고 끝냈는데 갑자기 영국이 약속을 어기고 조선군과 조선 양민들을 학살 하면서 결과적으론 조선이 패배하게 됬고 또 그 당시 그 평화 협정을 중개 했던 국가가 일본[아메리카 대륙에 있던 조선 측 백인 세력]이라고 하고 그 일본이 중개를 이상하게 해서 조선이 영국에게 당했다고 합니다 또 스탈린과 소련, 공산당은 대조선을 침략하기 위해 영국이 만들어 놓은 조작 국가, 조작 역사다라고 주장을 하는데 개인 망상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기존 대조선 역사를 학문적으로만 연구하는 분들은 추측하지 못하는 부분까지도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 하는 것 같습니다
또 조선왕 분이 자신이 어릴 적에 자신의 집에 조선시대 대신 출신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자주 찾아 왔었는데 그들이 자기에게 말 하기를 고구려보다 더 위대했던 원나라 제국을 기억하라고 하면서 원나라 역사가 조선의 역사이다라고 언급을 했었다고 합니다 또 박정희는 일본인이다라는 말도 했다고 하구요
또 개인 추측이지만 대한제국과 대조선 왕실 계보는 태종 이방원 때부터 대조선, 대한제국이 각각 따로 존재했던 것보다는 태종 세종 문종 단종 등 이씨 조선 왕실로 하나의 역사로 이어져 오다가 1800년대 이후 어느 시점에 고종과 같은 대한제국이 따로 대조선으로부터 분할이 된 것 같습니다
아니면 애초에 태종 이방원 때 부터 대조선, 대한제국이 각각 다른 왕실 계보로 존재했었다거나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하나의 왕실 계보로 존재 하다가 1800년대 쯤부터 대한제국이 대조선의 제후국 정도로 분할 된 것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현재로써의 추측입니다
참고 -
http://cafe.daum.net/finding10/fqjE/399 대조선 관련 사이트 모음
https://blog.naver.com/ab4289/221390695503
https://blog.naver.com/ab4289/221391182512
https://blog.naver.com/ab4289/220841055647
https://blog.naver.com/ab4289/221386476346
https://blog.naver.com/ab4289/221390262364
https://blog.naver.com/ab4289/221390178409
https://blog.naver.com/ab4289/221390478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