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일,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아름다운 가사와
아련한 선율로 .....
힘들었던
심신을식혀봅시다
"When I Dream "- Carol Kidd
이곡은 쉬리에 삽입되어 정말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곡입니다.
그때 당시에도 엄청나게 좋았던 노래지만,
이만큼의 시간이 지난 후에 들어봐도
여전히 좋은 노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의 시간차를 생각하니,
감회가 새로워 지는 것 또한 어쩔 수가 없구요 ^^
캐롤 키드 할머니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잘 어울리는 노래가 아닐까 싶습니다.
I could build the mansion
that is higher than the dreams
I could have all the gifts I want
and never ask please
I could fly to Paris.
It's at my beck and call,
Why do I live my life alone
with nothing at all
*
But when I dream, I dream of you,
Maybe someday you will come true.
When I dream, I dream of you
Maybe someday you will come true
I can be the singer
or the clown in any role
I can call up someone
to take me to the moon
I can put my makeup on
and drive the man insane
I can go to bed alone
and never know his name
난 꿈에서나 나올법한 건물들보다도
더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어요.
내가 원하는 모든 선물들을
절대 부탁 한번 안하고 가질 수도 있구요.
파리까지도 날아갈 수 있죠.
내가 마음먹기만 하면 되는 거에요.
내가 왜 아무 것도 가진 것 없이
외롭게 이 세상을 살아가겠어요.
*
하지만 나 꿈꿀때면, 당신에 대한 꿈을 꾼답니다.
언젠간, 당신이 내 앞에 현실이 되어 올꺼라고.
나 꿈꿀때면, 당신을 꿈군답니다.
아마, 언젠가 당신은 현실로 내 앞에 오겠죠.
난 가수가 될 수도 있고,
우스꽝스러운 그 어떤 역할도 해낼 수 있어요.
나를 달까지 데려다 달라고
불러낼 만한 사람도 있구요.
화장을 하고 나를 예쁘게 꾸며,
남자들을 정신없게 만들어 버릴 수도 있죠.
나 혼자서 잠자리에 들을수 도 있있어요,
하지만 그의 이름도 결코 모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