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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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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자유게시판 스크랩 자칭 성령? 동도교회 담임목사, 황당한 이단 시비
메트로폴리스 추천 0 조회 238 14.04.09 04:59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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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4.09 11:20

    첫댓글 고소한 장로나 노회는 한심한 것들이다.
    진실로 자기를 성령이라고 한것인지 진의를 파악도 못하는 정치신앙인에 불과하다.
    교회조직에 정치하는 목사들이 많다. 그들은 오직 정치와 돈만 생각한다.

  • 작성자 14.04.09 12:48

    우리는 도구일 뿐이지 목사가 스스로 성령이라고 표현한 부분은 분명히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다른사람의 마음을 읽는 은사가 있지 않는한 그 속뜻을 어떻게 알까요... 다분히 자신을 신성시 하려는 의도가 보입니다
    절대로 건드리지 말아야하는 부분이 하나님의 신성(성부, 성자, 성령) 아닌가 합니다

  • 14.04.09 17:27

    성부 성자 성령을 건드리는 것은 바로 목사의 생각 그상태가 자질부족 으로 밖에는 표현할수 밖에 없군요 하늘의 평강의 왕께서 어루 만저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14.04.10 03:56

    장로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할말을 한거구요 이를 무마하려는 교회권력이 정말 무섭게 느껴집니다
    중세시대나 다를게 없네요...

  • 14.04.11 12:54

    제가 보기에도 옥목사의 발언이 문제가 있다 생각됩니다.
    즉 그말은 목사인 당회장만이 교회를 이끌수 있다는 목사 스스로 높이는 논리입니다.
    예수를 증거 하는자 모두가 종이거늘 목사만 그리스도의 종이라는 논조의 글입니다.
    성경참조: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 또 이와 같이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고전 7:22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갈 5:13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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