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중후반~00년대초반
사장님이 시간 직접 장부에 수기로 작성하던 시절~게토시스템 나오기시작하던 시절
저땐 피시방 단골 아조시들이나 형누나들이 막 짱깨도 시켜먹고 치킨도 시켜먹던시절.
사장님,알바생형누나들이랑 친했어서 자연스럽게 그 단골들이랑도 친해서 막 얻어먹고 그랬었음 ㅋㅋㅋㅋ
선불시간 지나도 사장님 기분따라 노래방 서비스주듯 10분 20분 서비스넣어주는경우도 많았고
지금보단 훨씬 우악스럽고 지저분하고 심지어 담배향 가득한 추억이지만 이때 당시의 그 느낌이 있었음
첫댓글 저는 저 세대는 아닌데 학생 때 피방에서 서든어택 소리 살짝 키워놓고 하면 주변에서 몰려들곤 했는데 그걸 즐겼습니다 ㅋㅋ
이야 제 중학교 시절 ㅎㅎ 저때 피시방 누나랑 친했었는데 ㅎㅎ
대치동 쥬라기PC방에서 팔던 농심 육개장사발면+날계란의 추억
캠프pc방에 자주 오던 외국인 우즈는 맨날 피자돌에서 두판 주문해서 지가 다 쳐먹다가 남는걸 다른 사람 먹으라고 주던… 이게 나이 좀 들고 생각해보니 난 주문하면 바로 나눠줬던거 같은데… 참…
1시간마다 스탬프찍어주면서 50개 모으면 하루 무료라는 말 듣고, 중학교때 친구들이랑 다 모아서 하루종일 스타, 레인보우, 피파 하다가 야후 채팅도 하고 돌아가면서 놀았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부모님한테는 독서실간다고 거짓말하고
특유의 관전문화 ㅋㅋ
사실 관전문화는 이미 "전자오락실"때부터...
98년 반포 PC방~ 시간당 5천원의 추억~ ㅡ.ㅡ;
ㅋㅋㅋㅋ와 추억돋네요
캬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