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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넷째 주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아멘.(아2:16절).
새벽기도회365-2026년10월27일(화요일) 사랑의 자리, 은혜의 초대. 성령강림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하나님의 사랑은’ 새 299장(통 418장)
1.하나님 사랑은 온전한 참 사랑
내 맘에 부어 주시사 충만케 하소서
2.내 주님 참사랑 햇빛과 같 으니
주 사랑 내게 비추사 뜨겁게 하소서
3.주사랑 앞에는 풍파도 그 치며
어 두운 밤도 화나니 주힘이 크도다
4.하나님 사랑은 온전한 참 사랑
내 맘과 영에 채우사 새 힘을 주소서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화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교회 공동체 한 교회 공동체에게 화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화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화요일 하루도 구세주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구세주 안에서 승리하는 화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화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구세주를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구세주를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구세주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화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구세주의 보혈의 피로 변화시켜 주셔서 십자가 복음을 널리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화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아가4장1~16절
1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네 머리털은 길르앗 산 기슭에 누운 염소 떼 같구나. 2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오는 털 깎인 암양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구나. 3네 입술은 홍색 실 같고 네 입은 어여쁘고 너울 속의 네 뺨은 석류 한 쪽 같구나. 4네 목은 무기를 두려고 건축한 다윗의 망대 곧 방패 천(1,000) 개, 용사의 모든 방패가 달린 망대 같고 5네 두 유방은 백합화 가운데서 꼴을 먹는 쌍태 어린 사슴 같구나. 6날이 저물고 그림자가 사라지기 전에 내가 몰약 산과 유향의 작은 산으로 가리라. 7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 8내 신부야! 너는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하고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가자 아마나와 스닐과 헤르몬 꼭대기에서 사자 굴과 표범 산에서 내려오너라. 9내 누이(고대 근동 지방에서 남편이 아내를 부를 때 쓰던 애칭으로, 친밀감을 나타냄), 내 신부야! 네가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네 눈으로 한 번 보는 것과 네 목의 구슬 한 꿰미로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10내 누이(고대 근동 지방에서 남편이 아내를 부를 때 쓰던 애칭으로, 친밀감을 나타냄), 내 신부야! 네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네 사랑은 포도주보다 진하고 네 기름의 향기는 각양 향품보다 향기롭구나. 11내 신부야! 네 입술에서는 꿀 방울이 떨어지고 네 혀 밑에는 꿀과 젖이 있고 네 의복의 향기는 레바논의 향기 같구나. 12내 누이(고대 근동 지방에서 남편이 아내를 부를 때 쓰던 애칭으로, 친밀감을 나타냄), 내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13네게서 나는 것은 석류나무와 각종 아름다운 과수와 고벨화와 나도풀과 14나도와 번홍화(보라색 꽃을 피우는 식물린 사프란을 말함. 꽃의 일부분을 말려 향료로 사용함)와 창포와 계수와 각종 유향목과 몰약과 침향과 모든 귀한 향품이요 15너는 동산의 샘이요 생수의 우물이요 레바논에서부터 흐르는 시내로구나. 16북풍아! 일어나라. 남풍아! 오라. 나의 동산에 불어서 향기를 날리라. 나의 사랑하는 사람이 그 동산에 들어가서 그 아름다운 열매 먹기를 원하노라. 아멘.
말씀요약: 산랑은 흠 없이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찬미하며,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겼다고 말합니다. 그는 신부의 사랑이 포도주보다 낫고, 그녀의 향기가 모든 향품보다 향기롭다고 합니다. 신부는 잠근 동사는 덮은 우물, 봉한 샘 같습니다. 신랑은 과일과 향품과 생수가 동산 같은 신부를 흡족해합니다.
본문해설: 신부를 향한 찬가(1~7절)
사랑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상대방의 존재는 더 소중해집니다. 솔로몬은 신부의 눈과 머리카락, 이와 입술, 빰과 목, 가슴에 이르기까지 일곱 가지 신체 부위를 언급하며 그녀의 아름다움을 극찬합니다. 그는 자연의 풍성함과 평화로운 이미지를 빌려 신부의 존재 자체가 완전함을 표현합니다. 사랑은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귀하게 여기는 데서 깊어집니다. 사랑은 밤이 오기 전까지 신부와 함께 몰약산와 유향산에 머물려 사랑의 기쁨을 나누고자 합니다(6날이 저물고 그림자가 사라지기 전에 내가 몰약 산과 유향의 작은 산으로 가리라.). 그리고 사랑의 절정에서 “7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라고 고백합니다(7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 사랑의 언어는 상대를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 그의 존재를 전인적으로 인정하고 기쁘게 받아 주는 것입니다. 구세주는 우리교회 공동체를 사랑으로 받아주시고, 은혜 안에서 아름답게 바라보십니다.
솔로몬은 왜 신부를 아무 흠이 없는 존재로 극찬했을까요? 세상과 달리 구세주는 교회 공동체를 어떻게 바라보실까요?
거룩한 언약 관계(7~16절)
부부간의 사랑은 아름답고 고결합니다. 사랑은 신부를 향해 함께 가지고 초청합니다. 레바논과 스닐(헤르몬,신3:9헤르몬 산을 시돈 사람은 시룐이라 부르고 아모리 족속은 스닐이라 불렀느니라.), 사자 굴과 표범산은 지리적이면서도 시적인 이미지로 그들이 가야 할 길이 험난함을 암시합니다. 이는 사랑이 보호와 책임, 동행을 포함한 헌신임을 보여 줍니다. 사랑은 신부를 ‘잠근 동산, 덮은 우물, 봉한 샘’으로 묘사합니다(12내 누이(고대 근동 지방에서 남편이 아내를 부를 때 쓰던 애칭으로, 친밀감을 나타냄), 내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이는 부부간의 긴밀한 사랑은 아무에게나 열려 있는 것이 아니며, 언약 관계에서 소중하게 지켜져야 하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이처럼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향기는 자연스럽게 주변에 퍼져 갑니다.
신부가 ‘잠근 동산, 덮은 우물, 봉함 샘’으로 비유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가정 공동체는 서로에 대한 책임을 다하며 거룩함을 지켜 가고 있나요?
오늘의 기도
마침기도: 오늘 화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 있는 그대로의 교회 공동체 모습을 귀히 여겨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주님이 교회 공동체에게 보여주신 절대적인 사랑을 기억하며 주님의 순결한 신부답게 살아가게 하소서. 욕망에 사로잡혀 무책임한 일을 저지르지 않고, 사랑을 소중히 가꾸며 그 향기를 전하는 가정 공동체가 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있는 그대로의 교회 공동체 모습을 귀히 여겨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주님이 교회 공동체에게 보여주신 절대적인 사랑을 기억하며 주님의 순결한 신부답게 살아가게 하소서. 욕망에 사로잡혀 무책임한 일을 저지르지 않고, 사랑을 소중히 가꾸며 그 향기를 전하는 가정 공동체가 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10월27일(화요일) 사랑의 자리, 은혜의 초대. 성령강림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우리가 추구해야 할 사랑 -동네 교회가 살아난다/톰 레이너
알렉스가 삼(3)주 동안 교회에 나오지 않았다. 그는 이혼의 아픔을 겪은 삼십(30) 대 남성으로, 내성적인 성향의 사림이었다. 그동안 성실히 주일예배에 참석해 온 그가 연이어 결석하는 것은 드문 일이었다. 알렉스를 걱정한 남자 교회 공동체 세(3) 명이 그의 집으로 찾아갔다. 마침내 알렉스에게 자초지종을 들을 수 있었다. 약 삼(3)주 전 쯤 그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했다. 유일하게 남은 가정 공동체이었던 어머니의 죽음으로 그는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의 우울증에 빠진 것이다. 이후 교회 공동체들의 헌신적인 사랑의 돌봄으로 알렉스는 정상적인 삶의 흐름을 되찾았다. 교회 공동체들의 조건 없는 섬김과 돌봄을 통해 구세주의 따스한 사랑의 손길을 경험한 것이다.
바울은 어떤 사람과의 관계에서든 우리교회 공동체가 사랑 없어 상대를 섬길 때 그 일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 했다. 고린도전서13장1~13절 1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구세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에서 사랑을 지칭하는 단어는 ‘아가페’ἀγάπη인데, 이는 아무 조건 없이 자신을 희생하면서 다른 이들의 유익을 구하는 헌신적 사랑을 뜻한다. 어떤 대가로 바라지 않고, 자기 뜻을 강요하거나 무례하지 않으며, 상대의 허물을 마음에 담아 두지 않는 사랑이다. 이것이 사랑 되신 그리스도께서 신부인 우리교회 공동체를 사랑하신 방식이고, 우리교회 공동체가 추구해야 할 진정한 사랑이다._두란노
한절 묵상
본문: 아가4장10절 내 누이(고대 근동 지방에서 남편이 아내를 부를 때 쓰던 애칭으로, 친밀감을 나타냄), 내 신부야! 네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네 사랑은 포도주보다 진하고 네 기름의 향기는 각양 향품보다 향기롭구나. 아멘.
향기(냄새)는 숨길 수 없습니다. 신랑은 신부의 사랑이 포도주보다 깊고 그 향기가 어떤 향품보다 좋다고 고백합니다. 마음에 담긴 사랑은 결국 삶의 향기로 흘러나옵니다. 주님이 인정하시는 아름다움은 겉보기에 화려한 것이 아니라, 순결한 신부의 마음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것입니다. 구세주는 우리교회 공동체가 드리는 작은 사랑의 고백도 귀하게 받으십니다. 구세주를 향한 사랑이 우리교회 공동체 삶의 향기가 되고, 그 향기는 그리스도를 전하는 통로가 됩니다.
하나님 현상대로 지음받았다는 것이 사람 미(美)의 본질이며, 사람 존재의 핵심이다. - 크리스토퍼 라이트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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