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에 끌려가 고초를 당하나 사랑하는 남자 A를 만남. 하지만 징병병인 조선인 남자는 전쟁터로 가고 그 남자 아이를 가진 체였음. 일본군이 아이를 지우려 하나 징병된 조선인 군의병 B를 만나 아이를 지킴. 미군에 의해 구조되고 B와 함께 미군 스파이가 됨. 그러다가 일본 조선인 경찰에 잡혀 고문을 당함. 감옥에 있던 중 해방. B와 결혼을 하려하는데 A가 나타남. 아이 아빠인 A와 살고자 공산당이 된 A를 위해 미군 비밀 훔침. 그런데 일본 경찰이있던 조선인이 이젠 공안 경찰이 되어 여옥을 노림. 그래서 A와 함께 제주도로 도망. 그런데 제주 4.3사건 터짐. 광기에 취한 A에게 회의감을 느끼고 헤어짐. 경찰에 잡히고 B가 도와주고 노력했으나 사형 구형 받음. 6.25 터짐. 전쟁으로 풀려났으나 B는 반동으로 처형 집행됨. 그런데 숨지지 않음. 여옥이 숨기고 북한군 고위 장교가된 A가 여옥의 부탁을 받아 숨겨줌. 전쟁이 심해지고 피난을 가다 폭격으로 아들이 죽음. 삶을 목적을 잃고 아무도 없는 산속으로 들어감. 그런데 빨지산으로 부상 입은 A를 다시 만나게 됨. A는 자신이 여옥 옆에 있으면 불행해진다고 몰래 나감. 이를 알고 뒤쫓아 가는데 A의 부하가 국군으로 오인해 사격하고 A품에서 죽음을 맞이함.
이 드라마가 대단한 게 당시 사회적으로 쉬쉬했던 위안부 문제를 공중파에서 드러냄 그 외에도 친일파들이 반공 사상 아래 기생했던 일이나 제주 4.3 민간인 사살 사건과 빨지산 등 민감한 주제를 다 다룸 심지어 이 드라마는 전두환 친구인 노태우 정권때 만들어진 것.
여옥이 인생 너무 불꽃같고 짠하고ㅠㅠ 솔직히 난 여옥이가 신념이고뭐고 행복해졌으면 해서 하림이랑 결혼했으면 했어. 근데 꼭 결혼하기 전날 최대치가 여옥이 찾아와서 여옥을 흔들고 여옥이 간신히 유지하는 평온을 박살내서 최대치 좀 싫었어. 여옥이가 남미새라서가 아니라 여옥이의 신념에 따라 행동한 결과라서 뭐라 할수는 없는데 너무 고생하니까 안타까워서ㅠㅠㅠ 나중에 여옥이가 전쟁 싸움 신물나서 산에 혼자 사는데 최대치 또 만나서 결국 죽잖아ㅠㅠㅠ
첫댓글 와 너무 기구한 인생...
와 눈물난다
여옥이 인생 너무 불꽃같고 짠하고ㅠㅠ 솔직히 난 여옥이가 신념이고뭐고 행복해졌으면 해서 하림이랑 결혼했으면 했어. 근데 꼭 결혼하기 전날 최대치가 여옥이 찾아와서 여옥을 흔들고 여옥이 간신히 유지하는 평온을 박살내서 최대치 좀 싫었어. 여옥이가 남미새라서가 아니라 여옥이의 신념에 따라 행동한 결과라서 뭐라 할수는 없는데 너무 고생하니까 안타까워서ㅠㅠㅠ 나중에 여옥이가 전쟁 싸움 신물나서 산에 혼자 사는데 최대치 또 만나서 결국 죽잖아ㅠㅠㅠ
아 이런 내용이었구나.. 역사를 담았네ㅠㅠ
링크 클릭용!
https://youtu.be/xMyhQIWS8NU
+비공개영상 됐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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