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이게여성시대군)
첫댓글 난 초1 수학익힘책 첫장 다 틀림 ㅅㅂ...
난 수능 수학까지는 재밌더라.. 난 내가 수학 좋아하는 줄 알았어 대학 가기 전까지..^^ 학부 때부터 포기했슴다
난 함수부터.. 이해가안됏어.. 그거를 왜그래프로 옮기는거야 왜...
난 항상 예제1은 잘 풀었어
초2 구구단
고1 복소수나오고 읭 하다가 그대로 포기함 기벡은 재밌더라
난 진짜 수학은 맨날 방과후에 남아서 수업 들음ㅠㅠㅠ심지어 중딩땐 방학때 나가서도 들음ㅠㅠㅠㅠㅠ그러나 여전히 수포자지! 배우고자하는 의지도 없어......
고2...중3까지 수학이 너무 쉬웠어 ㅅㅂ..그렇게 될줄알았나
중1때 포기하고 중3겨울방학에 다시 잡았음..
세자리수 곱셈에서 포기했는데///
초5때 포기함
나는 미분 적분도 괜찮았는데 벡터에서 진짜 놓고싶었어
나 중1 함수 ㅋㅋㅋㅋ
초4 나눗셈부터 ㅠ
중2부터 였던거 같아...
삼각학수미적분이랑 기하벡터 띠발!!
중1 함수부터 ㅠ 아니 도대체 이해가 안가서 포기.....
지금도 고1 때 배우는지 모르겠는데 허수 때문에 수포자됨ㅋㅋㅋㅋㅋ나 중3 때까지 수학만 따로 과외할 정도로 수학 포기 안 했는데 중3 겨울방학 선행학습 때 허수 나오자마자 그 개념이 납득이 안 가서 포기해버림ㅋㅋㅋㅋㅋㅋ
작도 ㅅㅂ 뭔.. 뭔짓거리임 하다가 고딩때 다시 수학시작함
난 미분까지도괜찮랐는데 적분가니까 미분도헷갈려서 포기함
중3때 선생님이 싫어서 포기함 ㅋㅋㅋㅋ
나 중1...
문과는 그저 재밌었음...이과 갔었다면 싫어졌으려나?
수학 과학 좋아해서 이과갔는데 고2때 미적분이 진짜 개쌉에바였어
중1때 포기한 사람 여기 하나 추가욤 *^^*
난 진짜 초딩 수준임 수학은 지금
난 고2때... ㅋ
초6 겉넓이 구할 때 부터...ㅋ...
근의공식 외우는데서 포기함. 그전까진 다 이해가는 종류라 안외워도 풀어졌는데 근의공식은 쌤이 공식 성립과정 설명도 안해주고 그냥 이건 외워야 한다고 못박아서 안외움..
중3때 포기
경우의 수에서 놨음
삼각함수ㅠ
고1때 진짜 벼랑끝까지 갈뻔ㅎ,,,
난 고1
수학 좋아하는줄 알다가 대학 들어가고 다변수미적에서 포기
중1 함수 나오면서 사망함
함수에서 놓아줬어,,
항렬하다가 죽는줄 알았네
중1때 포기..
고1 2학기... 1학기까지 수학 잘했는데•••
나 초6때 원기둥부피 구하는거 학교 끝나고 친구들 선생님이랑 한시간 넘게 계속 했는데도 이해가안가서 나는 여기까지다 이러면서 서서히 놓음 ㅋㅋㅋㅋ 얼마나 충격먹었는지 지금도 기억해
삼각함수...
이차 함수에서 ㅈㅈ 침
난 고3
확률과 통계에서 조짐..
중3 원에서 포기함... 중2때까진 전교1등도 못한 백점 내가 할정도였는데...
확률… 통계.. 무조건 찍었음
첫댓글 난 초1 수학익힘책 첫장 다 틀림 ㅅㅂ...
난 수능 수학까지는 재밌더라.. 난 내가 수학 좋아하는 줄 알았어 대학 가기 전까지..^^ 학부 때부터 포기했슴다
난 함수부터.. 이해가안됏어.. 그거를 왜그래프로 옮기는거야 왜...
난 항상 예제1은 잘 풀었어
초2 구구단
고1 복소수나오고 읭 하다가 그대로 포기함 기벡은 재밌더라
난 진짜 수학은 맨날 방과후에 남아서 수업 들음ㅠㅠㅠ심지어 중딩땐 방학때 나가서도 들음ㅠㅠㅠㅠㅠ그러나 여전히 수포자지! 배우고자하는 의지도 없어......
고2...중3까지 수학이 너무 쉬웠어 ㅅㅂ..그렇게 될줄알았나
중1때 포기하고 중3겨울방학에 다시 잡았음..
세자리수 곱셈에서 포기했는데///
초5때 포기함
나는 미분 적분도 괜찮았는데 벡터에서 진짜 놓고싶었어
나 중1 함수 ㅋㅋㅋㅋ
초4 나눗셈부터 ㅠ
중2부터 였던거 같아...
삼각학수미적분이랑 기하벡터 띠발!!
중1 함수부터 ㅠ 아니 도대체 이해가 안가서 포기.....
지금도 고1 때 배우는지 모르겠는데 허수 때문에 수포자됨ㅋㅋㅋㅋㅋ나 중3 때까지 수학만 따로 과외할 정도로 수학 포기 안 했는데 중3 겨울방학 선행학습 때 허수 나오자마자 그 개념이 납득이 안 가서 포기해버림ㅋㅋㅋㅋㅋㅋ
작도 ㅅㅂ 뭔.. 뭔짓거리임 하다가 고딩때 다시 수학시작함
난 미분까지도괜찮랐는데 적분가니까 미분도헷갈려서 포기함
중3때 선생님이 싫어서 포기함 ㅋㅋㅋㅋ
나 중1...
문과는 그저 재밌었음...이과 갔었다면 싫어졌으려나?
수학 과학 좋아해서 이과갔는데 고2때 미적분이 진짜 개쌉에바였어
중1때 포기한 사람 여기 하나 추가욤 *^^*
난 진짜 초딩 수준임 수학은 지금
난 고2때... ㅋ
초6 겉넓이 구할 때 부터...ㅋ...
근의공식 외우는데서 포기함. 그전까진 다 이해가는 종류라 안외워도 풀어졌는데 근의공식은 쌤이 공식 성립과정 설명도 안해주고 그냥 이건 외워야 한다고 못박아서 안외움..
중3때 포기
경우의 수에서 놨음
삼각함수ㅠ
고1때 진짜 벼랑끝까지 갈뻔ㅎ,,,
난 고1
수학 좋아하는줄 알다가 대학 들어가고 다변수미적에서 포기
중1 함수 나오면서 사망함
함수에서 놓아줬어,,
항렬하다가 죽는줄 알았네
중1때 포기..
고1 2학기... 1학기까지 수학 잘했는데•••
나 초6때 원기둥부피 구하는거 학교 끝나고 친구들 선생님이랑 한시간 넘게 계속 했는데도 이해가안가서 나는 여기까지다 이러면서 서서히 놓음 ㅋㅋㅋㅋ 얼마나 충격먹었는지 지금도 기억해
삼각함수...
이차 함수에서 ㅈㅈ 침
난 고3
확률과 통계에서 조짐..
중3 원에서 포기함... 중2때까진 전교1등도 못한 백점 내가 할정도였는데...
확률… 통계.. 무조건 찍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