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법정에서 못한 이야기를 추가로 말씀드립니다.
어느 빌라는 2008년부터 계약서위조하여 세입자와 맞은편 101호 201호 202호 302호 가 합세공모하여.
세입자집인데 어디서 미친 정신병자가 왔다고 폭행을 해서 112신고 했을 때도 경찰이 도착하자
어디서 50여명이 튀어나와 저 미친년 또라이좀 잡아가라. 저 미친년 때문에 동네 시끄러워서 살수가 없다고
소리를 질러대며. 저만 야단을 치자 그때도 경찰이 그냥 돌아갔고. 저혼자 관악경찰서가서 폭행당한 상처와
주인동의없이 함부로 공사 하지말라는 유인물을 세입자가 짝 짝 찢어 버린유인물을 줏어서 조사를 했다는데.
중앙검찰청 늙은검사가 대질조사 하게 나오라고 했고. 세입자는 검사앞에서. 이게 우리집이예요
우리집인데 저 미친년이 와서 자기집이라고 하잖아요! 하며 황당한 억지를 써대서. 세입자가 검사앞에서
거짓말을 하기때문에 등기부등본으로 확인하여 엄히 처벌할줄 알고 믿었다는데. 늙은 검사가 무혐의처리
했고. 당시 늙은 검사를 탄액하는 탄원서와 진정서를 수없이 제출해댔답니다
또 어느빌라 102호는 2008년 부터 2층에서 물이 떨어져. 세입자들마다 월세를 안내고 이사를 가고
손해배상 물어내라고 전화해대고 2011년 경에도 중국 학생들이 이사를 왔는데.
2층에서 물이 떨어진다고 2층 공사비를 달라고 치근대며 괴롭혀 대서...
202호에 내용증명을 보내고 손해배상청구를 했는데. 2층은 사람이 있어도 문을 절대 열어주는 사람들이 아니고. 우편물도 절대 고의로 안받는 사람들이라 공시송달로 손해배상 청구 했고. 판결 받아.
법원내 상담관님한테 상담을 했더니. 아주머니가 이렇게 착한 사람이냐며. 강제경매시키라고 하며...
신씨 경찰도 강제경매시켰듯이. 아주머니도 강제경매 시키라고 해서 강제경매 시켰더니.
202호 장씨여자가 추앙항소를 하고. 2층에서 물이떨어져 102호에 사람이 살수없는 사진까지 제출하여.
법원내 상담관님이 피고가 물새는 증거를 제출했으니 아주머니는 걱정 할 필요가 없다고 하셨고...
신모 법무사님이면서 조정관님이 준비서면을 써 주셔서 제출 했는데. 판사가 기각 시켰답니다
다시 그 판결문을 받아서 재심청구를 하면 되겠지요?......
또 2017. 5. 5. 신원빌라로 이사와서 2017년 겨울 보일러 남방이 전혀안되고 온수도 전혀 안나와서 냉방에서 살았으며... 201호와 301호가 (2동 301호 조OO 이사가는날) 이사간후
201호를 공사하기에 공사하는사람한테. 102호 보일러가 전혀 안된다고 하며. 좀 봐 달라고 했더니...
남방 보일러는 꽉 잠궈놨고. 목욕탕 온수 수도꼭지를 얼마나 쎄게 잠가놨는지. 설비기사가 기구로
온수 수도꼭지를 틀자 온수가 잘 나왔고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지만...
법정에서 말씀드린대로 보일러호수가 터진것인지 1980년 구의동에서 악질설비업자 엄재관이처럼
또 2010년경 연희동 동보빌라 세입자(김정임)처럼 계획적으로 보일러호수를 터트려 지하실로 온수가 새는것 같아서.
불났다고 허위신고 하고 심지어 신원빌라 102호가 사채빚을 잔득쓰고 겁이나서 지하실에 불질렀다고
소문을 내고 허위신고를 하여 경찰이 지하실에 내려갈때 당시 경찰한테 통사정을 하며 같이좀 들어가서 확인하게 해달라고 통사정을 했지만 경찰이 제지하며 못들오게 막아 못들어갔던 것이며...
1동 반장님이 그 경찰한테 지하열쇠를 어디서 누구한테 받았는지? 또 그 열쇠를 누구를 줬는지 물어보라고 하여 112신고로 문의 했더니. 정보공개신청을 하라고 하고 사실조회신청을 하라고 해서 112경찰 문자답대로 신청을 했지만 관악경찰서는 함흥차사고. 묵묵부답이라. 서초경찰서에서 다시 정보공개신청을 하라고 하여 정보공개신청을 했답니다
또 2017. 5. 5. 이사와서 잠을 자는데 2층 에서 물이 떨어져 잠을 못자고 공사설비업자를 불렀더니
2층에가서 내려오라고 하라고 하여 보일러설비사장 말 듣고. 202호에 올라가서 노크를 했더니. 장영 인지
사위란자가 문을열고 폭행을 하면서 어디서 미친년이 노크를 하고 자빠졌다고 폭행을 해서.
무조건 미친년이라고 폭행만 하지말고. 설비사장님이 내려와 보라고 한다고 했더니. 네려와서. 보고. 3층에서 샌다고 했답니다
2014년에 3층 수도 보일러가 터져 302호 까지 전체가 물바다가 되서 전부 보상해주고 고첫는데...
102호로 새는 곳만 안고치기에 102호로 새는수도관은 왜 안바꾸냐고 했더니 남의일에 참견하지 말라고 해서 안했으니. 302호 한테 손해배상 청구 하라고 하여. 이와같은 내용을 소장에 기재하여. 202호와 302호를 같이
손해배상 청구 했더니...
소송비용담보제공 신청을 했고. 재판 해보지도않고 송달료만 수없이 납부하게 해놓고
기각시켜버렸답니다.
이게 소송전문사기꾼들과 부동산 사냥꾼들 악덕부동산중개사들과 악덕사채업자와 악덕경매꾼들 악덕 설비업자들과 불량경.검.판사들이 정치패거리들과 합세공모공범으로 법을 악용한 파렴치범들이 나라를 팔아먹고.
독립운동가님들을 밀고하고 잔인하게 고문해가며 살인한 친일파피들의 악행임을 불량경.검.판사들의 증거를
다 확보해놨습니다
그러므로 202호 장영의 추앙항소와 장영이 제출한 증거자료로 다시 재심청구를 할 것이며...
목사여자 김현옥이 상습적 살인적으로 폭행하면서 야! 너 302호 할머니하고도 싸우고 고소했다며!!
너 내가 쫓아내는가 못쫓아내는가 투표할까!!! 해가며 폭행한 것과...
황애자 죽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김현옥과 2동 반장과 일가족이 이 모든범죄사기극의
원인 몸통이고 뿌리임이 밝혀진것이 아니겠습니까?
결론
미추광이처럼 상습적 살인적으로 무조건 사람을 폭행해놓고... 허위상해진단서를 발급받아 고소하고..
3회째 폭행해놓고는 무고죄로 고소하고. 법정에서 모해위증해가며 증인료받아가고...
불났다고 119에 허위신고 하여 소방차가 2대나 출동하게 하고. 경찰차가 5-6대 출동하여 100여명이
출동하게 해놓고... 증인료 7만원이 넘게 받아가는 완전범죄 소송전문사기꾼들!!!
참 쉽게 잘 사는게 대한민국 사법부요 법인가요??? 이게 대한민국 법의 현실입니다.
하지만 재판장님은 참으로 존경스럽고 정의로운 재판장님이라고 합니다
첫댓글 뭔 말인지 도통 모르겠네유?
아주 산만해서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짧게 핵심을 요약해서 다시 올려 주세요. 뭔 말인지 알 수가 있어야 답글을 하지요?
@긴자거북이 원래 소송전문사기꾼들은 소설을 쓰게 하고. 정신병자 또라이로 헛소리 하게 만드는게 소송전문사기꾼들 수법입니다
@구수회 누님 20. 10. 21. 중앙법원에서 증언한 자는 내가 협박문자를 보내대서 차단 시켰다고 했는데...
내가 진짜로 협박문자를 보내대고 협박전화를 했다고 해도. 119. 112.에 허위신고 했던 사실을
충분히 납득할수 있도록 해명을 해야 하는것이 아닌가요???
마침 변호사님을 선임하여. 변호사님이 나와의 문자를 모두 사진찍어 일부 증거자료들을 법원에 제출했기 때문에.
사기소송망상증 악질사이코패스들이 불량경.검.판사와 합세공모한 공범들임을 증명할수있고...
관악경찰서 이OO경찰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하면 경찰이 답변하겠지요???
추앙항소가 아니고, 추완항소랍니다.
누구를 추앙하는 것이 아니고....
능력있고 정의로운 솔로몬왕같은 재판장님들은 억울한피해자가 경황이없어 두서없이 철자를 틀리게 쓰고.
제대로 대항하지못해도. 철두철미하고 섬세하게 피해자 피의자 원고 피고 사건을 잘 파악하시고
누가 거짓말하고 누가 억울한 사람인지를 쪽집개처럼 구별하십니다.
그래서 거짓말 하지말고. 솔직하게 하라는것입니다
필승
필승
고맙습니다 억울함이 없는 나라 억울함이 없는 사법부가 되어야 나라가 살고 국민이 산다는것을
억울한 사법피해자라면 함께 뭉치고 협력하여. 眞實사실을 밝혀야 할 것입니다
함부로 고소하고 허위신고 해놓고 적반하장으로 무고죄로 고소하고 허위상해진단서를 발급받아 고소하는행위가 사람인가???
경.검찰은 밝혀야 합니다.
이 사건 재판장님은 정의롭고 존경스러운 재판장님이십니다
억울한 사건, 필승 기원합니다.
위 글로 뭐가 억울한지 알 수가 있어요? 구체적으로 지적을 해 줘야 깨달아 알게 할 것이 아닌가요? 그냥 필승, 승소를 기원합니다. 등등은 전혀 도움이 안 되는 것입니다. 도움이 될 수 있게 구체적으로 적시를 해야 될 듯....
감사합니다
누님
카페에서 다른 사피자 이야기는 하시면 안됩니다 .
@교수구수회,판사장군7명날림,무죄5개 위 자들은 관청피해자모임 회원들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관청카페 회원이라도 사기소송하는 꾼들은 못하게 막아야합니다
관청피해자모임 카페의 이미지와 신뢰를 위해서......
@구수회 누님 또 상식적으로 119. 112. 신고를 했으면 119와 112가 출동했을때 자기가 신고한 자를 밝히고 왜 신고를 했는가를
확실히 알려주고 chack를 해야하는것 아닙니까? 이것이 책임있는 성인(어른)의 자세고. 의무가 아닐까요?
허위신고 해놓고. 변호사선임하요 정보공개인지 사실확인신청 해서. 알게되어 고소했는데.
허위신고 처벌도 안받고 ... 문자 해도 거절하고...
증인료 73,000원 받기위해 법정에 증인줄석하여. 증인료받아가며. 나를 완전 바보천치를 만든자!!!
내가 반드시 민사소송을 하여. 최대한 밝혀 내겠습니다
김현옥 목사여자와 증인이 사람이라면 뼈가 녹아나고 피가 말라붙어 살수가 없을텐데...
아마도 사람은 아닌것 같고...
하나님이름 팔고. 예수이름팔아서 살인적인 폭행과 범죄를 일삼는 행위는 하지맣ㄹ아야 겠지요???
필승 기원 합니다.
잘못된 성직자 고발 당연
종교도 바로잡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