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단상"
변화 없는 사과는 조작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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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격동의 시대..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문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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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통렬한 자기반성과 변화가 수반되어야 하며
말로만 사과를 하면서 순간을 모면하려는 것들은
가위로 주둥이를 쭉 x어놓아야 합니다
-시드니 선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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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감성..
"Dust in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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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Dust in the wind" =
프로그레시브 록밴드 "캔사스 (Kansas)" 가
1977년에 발표한 명곡
가사내용은,
간단하게 요약하믄..
바람속의 먼지처럼
인생 뭐 없으니까니 구냥 존나게 열씸욜씸
도도숲 트레킹에 참석해서 존나게 걸으믄서
꼴리는대로 차카게 살으라는 심오한 야금다
-친절한 시드니쌤-
첫댓글
"Dust in the wind"
언제 들어도 좋은 명곡..
새벽에 흥얼거리면 쫌 더 심오하게
다가오는 가사~
함께 흥얼거려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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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요점정리 =
도도숲 트레킹에 자주 참석하는 사람이.. 멋지고 훌륭한 사람인겨!
좋은아침을 맞이한 이시간에 나를 반성하게하는
좋은글 ~~~
이 순간 나를 뒤 돌아보며 나의 잘못은 없었는지
반성의 시간을 갖어봅니다
사 과 !
사과해야할사람은 없었는지
잠시 침묵의 시간도 함께
오늘은 반성하는날로
하루 시작합니다
하는 일 없이 토요일은 바쁜 관계로 도도숲 착한 회원이 못되고 있네요~~ㅠ.
지기님과 울 회원님들 얼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위속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