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헤테로러브는 여자가 정신적+육체적고생하는거 조금이라도 보기싫음(남주가 빻은짓해도 못봄) + 내용이 현실적인 연애 같으면 혐오스럽고, 너무 판타지여도 현실 연애 생각나서 현타옴.... 근데 비엘은 오히려 여자가 안나와서 제 3자 입장으로 이입 하나도 안되고 둘이 뭔 개짓을 하든 술술 읽힘
비엘이 여혐에서 자유로우려면(그럴 수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리버시블이 대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 공은 무조건 어때야 하고 수는 어때야 하고... 개인마다 취향은 다르겠지만 1차판이든 2차판이든 리버스 싫어하는 사람이 대다수잖아... 특히 2차에서는 똑같은 캐릭터라도 공수 갈리면 캐해석도 달라짐... 성기삽입이 도대체 뭐길래^^;; 그렇게 돌출형 성기의 삽입 자체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는것부터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난 비엘 열심히 보다가 이거 생각하니 현타와서 안봄ㅎ
난 피폐물 좋아하는데 여자한테 그러는건 못보겠음 스토리에 이입안하려고 보는 것도 큰듯 그래서 임신수도 개싫어함.. 모브공 이런 것도 남-여면 현실범죄 같이 느껴지고 여주에 이입하게 돼...비엘은 고추하나 달렸다는 이유로 그런 죄의식이 싹 사라짐ㅎ 공수 둘다 존나게 굴러야 더 존잼
로맨스는 아예 안봤고 로판이랑 비엘은 옛날에 보다가 말았는데 로판에서는 여자가 가진 역경을 스스로 극복해내지 못하고 비엘에서는 극복해내는 경우가 많았음. 지금은 모르겠지만 예전엔 정말 여자가 소극적이고 수동적이어서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연인, 누구의 딸이 되어서 그 지위를 이용하고 주변 남자들의 힘을 이용해 역경을 이겨냈음. 난 그게 너무 싫더라고 본인의 힘이 없다는게. 그래서 벨을 팠음. 거기선 스스로의 역경을 스스로가 짊어지고 본인의 힘으로 이겨내는 경우가 많아서 보기 좋더라고. 그러다가 뭔가 점점 남자가 임출하는게 나오기 시작하면서 벨을 끊고 그냥 현판이나 판소를 파기 시작함. 심지어 내가 보는 모든 소설에는 로맨스가 1도 없거나 있어도 진짜 조금 나오는거만 봄ㅋㅋㅋ 그냥 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는 성장물을 보고 싶었는데 어릴때 접한게 로맨스 장르라서 이렇게 넘어온 듯. 지금도 로맨스 부분 나오면 그냥 넘김, 여자가 주인공이든 남자가 주인공이든 그냥 그들이 하는 로맨스가 싫어ㅠ ㅋㅋㅋㅋㅋ
난 비엘은 싫어하고 팬픽 많이 봤었는데 그 이성간에서 나올수 없는 소재가 너무 재밌어서 봐 ㅋㅋㅋ 예를 들면 이성인데 걔네집에서 한 침대에서 자고 이런거 여사친 남사친으로 절대 안되는데 걔네는 동성이라 그렇게 당연히 지내다가 갑자기 맘생겨서 일상일뿐인데 섹텐 생기고 두근거리는게 넘 재밌음
여주 굴리기 맘 아파서.... 나는 남녀 떠나서 주인공 자체를 굴리는거 졸라 좋아하는데 여주가 구르면 졸라 맘 아픈데 비엘 남주둘다 구르면 아무 생각 안 들어 굴리는 기준을 모럴 개 빻게 해서 강간, 윤간, 성매매, 근친 이런거로 잡고 여주에 대입한다? 절대 있을 수 없음 근데 비엘 남주에 대입한다? 오키오키~ 보통 걍 막 굴리기에는 남자 굴리기가 좋지
이상해 리버스 절대 안되는것도 이상하고(둘다 같은 남잔데 왜..) 공 수 있을때 공이 수보다 키 1센치라도.. 고추 1센치라도 크게 아무튼 상대적으로 우월하게 그려지는 것도 이상하고 다공일수 는 니즈가 있는데 일공다수는 거의 없는것도.. 그냥 이상해 오메가버스에서 여성기처럼 묘사되고 임신 출산 다 하는거보면 진짜 뭔가 싶음.. 여성 독자들이 대부분인데 같은 남자라 하지만 암묵적 성역할 다 나눠놓고.. 작품내에서 여성은 게이 남자들 옹호하거나 조력자 아니면 썅년이거나 존재조차 하지않고
고민해봤는데 19금 중에 여성향으로 볼수있는게 비엘밖에 없어서 그런거 같음 나도 욕망이 있으니까... 어느정도 수위쎈거 보고싶을때가 있는데 헤테로 19금은 그냥.... 거의 90퍼가 남성향이라 보기 거북함.............. 여성향 수위작품 보려고 비엘 보기 시작하다가 습관처럼 비엘만 보게됨.. 나도 첨엔 내가 그냥 남자를 너무 좋아해서 비엘보는건가? 잘생긴 남자가 둘이니까? 싶었는데.. 지엘도 보니까 재밌고.. 여공남수도 재밌고 조신남 나오는 여성향 웹툰도 재밌더라고.. 그냥 진짜 여성향인 도파민덩어리가 필요햇던 거엿음...
헤테로는 여남관계라는 점에서 현실감이 자꾸 비집고 들어옴 남캐가 현실의 남자랑 분리가 잘 안돼. 근데 비엘은 현실의 남남커플보다 먼저 접해서 그런지 실제 존재하는 사람이 아니라 걍 소설 속 인물, 관계로 느껴져 그래서 생각없이 읽기 편하고 불편한 부분도 어느정도 넘길 수 있게 됨. 지엘은 입문하고 있는데 아직 1차 보다 알페스로 스며드는 중ㅎㅋ
난 비엘 쥐엘 둘 다 보고 헤테로는 안 보는게 자꾸 이입이 돼 ㅠ 안 그러고 싶은데… 강압적 묘사 나오면 너무 불쾌하고 콘돔 안 끼면 개빡치고 ㅠ 근데 비엘은 콘돔 끼든 말든 남자 일이니까 걍 재미로, 만화 속 인물로 볼 수 있고 쥐엘은 강압적 요소가 많지 않으니까 헤테로 같은 느낌은 안 들더라 ㅠ 난 정말 이게 다임
ㄹㅇㄹㅇ 나도 팬픽 > 벨로 넘어간 사람인데 여혐땜에 탈덕했거든. 근데 이제는 여혐인 것도 인정 안하네..
그러게 비엘은 비판 있을 때 마다 매번 어떻게든 여혐 아니라고 이유만 많아져
절대안돼 페미화력 개쎘을때도 여자패지마라고 여자창작자 여자소비자 거리면서 지랄염병 오지던 판인데 무엇보다 여기 고인물들땜에 절대안됨
작가가 여혐 수정했는데 팬들이 수정전이 훨씬 좋다 그래서 다시 수정전으로 되돌리고 그래...
안될듯 ㅠ
신기하네 난 이입할 여자 없어서 비엘 절대 안보고 헤테로는 가뭄에 콩나듯 주로 지엘 봄
난 헤테로러브는 여자가 정신적+육체적고생하는거 조금이라도 보기싫음(남주가 빻은짓해도 못봄) + 내용이 현실적인 연애 같으면 혐오스럽고, 너무 판타지여도 현실 연애 생각나서 현타옴.... 근데 비엘은 오히려 여자가 안나와서 제 3자 입장으로 이입 하나도 안되고 둘이 뭔 개짓을 하든 술술 읽힘
난 그냥 잘생긴남자 둘 나와서 봤음ㅋㅋㅋ여혐있을 때 여캐 안나와서 좋아했었고 지금은 소비안함 이유는 다 다를 거라고 생각해~
재밌자나 😌
현실에 없는 남자가 있어서..
여자 캐릭터로 스토리 난리나거나 성적이면 보기 불쾌한데 냄저캐로 비참하게 굴러도 동정심, 불쾌감 안듦
나도 궁금함.. nn년째 홈친녀로서 모든 의견들에 조금씩 공감됨.. 근데 생각해보니 난 동성애물 젤 첨접하고 팠던게 여x여였어
걍 잘생긴 남자 둘 성적대상화 돼서
어릴때는 bl 봤는데 지금은 gl만 봐 bl 수 이제 기갈로 보여 ㅋㅋㅋㅋㅋㅋ
게동 보는 사람들 심리도 궁금해.. 난 여시서 짤로 어쩌다 봤지 진짜 보기 좀 그렇던데..
비엘이 여혐에서 자유로우려면(그럴 수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리버시블이 대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 공은 무조건 어때야 하고 수는 어때야 하고... 개인마다 취향은 다르겠지만 1차판이든 2차판이든 리버스 싫어하는 사람이 대다수잖아... 특히 2차에서는 똑같은 캐릭터라도 공수 갈리면 캐해석도 달라짐... 성기삽입이 도대체 뭐길래^^;; 그렇게 돌출형 성기의 삽입 자체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는것부터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난 비엘 열심히 보다가 이거 생각하니 현타와서 안봄ㅎ
난 그냥 로맨스면 다 봐서.. 여-남이든 남-남이든 여-여든 성별 인식이 안됨... 그냥 스토리가 재밌어요
난 존나 하드한거 좋아해서 .. 헤테로는 여자를 상대로 굴리는거 싫음 ! 비엘에서 남자 존나 굴리는게 좋아 그래서 취향도 피폐물만봄 달달물 잘 안봄
여시 의견이 완전 주류같아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여자가 남자 굴리는거는 별로야??
비엘이 솔직히 남혐 최고임
벨드로 오면서 남자 빠는거지
비엘이란 장르는 남혐오브남혐임
스토리 라인이 자극적이고 캐릭터 빌드업 잘 되어있음
나도 남혐이라는 말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양성구유도 ㅈㄴ 많음
보지보지 거리고…
난 피폐물 좋아하는데 여자한테 그러는건 못보겠음 스토리에 이입안하려고 보는 것도 큰듯 그래서 임신수도 개싫어함.. 모브공 이런 것도 남-여면 현실범죄 같이 느껴지고 여주에 이입하게 돼...비엘은 고추하나 달렸다는 이유로 그런 죄의식이 싹 사라짐ㅎ 공수 둘다 존나게 굴러야 더 존잼
2D, 소설만 보지 게동, 벨 드씨, 드라마 다 극혐 절대 안봄 ㅠ 현실 고츄가 필요한게 아님 작가님덜만 돈 마니버세요 글고 남혐문학 절대 아녀 ㅎ 여혐문학이지
로맨스는 아예 안봤고 로판이랑 비엘은 옛날에 보다가 말았는데 로판에서는 여자가 가진 역경을 스스로 극복해내지 못하고 비엘에서는 극복해내는 경우가 많았음. 지금은 모르겠지만 예전엔 정말 여자가 소극적이고 수동적이어서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연인, 누구의 딸이 되어서 그 지위를 이용하고 주변 남자들의 힘을 이용해 역경을 이겨냈음. 난 그게 너무 싫더라고 본인의 힘이 없다는게.
그래서 벨을 팠음. 거기선 스스로의 역경을 스스로가 짊어지고 본인의 힘으로 이겨내는 경우가 많아서 보기 좋더라고. 그러다가 뭔가 점점 남자가 임출하는게 나오기 시작하면서 벨을 끊고 그냥 현판이나 판소를 파기 시작함. 심지어 내가 보는 모든 소설에는 로맨스가 1도 없거나 있어도 진짜 조금 나오는거만 봄ㅋㅋㅋ 그냥 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는 성장물을 보고 싶었는데 어릴때 접한게 로맨스 장르라서 이렇게 넘어온 듯.
지금도 로맨스 부분 나오면 그냥 넘김, 여자가 주인공이든 남자가 주인공이든 그냥 그들이 하는 로맨스가 싫어ㅠ ㅋㅋㅋㅋㅋ
오 이거 여러모로 공감 로판에서는 본인 힘이나 능력이 아니라 주위 남자들 도움 받는 경우가 생각보다 흔하게 나옴... 안 그런 작품은 괜찮은데 그런 작품이 생각보다 더 많아
잘생긴 남자 많이 나와서...?
난 비엘은 싫어하고 팬픽 많이 봤었는데 그 이성간에서 나올수 없는 소재가 너무 재밌어서 봐 ㅋㅋㅋ 예를 들면 이성인데 걔네집에서 한 침대에서 자고 이런거 여사친 남사친으로 절대 안되는데 걔네는 동성이라 그렇게 당연히 지내다가 갑자기 맘생겨서 일상일뿐인데 섹텐 생기고 두근거리는게 넘 재밌음
잘생긴남자가 두명이라 좋음 근데 헤테로는 안보게 되더라…
bl이 여성향이면 gl은 보통 남성향인건가??
ㅇ레즈바이말고 완전 스트레잇은 gl 1도 관심없어??
여주 굴리기 맘 아파서.... 나는 남녀 떠나서 주인공 자체를 굴리는거 졸라 좋아하는데 여주가 구르면 졸라 맘 아픈데 비엘 남주둘다 구르면 아무 생각 안 들어
굴리는 기준을 모럴 개 빻게 해서 강간, 윤간, 성매매, 근친 이런거로 잡고 여주에 대입한다? 절대 있을 수 없음 근데 비엘 남주에 대입한다? 오키오키~
보통 걍 막 굴리기에는 남자 굴리기가 좋지
나는 여자가 뭔가 고생하는 장면이 나오면 좀 그래... 마음아파ㅛㅓ 안봤음 근데 요즘엔 비엘 안보고 지엘봄
오히려 현실성이 없어서 맘 놓고 봄ㅋㅋ
나도 궁굼해...남자들은 gl 안찾아보고 gl 작품 덕질 안하잖아
이상해 리버스 절대 안되는것도 이상하고(둘다 같은 남잔데 왜..) 공 수 있을때 공이 수보다 키 1센치라도.. 고추 1센치라도 크게 아무튼 상대적으로 우월하게 그려지는 것도 이상하고 다공일수 는 니즈가 있는데 일공다수는 거의 없는것도.. 그냥 이상해 오메가버스에서 여성기처럼 묘사되고 임신 출산 다 하는거보면 진짜 뭔가 싶음..
여성 독자들이 대부분인데 같은 남자라 하지만 암묵적 성역할 다 나눠놓고.. 작품내에서 여성은 게이 남자들 옹호하거나 조력자 아니면 썅년이거나 존재조차 하지않고
성별에 관계없이 사랑한다는 느낌의 비엘이 좋음
잠재적 성적대상 (이성) 과 뻔하게 연애하는것보다
아무 생각 없던 대상과 사랑에 빠지는게 훨 로맨틱함 ㅋㅋ
취향 차이인듯
그래서 난 처음부터 둘다 게이로 나오는건 별로 안좋아함 ㅋㅋㅋㅋㅋ
포르노같은 비엘은 재미도 없고 막대하는거 보고싶지도 않음 걍 스토리를 이끌기위한 장치면 보는데
남남이니까 과격한 씬에도 이입안하고 볼수있어서 비엘 보는거면 여자가 존나 쎄고 남자가 빌빌기는 내용으로 보면 되지 않나? 이런 소재는 여자들한테 또 인기 별로 없다더라 그냥 남자가 좋아서 보는거 맞다고 생각
고민해봤는데 19금 중에 여성향으로 볼수있는게 비엘밖에 없어서 그런거 같음
나도 욕망이 있으니까... 어느정도 수위쎈거 보고싶을때가 있는데 헤테로 19금은 그냥.... 거의 90퍼가 남성향이라 보기 거북함.............. 여성향 수위작품 보려고 비엘 보기 시작하다가 습관처럼 비엘만 보게됨..
나도 첨엔 내가 그냥 남자를 너무 좋아해서 비엘보는건가? 잘생긴 남자가 둘이니까? 싶었는데.. 지엘도 보니까 재밌고.. 여공남수도 재밌고 조신남 나오는 여성향 웹툰도 재밌더라고.. 그냥 진짜 여성향인 도파민덩어리가 필요햇던 거엿음...
본문이랑 같은 생각했어서 항상 궁금했었음 !!! 댓연어 간다
헤테로는 여남관계라는 점에서 현실감이 자꾸 비집고 들어옴 남캐가 현실의 남자랑 분리가 잘 안돼. 근데 비엘은 현실의 남남커플보다 먼저 접해서 그런지 실제 존재하는 사람이 아니라 걍 소설 속 인물, 관계로 느껴져 그래서 생각없이 읽기 편하고 불편한 부분도 어느정도 넘길 수 있게 됨. 지엘은 입문하고 있는데 아직 1차 보다 알페스로 스며드는 중ㅎㅋ
난 비엘 쥐엘 둘 다 보고 헤테로는 안 보는게 자꾸 이입이 돼 ㅠ 안 그러고 싶은데… 강압적 묘사 나오면 너무 불쾌하고 콘돔 안 끼면 개빡치고 ㅠ 근데 비엘은 콘돔 끼든 말든 남자 일이니까 걍 재미로, 만화 속 인물로 볼 수 있고 쥐엘은 강압적 요소가 많지 않으니까 헤테로 같은 느낌은 안 들더라 ㅠ 난 정말 이게 다임
헤테로 러브보다 재미있어서 봄 남자랑 여자랑 섹스하는 장면 보면 토 쏠려
참고로 나는 GL,BL 다 봄
눈요기지모 잘생기고 몸 좋은캐 보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