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사데베가 첫경기 한국전 별로라고 까이는데,
그래도 이 양반은 초반에 찬스 2개 관여라도 하고,
미국전은 선제골도 넣고 평점도 mom찍었습니다.
월드컵 레반도프스키는 아예 그런 것도 못했습죠..
유로도 뭐 대회 내내 잠수타고 5경기 1골 넣고 팀내 공격수 최저평점 찍었고..
그리고서 폴란드에서 욕먹으니까 한 말이 레전드죠.
팀이 별로인데 나보고 어쩌라는 거냐.
나는 팀이 받쳐줘야 잘한다.
레반도프스키의 폴란드보다 약팀인 옛날 한국 사우디 이란에서도
알리 다에이 황선홍 알 자베르 같은 양반들 고군분투하면서 최소한 자기 할건 해줬는데,
솔직히 유럽 빅리그 빅클럽에서 풍부한 지원과 전술버프 받으면서
그게 부족한 국제대회에서 삽을 푸면 뭐..
당연히 비판도 많고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죠.
뭐 레반도프스키 뿐만이 아닙니다.
이건 현대축구로 올수록 이런 경향들이 좀 뚜렷해지고 있는데
유럽축구 전술발전과 국제대회와의 격차와 괴리가 더 커지고 있기에 생기는 현상이죠.
첫댓글 올리사데베는 언플 대비 못한거지 아주 막장은 아니었죠ㅎ 근데 레반돕은 진짜 아무것도 한게없음;;;; 3경기 3유효슛, 왜구전은 유효슛0
월드컵에선 많이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