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13758?sid=102
눈도 못 뜨는 고양이 4마리가 쓰레기 더미 배추 망에...
"아이들과 산책을 하는데 쓰레기 더미 속에서 낑낑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주부 A 씨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2일 저녁 8시쯤, 자녀들과 충남 논산공고 부근 전봇대를 지나다 음식물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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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아깝다 딱 봐도 그 성별일듯..그냥 재기하세요 제발
첫댓글 아니 저 아깽이들을... 진짜 및친놈아냐?
미쳤나봐 진짜.... 진짜 왜들 그래 시발
시발 미쳤나 설마 한남이 어미냥이 죽이고 새끼냥이 버린거 아님? 아 개빡쳐 새끼들 상태보니까 태어난지 12시간도 안 되어보이는데
시발 뒤지라 진짜
미쳤냐 진짜 와
도대체 어떤괴물이면 저런애들을 저케버리지....와ㅎ....
인간이냐 인간아 제발 고통스럽게 죽어주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지금 저 아가들은 군산 동물보호센터에 있고 대표님이랑 활동가님들이 24시간 시간 케어 중 😭
@뻔해도행복
와 미친 진짜 인간이가!
미쳤나 진짜
시발 사람맞냐?
진짜 시발아
하아 시발 진짜 가슴이 찢어진다...
진짜 벌받겠다..
똑같이 망에 넣어버려야 돼 진짜
저새끼는 곱게는 못죽을거다
아ㅜㅜㅜㅜㅜㅜㅜ아가들아ㅠㅠㅠㅠ
미친 진짜....
아니 저 죄를 어떻게 받으려고...무섭지도 않나?
첫댓글 아니 저 아깽이들을... 진짜 및친놈아냐?
미쳤나봐 진짜.... 진짜 왜들 그래 시발
시발 미쳤나 설마 한남이 어미냥이 죽이고 새끼냥이 버린거 아님? 아 개빡쳐 새끼들 상태보니까 태어난지 12시간도 안 되어보이는데
시발 뒤지라 진짜
미쳤냐 진짜 와
도대체 어떤괴물이면 저런애들을 저케버리지....와ㅎ....
인간이냐 인간아 제발 고통스럽게 죽어주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지금 저 아가들은 군산 동물보호센터에 있고 대표님이랑 활동가님들이 24시간 시간 케어 중 😭
@뻔해도행복
@뻔해도행복
@뻔해도행복
@뻔해도행복
@뻔해도행복
와 미친 진짜 인간이가!
미쳤나 진짜
시발 사람맞냐?
진짜 시발아
하아 시발 진짜 가슴이 찢어진다...
진짜 벌받겠다..
똑같이 망에 넣어버려야 돼 진짜
저새끼는 곱게는 못죽을거다
아ㅜㅜㅜㅜㅜㅜㅜ아가들아ㅠㅠㅠㅠ
미친 진짜....
아니 저 죄를 어떻게 받으려고...무섭지도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