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001/0013441165
박용택과 포옹…프로 벽 넘은 '최강야구' 윤준호 "영광의 연속"
최강야구에 출연한 대학 선수 윤준호와 유현인, 프로행 성공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에 지명받은 동의대 포수 윤준호(22)를 바라보는 박용택(43) KBSN 스포츠 해설위원의 눈이 붉게 물들었다. 2023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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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다 프로야구팀 진출 성공 (왼쪽부터)류현인 23년 드래프트 kt 7라한경빈 23년 육성선수 한화윤준호 23년 드래프트 두산 5라
두산 5라운드 지명 포수 윤준호!!!!!!!!!!!!! 지명되니꺼 박용택이 꽃다발 가져다줌ㅜㅠㅜㅠㅜㅜㅠㅜㅜㅜ pic.twitter.com/ogc0aLz4Gm— 이로 •ࡇ• (@pm_3xx8x) September 15, 2022
두산 5라운드 지명 포수 윤준호!!!!!!!!!!!!! 지명되니꺼 박용택이 꽃다발 가져다줌ㅜㅠㅜㅠㅜㅜㅠㅜㅜㅜ pic.twitter.com/ogc0aLz4Gm
지명 되자마자 축하해 주겠다고 드래프트 현장 따라단 용택..
우리 영결이에요 용택이ㅠㅠ 정말 멋있는 사람...
와우!!!! 다행이야!!!ㅔ
미친 낭만야구 ㅜ
우리 영결이에요 용택이ㅠㅠ 정말 멋있는 사람...
와우!!!! 다행이야!!!ㅔ
미친 낭만야구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