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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넷째 주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아멘.(아2:16절).
새벽기도회365-2026년10월31일(토요일) - 사랑의 열망, 사랑의 완성. 성령충만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 송: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새 90장(통 98장)
1.주 예수 내가 아기 전
날 먼저 사랑했네
주 크신 사랑 나타나 내 영혼 거듭났네
주 내 맘에 늘 계시고 나 주의 안에 있어
저 포도 비유 같으니 참 좋은 나의 친구
2.내 친구 되신 예수님 날 구원하시려고
주 귀한 몸을 버리사 내 죄를 대속했네
나 주님을 늘 믿으며 그 손을 의지하고
내 몸과 맘을 바쳐서 끝까지 충성하리
3.내 진실하신 친구여 큰 은혜 내려주사
날 항상 보호 하시고 내 방패 되옵소서
주 풍성한 참 사랑을 뉘 능히 끊을 쏘냐
날 구원하신 예수는 참 좋은 나의 친구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토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새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한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토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토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시옵시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토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토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본문: 아가8:1~14절
1네가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더라면 내가 밖에서 너를 만날 때에 입을 맞추어도 나를 업신여길 사람이 없었을 것이라. 2내가 너를 이끌어 내 어머니 집에 들이고 네게서 교훈을 받았으리라. 나는 향기로운 술 곧 석류즙으로 네게 마시게 하겠고 3너는 왼팔로는 내 머리를 고이고 오른손으로는 나를 안았으리라. 4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사랑하는 여인이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며 깨우지 말지니라. 5그의 사랑하는 여인을 의지하고 거친 들에서 올라오는 여자가 누구인가 너로 말미암아 네 어머니가 고생한 곳 너를 낳은 사람이 애쓴 그 곳 사과나무 아래에서 내가 너를 깨웠노라. 6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7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8우리에게 있는 작은 누이는 아직도 유방이 없구나. 그가 청혼을 받는 날에는 우리가 그를 위하여 무엇을 할까. 9그가 성벽이라면 우리는 은 망대를 그 위에 세울 것이요 그가 문이라면 우리는 백향목 판자로 두르리라. 10나는 성벽이요 내 유방은 망대 같으니 그러므로 나는 그가 보기에 화평을 얻은 사람 같구나. 11솔로몬이 바알하몬에 포도원이 있어 지키는 사람들에게 맡겨 두고 그들로 각기 그 열매로 말미암아 은 천을 바치게 하였구나. 12솔로몬 너는 천을 얻겠고 열매를 지키는 사람도 이백을 얻으려니와 내게 속한 내 포도원은 내 앞에 있구나. 13너 동산에 거주하는 사람이야! 친구들이 네 소리에 귀를 기울이니 내가 듣게 하려무나. 14내 사랑하는 사람이야! 너는 빨리 달리라. 향기로운 산 위에 있는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라. 아멘.
말씀요약: 여인은 사랑하는 사람과 자유롭게 사랑을 표현하길 원하며, 자신을 도장처럼 그의 마음과 팔에 새기라고 말합니다.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많은 물도 끄지 못합니다. 여인은 성숙하고 당당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평안을 주는 사람이 되었다고 합니다. 여인은 그에게 빨리 달려오라고 부릅니다.
말씀해설: 죽음보다 강한 사랑(1~7절)
참된 사랑은 함께하기를 갈망하며, 더 깊은 연합을 꿈꿉니다. 술람미 여인은 신랑과의 사랑이 언제나 친밀하기를 열망해, 그와 늘 함께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자신의 친오빠이기를 바란다고 말합니다(1네가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더라면 내가 밖에서 너를 만날 때에 입을 맞추어도 나를 업신여길 사람이 없었을 것이라.). 그녀는 솔로몬과의 깊은 연합을 갈망하며 자신을 마음과 팔에 도장처럼 새겨 달라고 요청합니다. 이는 언약적 사랑을 의미합니다. 그녀는 죽음, 불, 물, 재물을 언급하며 솔로몬을 향한 자신의 사랑이 그 어떤 것보다 강렬하다고 고백합니다.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의 사랑은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보여 줍니다. 어떤 고난과 시련도 우리교회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 사랑을 끊어 내지 못합니다.
□ 술람미 여인은 사랑의 속성을 어떻게 묘사했나요? 언약적 관계임을 기억할 때, 교회 공동체는 주님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요?
끊임없는 사랑의 교제(8~14절)
술람미 여인의 오빠들은 여동생의 결혼을 위해 의논합니다(8~9절 8우리에게 있는 작은 누이는 아직도 유방이 없구나. 그가 청혼을 받는 날에는 우리가 그를 위하여 무엇을 할까. 9그가 성벽이라면 우리는 은 망대를 그 위에 세울 것이요 그가 문이라면 우리는 백향목 판자로 두르리라.). 다음 세대의 사랑을 지지하고 지켜 주기 위해 어떻게 할지 의논하는 것입니다. 사랑과 결혼은 하나님의 선물이지만, 사랑이 건강하게 자라고 성숙해 가기 위해서는 교회 공동체의 돌봄이 필요합니다. 술람미 여인은 자신을 ‘10성벽과 망대’에 비유합니다(10나는 성벽이요 내 유방은 망대 같으니 그러므로 나는 그가 보기에 화평을 얻은 사람 같구나.). 이는 사랑의 경계를 지킬 만큼 자신이 성숙해졌으며, 신랑에게 평안과 신뢰를 주는 존재가 되었다는 고백입니다. 신부는 신랑을 향해 “14너는 빨리 달리라.”라고 하는데(14내 사랑하는 사람이야! 너는 빨리 달리라. 향기로운 산 위에 있는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라.), 이는 속히 와 달라는 요청이며, 둘의 관계가 끊임없이 새로워지는 사랑의 고제로 이어지길 소망하는 열망을 나타냅니다. 그리스도는 교회 공동체를 언약적 사랑으로 지키시고, 또 성숙하게 세워 가십니다.
□ 술람미 여인의 오빠들이 누이를 위해 나누는 대화의 내용은 무엇인가요? 교회 공동체는 다음 세대의 성숙한 사랑과 결혼을 위해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마침기도: 오늘 토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구세주! 그 어떤 것도 구세주의 사랑에서 교회 공동체를 끊을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구세주의 언약을 생각하며 신실하게 믿음을 지켜 나가게 하소서. 또한 교회를 향한 구세주의 사랑을 기억하며, 다시 오실 구세주를 갈망하는 성숙한 신부로 준비될 수 있도록 세워 가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구세주! 그 어떤 것도 구세주의 사랑에서 교회 공동체를 끊을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구세주의 언약을 생각하며 신실하게 믿음을 지켜 나가게 하소서. 또한 교회를 향한 구세주의 사랑을 기억하며, 다시 오실 구세주를 갈망하는 성숙한 신부로 준비될 수 있도록 세워 가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8월31일(토요일) - 사랑의 열망, 사랑의 완성. 성령충만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다양한 QT 방식을 배울 수 있도록 이달에는 ‘3단계 QT’(나의 목상, 나의 적용, 나의 기도)를 소개합니다.
오늘 교회 공동체에게 주시는 말씀 아가8장6~7절
6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7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아멘.
나의 묵상
‘6질투’(6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라는 말씀에서 안도감을 느낀다. 아가서(1장1절~8장14절)에 나오는 질투는 하나님과 관련 있기 때문이다. 그 질투가 영원한 사랑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그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고 스올의 기세보다 더 거세다.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기지 않겠다는 의지, 사랑하는 이와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갈망이 불꽃처럼 타오른다. ‘6여호와의 불’(6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샬헤베트야’שַׁלְהֶבֶתְיָה는 ‘불꽃’을 뜻하는 말에 하나님을 뜻하는 ‘야’שׁ가 붙은 표현이라고 한다. 사랑의 언어로 충만한 아가서(1장1절~8장14절)에는 하나님이 직접 등장하시지 않는다. 그런데 한 번 나오는 이 단어를 통해 그 사랑의 근원이 하나님이심을 알려 준다. 죽음같이 강한 사랑의 불꽃이 인류를 위해 햇볼처럼 타오른 자리가 예수님 그리스도의 십자가다. 그 불은 홍수조차 끌 수 없는 영원한 생명임을 증명한 사건이 예수님 그리스도의 부활이다. 신랑 되신 구세주께 죽음보다 강한 사랑을 받는 나도, 도장 새기듯 구세주를 마음에 새기고 사랑하기를 소망한다.
나의 적용
얼마 전, 딸이 이스라엘에서 1년간 학업을 마치고 돌아왔다. 전쟁의 기운으로 혼란스러웠던 중동의 화약고 예루살렘에서. 민족이 민족을 대적해서 일어나는 난리를 몸소 체험하고 돌아왔다. 공습경보가 올릴 때마다 방공호를 찾이 뛰어야 했던 긴장과 입박 속에서, 유일하게 숨을 쉴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의 사랑 안으로 들어가는 예배였다고 한다. 혼자 있을 때, 또 방공호에 모여 있는 친구들과 함께 찬양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때, 그분이 친히 피난처요 산성이 되어 주시는 은혜를 누렸다고 한다. 위기 가운데서도 불꽃같이 타오르는 열정으로 언약 백성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맛본 것이리라. 딸이 다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 전에, 가정 공동체가 함께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 안으로 깊이 들어가도록 힘써야겠다. 우리가정 공동체가 모두 구세주의 신부로 준비되길, 또한 전쟁의 상처로 신음하는 이들이 구세주의 십자가 사랑을 알고 생명과 평강을 누릴 수 있길 계속 기도해야겠다.
나의 기도
주님! 교회 공동체는 아무 자격이 없는데, 질투하실 만큼 교회 공동체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세주를 세상 그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 더 깊이 사랑하며 전심으로 예배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를 구원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QT로 가정예배
본문 말씀 : 아가2:10~13절(10월25일 본문)
10나의 사랑하는 여인이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사람이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11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12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찬양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13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을 피워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사람이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멘.
05 사랑의 초대
시작기도 ㅣ하나님, 부족한 저희가정 공동체를 언제나 크신 사랑으로 품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시간 예배를 통해 그 사랑을 더욱 깊이 깨
닫고, 감사함으로 찬양하게 해 주세요. 우리저희가정 공동체를 구원하신 예수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ㅣ(경배와 찬양) 사랑해요 목소리 높여(미가엘 1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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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목소리 높여
경배해요 내 영혼 기뻐
오 나의 왕 나의 목소리
주님 귀에 곱게곱게 울리길
말씀 ㅣ아가2:10~13절을 함께 읽습니다.
본문 이해 솔로몬은 자신의 마음을 담은 표현으로 술람미 여인을 부르며 함께 가지고 초대했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이 아름다운 사랑의 모습은 우리가정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떠올리게 해 주어요. 하나님도 우리가정
공동체를 사랑하시며, 친밀한 교제의 자리로 부르고 계세요.
나눔 l 1. 겨울이 지나고 꽃이 피는 봄이 되자, 솔로몬은 술람미 여인에게 어떤 말을 반복했나요?(10,13절 10나의 사랑하는 여인이 내게 말
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사람이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13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을 피워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사람이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2. 하루 중 하나님과 함께하고 싶은 시간을 정해 보세요. 그리고 그 시간에 하나님과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이야기해 보세요.
감사 l
마침기도 ㅣ하나님! 저희가정 공동체를 사랑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저희가정 공동체도 한결같은 사
랑으로 응답하게 해 주세요. 하나님과 친밀히 교제하는 일이 날마다 익숙해지게 하시고,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누리게 해 주셔
서, 가정 공동체를 구원하신 예수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ㅣ(새찬송가 442장 통합 찬송가 499장) 저 장미꽃 위에 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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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 장미꽃 위에 이슬
아직 맺혀 있는 그 때에
귀에 은은히 소리들리니
주 음성 분명하다
2.주 청아한 주의 음성
우리 새도 잠잠케 한다
내게 들리던 주의 음성이
늘 귀에 쟁쟁하다
3.밤 깊도록 동산안에
주와 함께 있으려 하나
괴론 세상에 할일 많아서
날 가라 명하신다
후렴:주님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아 멘
*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로 가정 공동체 예배를 마칩니다.
* QR 코드로 ‘인용자요 지침서’와 ‘가정 공동체 미션’을 확인하세요.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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