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에 스웨덴 출신 미국 배우이자 가수인 Ann margret(앤 마그렛)이 발표한 “What am I supposed to do”는 그의 대표곡입니다
앤 마그릿(Ann Margret, 1941년 4월 28일 ~ )은 스웨덴, 미국의 가수이다. 어릴 때부터 노래와 무용을 했고, 5세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갔다. 고교, 대학 시절에도 노래에 정진하여, 1960년 조지 번스의 인정을 받아 라스베이거스의 쇼에 출연했다. 이후 많은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영화에서 활약하였다. 특히, 영화 《스테이트 페어》, 《바이 바이 바디》, 《스윙거》에서의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1961년, 앤 마그릿은 20세기 폭스사에서 스크린 테스트를 받은 후 7년 계약을 맺었다. 이후 유나이티드 아티스츠에 옮겨 베티 데이비스와 함께 《포켓에 가득찬 행복》(Pocketful of Miracles)이라는 코미디 영화에서 데뷔했다. 그리고 1962년 뮤지컬 《스테이트 페어》 (State Fair) 리메이크 영화에 출연하여 보비 대린과 찰스 유진 분 상대역 '에밀리'를 맡았다. 원래 극중 다른 여성 인물인 '마기' 역 오디션을 봤지만, 마기 역을 하기에는 이미지가 너무 관능적이어서 결국 에밀리 역에 캐스팅됐다. 그 다음, 영화 《바이 바이 버디》에서 주인공 10대 소녀 '킴'(Kim) 역할을 맡는다. 이 영화로 그녀를 일약 스타로 발돋움한다. 16년 전에 처음 가 보았던 라디오 시티 뮤직 홀에서 그녀의 영화가 첫 개봉을 했고 큰 성공을 했다. 이 영화는 현재까지 라디오 시티 뮤직 홀에서 개봉된 영화 중, 첫 번째 주에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영화이기도 하다. 라이프지는 앤을 두 번째 표지 모델로 선정하며 “그녀의 열정적인 춤이 극장을 중앙 난방보다 더 뜨거운 열기로 달궜다”고 극찬했다. 이후로 그녀는 월도프 애스토리아 뉴욕에서 열린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비공식적인 생일파티에서 “Baby, Won't You Please Come Home”라는 노래를 불러달라는 요청 받았다.
-Wikipedia-
▣ 오늘은 덤으로 피아노 연주곡
André Gagnon - Comme Au Premier Jour
앙드레 가뇽 - 첫날처럼
캐나다 퀘벡주 출신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서정성이 풍부한 곡들이 많아 피아노의 시인이라는 별명이 있으며, 이 때문인지 '뉴에이지계의 쇼팽'으로도 불린다. 가을을 느끼기에 가장 어울리는 곡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