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34. 창49:22-26
오늘 본문은 축복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49:22-26]
22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23 활쏘는 자가 그를 학대하며 적개심을 가지고 그를 쏘았으나
24 요셉의 활은 도리어 굳세며 그의 팔은 힘이 있으니 이는 야곱의 전능자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의 손을 힘입음이라
25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 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26 네 아버지의 축복이 내 선조의 축복보다 나아서 영원한 산이 한 없음 같이 이 축복이 요셉의 머리로 돌아오며 그 형제 중 뛰어난 자의 정수리로 돌아오리로다
22절 야곱은 요셉을 ‘무성한 가지‘에 비유합니다.
열매가 풍성하게 맺히는 나무를 가리킵니다.
특히 이 나무는 ‘샘 곁의 무성한 가지‘입니다.
비가 오지 않는 계절에도 샘가의 나무는 시들지 않습니다.
요셉의 형통은 환경 때문이 아니라 끊임없이 공급하시는 하나님 때문입니다.
참된 형통은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시작됩니다.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그리고 그 형통은 담을 넘어 계속 자랍니다.
요셉의 영향력이 한계를 넘어 확장될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흘러가는 축복입니다.
그래서 23절 ’활쏘는 자가 그를 학대하며‘
요셉을 괴롭힌 사람들이 있었지만 요셉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 때문이었습니다.
24절 그 도우시는 하나님을 야곱은 세가지 이름으로 소개합니다.
야곱의 전능자, 이스라엘의 반석, 목자.
성도의 힘이 어디서 오는지는 하나님의 이름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힘을 통해 성도가 받는 복을 설명하는데 25절 하늘의 복, 깊은 샘의 복, 젖먹이는 복, 태의 복입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가지가 담을 넘듯이 차고 넘쳐서 흘러가는 축복이 진짜 축복입니다.
차고 넘치는 축복을 받아 흘러가는 축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 창49:22~26 차고 넘쳐서 흘러가는 축복이 진짜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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