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383220.KS) 저PER주의 턴어라운드』
섬유/의복 박현진
▶️ 턴어라운드에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하반기 한국 내수 실적의 부진폭이 완화되는 동시에 디스커버리 브랜드의 중국 출점이 속도 내는 중
- 분기 매출 성장 흐름이 (-)에서 (+)로 전환될 가능성 있음. 주가 전저점 대비 상승폭 크지만 중장기로 보면 여전히 바닥
- ROE가 두 자릿수를 유지함에도 밸류에이션 레벨이 타 소비재 기업 대비 너무 낮아 섬유/의복 업종 내 최선호 의견 유지
▶️ 2Q25 Preview: 한국 회복, 중국 성장 지속
- 2Q25 연결매출 4,152억원, 영업이익 95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 4% 성장 전망
- 국가별 매출은 한국 -5% 내외, 중국 +8%, 홍콩 -5%, 동남아 +30% 이상이었을 것으로 추정
- 한국 매출은 기저효과로 부진폭 축소, 중국은 MLB 중국 매장 효율화로 점포당 도매매출 효율이 하락세에서 flat으로 변화
- F/W시즌 앞두고 디스커버리의 중국 매장 출점 속도 내면서(연간 100개) 분기 평균 20개씩 순증할 것으로 추정
▶️ Valuation & Risk: 저밸류 매력 커지나
- 2025~2026년 PER 8배 이내. 타 해외 매출 모멘텀 있는 소비재 기업들이 20배를 초과하는 것에 비해 밸류에이션 매력 높음
- 실적 턴어라운드 전개 시 밸류에이션 매력 재부각 가능할 전망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