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친구랑 가볍게 하다가 저도 모르게 그만 체력이 1/3정도 남은 상태에서 '남자라면 도라곤 인스토루닷!!!' 이야아~~~~ (아!)
털썩...lOTL...
(실수였나...)
그렇습니다... 페널티를 망각한것이었습니다...
뭐... 간신히 이기긴 했지만... 정말 대 위기였습죠...
정말... 음... 뭐랄까...
드래곤 인스톨을 사랑하는 남자로서 팍팍 지르고 싶지만...
이 움츠러드는 손놀림은...
슬레쉬에서 용을 설치할 수 있는 사람은 진정한 용자라는것을 몸소 체험하고 말았습니다;;;
첫댓글 물론 여기서 말하는 기술은 다솔이의 것이 아니라 솔의 용 설치 입니다...
슬래시 드래곤 인스톨은 역대 최강의 성능 같던데요. 특히 후반쯤에 버스트 없고 텐션없을때 드래곤 인스톨 하면 진짜 난감하고 드래곤 인스톨때문에 져본적도 많고..
문제는 잘못해서 한대 맞기 시작하다가 기절이 팍! 하고 걸려버린다는것... 이럴땐 진짜 난감;
용설치 좀 기절시간이 길어야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정말 좋아요 이번껀
슬래시 드래곤인스톨이 풀리는 조건이 뭔가요? 6초 이상 지속되는거 같던데 --;..
넘어지면 풀립니다. 덤으로 자동적으로 풀렸을 때와 동일한 효과는 적용. 기절치도 적용되죠.
그러니까 넘어지게 되면 그냥 낙법을 안하는 쪽으로 가죠 전
낙법 하면 드래곤인스톨 안풀리지 않나요?;;; 아바 제인게이지도 낙법쳤을때는 안떨어지는데...
그래야 기절을 안당하니까요;;;
페널티가 있다고 해도, 체력에 반비례해서 지속시간이 늘어나다보니 비등비등하게 극후반까지 나갔다면 도전해볼만한 카드인듯합니다.
일격모드 해놓고 용설치 끝나길 기다리는 카이유저였습니다 [뭘...]
리로드라면 가능한데 슬래시라면 좀 어렵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슬레쉬의 용 설치는 피가 적을수록 시간이 늘어나고 지속중에 텐션 자동회복, 다운되거나 시간 다 되어서 풀리고 나면 강제로 네거티브 페널티;;; 어질어질;;;
한마디로 최후의 발악기.......
지속시간이 달라졌던 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