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은 열수(洌水) 습수(濕水) 산수(汕水)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내용에 音이라는 한자가 나오는데요.
먼저 音의 의미는 소리가 아닙니다.
音은 立 + 日 '태양을 세우다' 로 태양은 중국에서는 황제, 고조선에서는 단군입니다.
음자는 황제가 앞에 서 있고, 군중들이 환호를 보내는 것을 소리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위의 7자의 한자를 정리하면 열수, 습수, 산수 지역의 사람들이 단군을 세웠다(따른다) 입니다.
그럼 열수 습수 산수는 어디일까요?
洌水 : 강의 형태가 列 주변 지역 사람들
濕水 :
습은 1. 물에 적은 명주실을 햇빛에 말린다는 의미와
2. 항아리 주둥이에 물이 새지 않도록 새끼로 말아 놨는데 그 사이로 물이 샌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汕水 한반도 지역을 의미
열수 산수 습수는 고조선의 영역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런데 해당 기록을 보면 나중에 열수만 남았다는 내용이 있는데요.
이유는 산수 지역은 조선에서 진국으로 이름을 바꾸게 됩니다..
양자리시대 (bc2337년~bc178)가 끝났으니 조선을 버리고 물고기 자리 시대를 상징하는 진국으로 개명한 것이지요.
(당시 단군은 한반도에 있는 아사달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습수 지역은 한나라가 반 차지했고, 다른 한쪽은 진국에 속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조선의 여러 소국들(고구려 포함)이 모여 있었던 열수 지역만 조선이라고 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