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35. 창49:27
오늘 본문은 나눔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49:27] 베냐민은 물어뜯는 이리라 아침에는 빼앗은 것을 먹고 저녁에는 움킨 것을 나누리로다
베냐민은 야곱과 라헬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아들이며, 야곱의 막내 아들입니다.
베냐민은 오른손의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힘, 권세, 영광을 상징합니다.
야곱은 베냐민을 물어뜯는 이리로 비유합니다.
야곱은 베냐민 지파가 전사들을 배출하고 전쟁에서 용맹한 역할을 감당할 것을 예언한 겁니다.
모압왕 에글론을 물리친 에훗도 베냐민 지파, 이스라엘의 첫번째 왕 사울도 베냐민 지파, 복음전하는데 전사 같았던 사도 바울도 베냐민 지파였다는 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용맹함은 폭력이 아니라 헌신이어야 합니다.
27절 ‘아침에는 빼앗은 것을 먹고‘
전쟁에서 승리하여서 전리품을 얻게 된다는 겁니다.
‘저녁에는 움킨 것을 나누리로다‘
저녁은 하루의 마무리입니다.
베냐민은 전쟁에서 얻은 전리품을 혼자 독차지하지 않고 나눕니다.
승리의 기쁨을 공동체와 함께 누리는 삶 그것이 베냐민이 가진 특징이었습니다.
승리와 복은 나눌 때 더욱 빛이 납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승리하시고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승리하고 복을 받을 때 빛나는 게 아니라 나눌 때 빛이 난다는 겁니다.
- 창49:27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승리하시고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승리하고 복을 받을 때 빛나는 게 아니라 나눌 때 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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