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째 주 이 후로는 종과 같이 대하지 아니하고 종 이상으로 곧 사랑 받는 형제로 둘 자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주 안에서 상관된 네게랴. 아멘.(몬1:16절).
새벽기도회365-2026년11월2일(월요일) 복음 안에서는 모두가 사랑받는 형제입니다. 성령강림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새 452장(통 505장)
1.내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예수님 닮기 원함이라
예수님 형상 나 입기 위해
세상의 보화 아끼잖네
2.무한한 사랑 풍성한 긍휼
슬픈자 위로 하시는 주
길잃은 죄인 부르는 예수
주형상 닮게 하옵소서
3.겸손한 예수 거룩한 주님
원수의 멸시 참으시사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은
구주를 닮게 하옵소서
후렴:예수님 닮기 내가 원하네
날 구원 하신 예수님을
내 마음속에 지금 곧오사
주님의 형상 인치소서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월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월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월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월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주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월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월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월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빌레몬서1장15~25절
15아마 그가 잠시 떠나게 된 것은 너로 하여금 그를 영원히 두게 함이리니 16이 후로는 종과 같이 대하지 아니하고 종 이상으로 곧 사랑 받는 형제로 둘 사람이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구세주 안에서 상관된 네게랴. 17그러므로 네가 나를 동역자로 알진대 그분을 영접하기를 내게 하듯 하고 18그분이 만일 네게 불의를 하였거나 네게 빚진 것이 있으면 그것을 내 앞으로 계산하라. 19나 바울이 친필로 쓰노니 내가 갚으려니와 네가 이 외에 네 자신이 내게 빚진 것은 내가 말하지 아니하노라. 20오 형제여! 나로 구세 에서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게 하고 내 마음이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하게 하라. 21나는 네가 순종할 것을 확신하므로 네게 썼노니 네가 내가 말한 것보다 더 행할 줄을 아노라. 22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숙소를 마련하라. 너희 기도로 내가 너희에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노라. 23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사람 에바브라와 24또한 나의 동역자 마가, 아리스다고, 데마, 누가가 문안하느니라. 25우리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과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말씀요약: 사도 바울은 빌레몬에게 그의 종 오네시모를 이제부터 구세주 안에서 사랑받는 형제로 영접하기를 요청합니다. 또 오네시모가 빌레몬에게 불의를 행했거나 빚진 것이 있다면 자신이 갚겠다고 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을 위해숙소를 마련해 줄 것과 그들의 기도로 그들에게 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본문해설: 종 이상으로 사랑받는 형제(15~22절)
교회 공동체는 한 사람의 과거 잘못만 보아서는 안 됩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오네시모를 빌레몬에게서 잠시 떠나게 하신 것은, 두 사람의 관계를 영원히 회복시키시기 위함일 것이라고 합니다. 오네시모는 더는 예전과 같은 종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받는 형제로 받아들여야 할 존재입니다. 사도 바울은 빌레몬에게 자신을 동역자로 여긴다면 오네시모를 자신처럼 영접하라고 권면합니다. 또한 오네시모가 끼친 손해가 있다면 그것을 자기 앞으로 계산하라고까지 말합니다. 사도 바울은 빌레몬의 순종을 확신하며, 자신이 머물 처소를 준비해 달라고 그에게 부탁합니다. 이는 용서와 화목의 말에 그치지 않고 삶의 자리에서 실제로 나타나야 함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께 큰 은혜를 입은 믿음의 공동체는 관계의 손익을 따지기보다, 용서와 화평의 길을 선택합니다.
사도 바울은 빌레몬에게 오네시모를 어떤 존재로 받아들이라고 권면했나요? 교회 공동체가 마음을 열고 구세주의 시선으로 품어야 할 교회 공동체는 누구인가요?
문안과 축복(23~25절)
마지막 인사는 사도 바울의 사역이 어떻게 유지되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사도 바울은 에바브라를 자신과 함께 갇힌 사람으로, 마가와 아리스다고와 마태와 누가를 동역자로 소개하며 문안합니다. 감옥에서도 그는 혼자라는 생각에 빠지지 않고, 복음을 위해 함께 수고하는 이들을 기억하며 교회 공동체적 유대를 강화합니다. 그는 “25우리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과 함께 있을지어다.”라는 축복으로 편지를 마무리합니다. 구세주의 일은 뛰어난 한 사람의 열심만으로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은혜 안에서 서로를 세우고 붙드는 동역의 관계를 통해 풍성해집니다.
마지막에 사도 바울이 언급한 동역자들은 누구인가요? 교회 공동체가 동역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기도와 격려로 함께할 믿음의 공동체는 누구인가요?
오늘의 기도
마침기도: 오늘 월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구세주 주님! 교회 공동체가 받은 용서와 은혜를 잊지 않고, 사람의 허물보다 구세주가 이루실 회복을 먼저 바라보길 원합니다. 계산과 정죄가 아니라, 사랑을 선택하게 하소서. 믿음의 동역자들을 소중히 여기며, 그들과 연합해 하나님 나라를 함께 세워 가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구세주 주님! 교회 공동체가 받은 용서와 은혜를 잊지 않고, 사람의 허물보다 구세주가 이루실 회복을 먼저 바라보길 원합니다. 계산과 정죄가 아니라, 사랑을 선택하게 하소서. 믿음의 동역자들을 소중히 여기며, 그들과 연합해 하나님 나라를 함께 세워 가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11월2일(월요일) 복음 안에서는 모두가 사랑받는 형제입니다. 성령강림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사랑이 더 많아지고 있는가? -24시간 나의 예수와/존 마크 코머
예수님의 제자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을 중심으로 삶을 재정비한 믿음의 공동체이다. 그런 변화는 그의 성품에서 드러나고, 나아가 성ㆍ문화ㆍ인종 등에 대한 태도에서 드러난다. 그리스도를 닮은 성품을 단 하나의 단어로 요약해야 한다면, ‘사랑’보다 더 적절한 선택은 없다. 사랑은 영성의 진정한 척도다. 그래서 우리교회 공동체가 스스로 해야 할 질문은 ‘성경(창1장1절~계22장21절) 지식이 더 많아지고 있는가?’나 ‘교회 활동에 더 많이 참여하고 있는가?’라고 물어야 한다.
믿음의 공동체가 영적 상태를 가늠해 보고 싶다면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점검해 보라. 믿음의 공동체를 잘 아는 교회 공동체들의 믿음의 공동체에게 사랑과 평안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고 말하는가? 믿음의 공동체가 점점 짜증을 덜 내고 참을성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하는가? 믿음의 공동체가 이전보다 더 친절하고 부드러워졌으며 날로 착해진다고 말하는가? 믿음의 공동체가 힘든 시기에도 이전보다 더 안내와 절제력을 발휘한다고 말하는가?
그리고 스스로 물어야 한다. 믿음의 공동체는 교회 공동체와 가정 공동체를 향한 사랑이 날마다 자라고 있는가? 심지어 믿음의 공동체를 저주하는 이웃 공동체를 축복하고 이웃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는 수준까지 믿음의 공동체 신앙이 성숙해지고 있는가? 우리교회 공동체는 이런 선한 특성이 점점 믿음의 공동체에게 자리 잡고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_두란노
한절 묵상
본문: 빌레몬서1장16절 이 후로는 종과 같이 대하지 아니하고 종 이상으로 곧 사랑 받는 형제로 둘 사람이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구세주 안에서 상관된 네게랴. 아멘.
복음은 그리스도 안에서 관계를 새롭게 합니다. 당시 사회에서 주인과 종의 관계인 빌레몬과 오네시모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예수님을 구세주로 고백하는 신앙 공동체 안에서는 서로 형제 관계가 됩니다. 복음은 신분과 지위를 넘어 서로를 하나님의 가정 공동체로 여기게 합니다. 세상의 기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교회 공동체가 얻게 된 ‘하나님 자녀’라는 새로운 신분입니다. 우리교회 공동체가 서로를 구세주 안에서 형제로 받아들일 때, 그곳에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그리스도인에게는 용기를 북돋는 친구와 허물을 덮어 주는 신앙의 동반자가 필요하다..- 디트리히 본회퍼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