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쓰기가 므흣 하지만 많은 분들(없는데 ㅡ,.ㅡ;;)이 원해서
사진과 함께(올초 에버랜드 번개보단 적지만) 올려 드립니다.
놀러온 사람들이 많더라는 ㅠㅠ 이솝 빌리지 개장 하는날이였나봐요 ㅠㅠ
오랜 시간 도로위에 서 있다가 겨우 도착한 달 주차장
헉 셔틀 버스도 줄을 서야 했답니다. 벌써 줄서기의 시작 이군요.ㅡㅡㅋ
에버랜드 매표소 입니다.
다행이 끝으로 가서 줄없는곳에서 샤삭~ 빠른 티켓팅을 했습죠 후후
앗 입구에 줄이 불길한 기운이...
할로윈 축제(외국축제라 좀 그렇지만..)기간이라 입구부터 호박이 웃더군요 ㅋㅋ
그리고 입구에 들어서니 헐.. 여기선 줄을 잘못서서 다른사람보다 좀더 기다렸답니다 ㅠㅠ
자유 이용권 핸드링~ ^^; 녹색 이네요 봄엔 무슨 색이였드라.. ^^;;
여기 저기 얼굴이 많이 붙은 호박군 (양?)
파란 하늘 푸르러라 그전날 비가 와서 조금은 쌀쌀한 날씨~
우선 시간이 시간인지라 배를 채운후 놀이 기구를 타기로 했답니다.
싸온 김밥 사과 감 포도를 먹는중 아참 따뜻한 커피도 있군요. ^^;
단걸 알아 가지고 그새 냄새 맡고 날아온 벌 한마리
딱 한마리 뿐이더라는 다른 벌들은 놀고 있는건가???
따뜻한 야외 피크닉 장에서 식사를 끝내고 보관함에 잔짐을 넣은후
본격적으로 놀이 기구 타러 고고~
그 첫번째 뭐드라.. 막 빙빙 돌려 주는 ㅋㅋㅋ 역시 잼있어 캬캬 다 돌려놔~♬
다음번은 크레이지 니모 후후 요것도 마구 돌려
위에서 아래도 역시 소리 한번 크게 질러 주고
할로윈 축제 기간 답게 유령들 나와서 간단 콘서트 한번 주시고~
롤링 익스트림 아 놀이 기구이름 몰라요 암튼 환상 특급 같은거..
올랄 갈때의 긴장감 그리고 떨어질때의 그 짜릿함 그 담부턴 순십간에 휘릭~
아 눈물나.. 역시 바람은 차가원 근데 왜 나만 우는겨 (무서워서 운거 아니냐면 반사 ㅡㅡ;;)
그담으론 허리케인 이였나 빙 빙 돌면서 바이킹 처럼 왔다리 갔다리..
지난번에 이게 젤로 무서웠는데 이번에 별로 드라고요.
근데 다리 들고 타는데 떨리던구요 ㅋㅋㅋㅋㅋ 아 짤릿해~
다음 코스는 독수리 요새인데 대기 시간이 무려 60분 저 줄을 보세요.
놀이기구 모습은 못 찍었네요 헤헤~ 암튼 독수리 요새는 구간이 길어서 좋아요~
빠른 속도로 그 숲속을 가르는 속도감~ 캬하~
추웠지만 그래도 타자 해서 탔던 콜롬버스 대탐험 일명 바이킹
에버랜드껀 유난히 크고 높이 올라 가더군요.ㅋㅋ 지난번에 못 탔는데
소리 마구 질러 주고 추위세 콧물도 흘려 주시고~ 암튼 재밌었음
계속 타고 싶었지만 기다리는 사람들과 추위의 압박으로 즐~ 하고돌아 섰습니다.
어느덧 해는 사라지고 어둠이 내려 오더군요.
추위에 잠시 게임장서 노래 한번 불러 주고 몸좀 녹인후 다시 출발 고고
그중에 눈에 들어온 관람차 줄도 많이 서서 걍 패스~ ㅡ,.ㅡ;;
여그가 새로 개장 해쁜찐 이솝 빌리진가 암튼 그런 마을..
구경은 안해 봤음 예전엔 지구촌 마을 이간 엿는데 ~ ^^;;
빼놓을수 없는 회전 목가 역시 패스~ ㅡㅡ;;
에버랜드 장미원 올림푸스 가든 등의 야경들이죠
흔들린 사진 많으니 알아서 즐감 하세요~
마지막 불꽃 놀이 시간까지 기다리기엔 너무 늦어서
그냥 나오려는데 퍼레이드가 냐하하 우리를 배웅 해주는구나.
역시 흔들린 사진은 알아서 즐감 하세요~ 캬캬
*재생버튼 클릭~ 화면은 무지 작아요 용량때문에 ^^;;
자 여기까지가 에버랜드 후기 입니다. 잘 보셧나요?
다음엔 기회가 되려나 모르겠네요. 워낙 돈이 많이 들다보니
이젠 번개 칠 엄두도 안나네요. 헤헤~ 즐거운 하루들 보내세요~
p.s: 아래 사진과 글은 솔로분들께는 염장질이니 읽기를 자제 하세요.^^;;
그래도 읽겠다고 하신분들은 꼬리말에 나쁜말 쓰기 없이~ 헤헤
에버랜드 번개는 커플되기 전에 기획(?) 했던건데
너무 저조한 반응과 경재적 압뷁들 때문에 호응도가 ㅋㅋㅋ
그래서 하루 땡겨서 그냥 저희 둘만 다녀 왔습니다.
미리 밝히지 못한 이유는 에버랜드 번개에 많이 참석해줬으면
했는데 몇몇분들이 이미 요상한 방향으로 이끌어서뤼 헐.. 그대들은 눈치 와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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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이솝 빌리지 앞에서 한컷~
처음에 그녀는 저의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알아 갈수록 제 눈속엔 그녀만이 남았습니다.
와우!!!!!! 횽아, 이렇게 튀통수에 신선한 충격을 주시다니.. 흐흐흐+_+
가끔은 필요하지 충격.. 울 버랭이도 충격 준적 없나? 있는거 같은디.
낄낄낄낄~ 왜이러삼- 내입으로 먼저 말하기가 좀 꽁기꽁기해서요.. 푸힛-
살짜기 부럽지만 축하드려요~(먼말이냥 ㅡ,.ㅡ;;) 크헐헐~
그러게 말이 왜그르냐.. 부럽지만 축하... 안 부럽다는 이야기? 암튼 고마우이~
이슬님..저를 홀로 솔로세상에 남겨두고 떠다시다뉘..T^T슈퍼울트라뽕으로 배아파요..ㅋ 출근해서 네이트온 켰는데 얼레리군이 싸이방명록에 염장을 질러 놨더군요..ㅋ부러버라~~추카드려요^^ 이렇게되면 얼레리군과의 사업은 물건너 가는건가요 이슬님?ㅋㅋ
헤헤..이거이거..미안하게 됐네요..콘치즈님..저만 솔로세상에서 살짜기 빠져나와서 우짠대염..ㅜ_ㅜ~!! 콘치즈님의 널브신 맘으로 이해해주세염..헤~긁적..ㅎ1ㅎ1..얼레님이 아침부터 반갑지 않은 염장을..에구..미안해랑~!! 넵.축하해주셔서 느무 고맙습니당.^^*..사업은 뭐 계속 추진하는거 아닌가염?..냐하하 +_+~!!
무슨 사업일까나?? 궁금한걸 말해봐바 이스라~ 아참 감사 합니다. ^^;;
행복하소서~!
후후..넵~!! 감사합니당..헤~..^^*..Mars님도 늘 행복한 나날들 되세염..
오랫만에 보는듯하군. 잘 지내시남. 병원이야길 끝으로 소식이 별로 안들려서리 ㅎㅎ 이젠 건강하겠지? 행복 할거야 ^^;;
아. 놔놔놔놔놔. 놘. 놔 _ 이럴쑨 엄씀다 ㅠㅅㅠ 이슬님은 나를 더 좋아한다고!!! 그랬는뎀 ㅠㅅㅠ 넥스트님보다 내가 더 좋다고 그랬는데. 언제 일케 ㅠㅅㅠ 놔~~~~~~~~~~~~~~~~~~~~~~~~~~~~! 암쪼록. 무지무지. 많이 축하드리는거 아시졍? 햄볶는 기분을 아셨다니 ㅋㅋㅋ 맛나는 햄볶으세용!!
크흐흐 그래 이슬양은 널 더 좋아해 근데 날 더 사랑하거든 축하는 감사히 받겠습니당. 고마워 동상~
ㅎㅎ..(소곤소곤)..사~시일..숲님을 더 많이많이 사랑해염..~!!..(두리번 두리번)..헤~..긁적긁적..넵..완전 감사드려염..후후..맨날 햄 볶아서 밥에 얹어먹을게요..^^*..숲님 알러뷰~소머치!!
아~놔;; 이런분위기는 '지양' 해줘야 하는데;;;
지양.. 지향.. 지향사격.. ㅡ,.ㅡ;; 뭔소리래.. 앞으로 자재 하겠음.
축하드려요오~~ 여기에도 축하메세지 한번 더 남겨주는 쎈쓰~ ㅋㅋ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쎈쓰~!! ㅎㅎ..넵..느무느무느무 감사드립니당..고속먼지님..훗.
ㅋㅋ 난 덤으로 축하 받는 기분이양 ㅋㅋㅋ 고맙습니다. 축가 잊지 않습니다. 축가~ 크하하
바깥이라 꽤 추워 보이는데 둘이 있는 사진에는 뜨끈뜨끈한 김이 모락모락 나네요.^^ 에구, 난 호빵송이나 불러야겠다."찬바람이 싸늘하게 두뺨을 스치면~우우~~"ㅡㅡ;
헤~진진^^님..진진님도 마니마니 따뜻하셨으면 좋겠어요..뜨끈뜨끈한 호빵..호호 불어가며 맛나게 드시면서 따뜻함을 함께 나누실 수 있는 그런 누군가가..그런 나날들이 이어지셨으면 좋겠습니다..헤..긁적..^^*
정말 좋은신 분이양 표현력도 좋아~ 헤헤~ 호빵송 ㅎㅎㅎ 호빵송으로 따듯해지지 말고 그 싸늘한 그 옆을 채워줄 누군가를 찾을날이 올겁니다.
추카해요~ 잘 어울려요 부럽삼~
훗..언니..축하해주셔서 고마워요..헤~..긁적긁적..^^**언니도 늘 좋은 나날들로만 이어지시길 바래염..훗..
일초양도 남치 있담서 ㅡㅡ^ 이글 남친이 보면(못 보려나???) 서운해 우리도 이쁜 사랑하고 있어요 하나도 안 부러워요 해야징 ㅋㅋㅋ // 암튼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왜 고마워를 여러번 하는지 알지? 산적이도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후후~
아- 진짜 둘이서 돌아가면서 완전 지양"대상이다;;
헤~~긁적긁적..^^*...
뭐냥 내 글에 이런 시비성글을 달고 ㅡㅡ^ 지양 대상이 되는건가 ㅠㅠ 그래도 카페 커플인디.. 좀 봐주라.. 후후~
으흐....나만 이제 안거????넥스트 오빠...그런거야~사실이야~*.* 두분 이쁜 사랑 영원히~~~^0^/
귀여운 펑 전도연의 웃음을 가진 펑 고마워~ 너도 그런 사랑 하고 있잖아 우리 카페 CC 끼리 모임좀 만들어 볼까 ㅡㅡㅋ
훗..느무 이쁘게 생기신 펑여우님..축하해 주셔서 느무 감사해요..긁적..^^*..펑여우님도 언제나 이쁘고 따뜻한 사랑하세여..~!! 헤헤
전도연..이었던가...? -.-a ㅎㅎ
얼 여친 웃음 소리도 못들어 봤삼? 체나 앞에선 조신하게 웃나. ㅡㅡㅋ
오~~~이거모얌 ㅎㅎ 넥스트형..어찌 사랑니 뺄때부터 알아봤삼..다 빠진 이유가 있었으~ㅋㅋ 두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
훗..마르체나님..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려요..^^*..훗..아마 제가 들어갈 자리를 마련해 주느라고..맘씨좋은 사랑니가 빠져줬나봐여..긁적긁적..마르체나님도..늘 봄날처럼 따뜻한 나날들 되시길 바래여.감기조심하시구여..^^*..
엥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군.. 사랑니... 그렇군.. 암튼 고마우이~ 체나군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