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36. 창49:28
오늘 본문은 서로 다름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49:28] 이들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라 이와 같이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축복하였으니 곧 그들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28절 ‘이들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라‘
이 말씀은 야곱의 열두 아들에 대한 축복과 예언의 결론입니다.
말씀은 더 이상 그들을 열두 아들이라 하지 않고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라고 부릅니다.
야곱의 가족은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어 갈 이스라엘 공동체의 기초가 됩니다.
서로 다른 열두 아들을 하나의 언약 공동체로 만들어 가실 겁니다.
‘그들에게 축복하였으니‘
야곱은 열두 아들에게 왕권, 번영, 흩어짐처럼 축복과 책망을 합니다.
그런데 말씀은 이 모든 내용을 축복이라고 부릅니다.
그것은 각 사람을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세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책망도 회복과 성숙을 위한 하나님의 은혜라는 걸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28절은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이 구절은 창49장의 핵심 결론입니다.
‘분량대로‘는 각 사람의 성품, 은사, 사명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라는 의미입니다.
열두 아들은 모두 같은 축복을 받지 않았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차이가 있어 보이지만 각 사람에게 가장 알맞은 역할을 맡기셨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성도가 같은 은사를 가진 것은 아니지만 모두가 그리스도의 몸을 새우는데 필요한 존재입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비교하지 마시고 서로 다름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창49:28 비교하지 마시고 서로 다름을 축복하셔야 합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