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서구 언론은 왕세자비가 전날 점심때 영연방국가 총독들과 함께 한 리셉션에서 고 엘리자베스 여왕이 애용하던 세 가닥 진주목걸이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미국의 '피플’(People)과 영국의 ‘익스프레스’(EXPRESS) 등 매체는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비가 진주목걸이를 착용한 사실을 거론, “왕세자비가 고인 소유의 목걸이를 착용한 사실을 버킹엄궁이 확인해줬다”며 “이는 보석을 통해 고인에게 경의를 표한 것”이라고 의미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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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유튜브 채널 〈고양이뉴스〉 원재윤 PD는 지난 16일 "김 여사가 재산신고 대상에서 누락해 논란을 빚고 있는 쥬얼리 중 세줄짜리 진주목걸이도 포함돼 있어야 한다"고 문제제기한 바 있다.
그는 이날 방송을 통해 지난 6월말 NATO(북대서양방위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에 동행했던 김 여사가 첫 공식 일정인 스페인 국왕 초청 갈라 만찬장에서 착용한 진주 목걸이를 들추었다.
이어 “당시 여러분들이 참 열심히 칭찬하셨던 김 여사의 건들거리는 영상을 자세히 보면 네모난 체결부위가 명확하게 보인다“며 "그게 바로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5일 먼저 갔다는 민간인 신모 씨가 프랑스 방돔광장 명품거리에 가서 대리쇼핑해온 것으로 보이는 2400만원짜리 미키모토 목걸이”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이 미키모토의 에브리데이 에센션 18인치 아코야 양식진주 트리플 화이트 골드 목걸이는 체결부위(Fastening parts)가 아주 독특하다”며 “이 목걸이는 한국에는 매장이 없어 살 수도 없는 것으로, 갑자기 스페인 황실 만찬에 나왔다. 김건희 지인 신씨의 프랑스 ‘명품 밀수' 의혹이 정말 사실이라면, 대통령실은 답변이 없거나 명확한 해명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갸웃거렸다.
전문출처
한줄요약 : 그 분의 한국에서 구할수도 없는 진주목걸이(특 : 재산신고 누락됨)이 갑자기 나토 회담에서 등장, 명품밀수 의혹을 받고 있다
첫댓글 와 밀수...
누구는 다이아를 발가락 사이에 숨겨서 밀수하는 정성이라도 보였는데 여기는 대놓고 하네
밀수....ㅋ
와…. 진짴ㅋㅋㅋㅋㅋ 밀수 대다나다
밀수범 진짜 대단하노
명신이 더러운 짓은 다 하고 다니네
명품 밀수?
와 가지가지하네
여러가지다 진짜로
대박이다 진짜 가지가지 하네;
와 하다하다 미키모토 진주목걸이 밀수까지 ㅎㄷ 허영심이 많은 타입인가봐 돋보이고 싶어서 허위경력부풀리기하고 성형하고 제클린이랑 왕족들 패션 따라하고. 자존감 개낮을듯
밀수???? 가지가지하네🍆
진짜 가지가지..
밀수? 안 하는게 없네;
미쳣군
공론화좀 되라
돌앗네
공론화 좀 돼라 진짜
가z가z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