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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교회돕기후원계좌 농협 351-0347-4244-33 봉민근 창골산나눔선교회 사역후원 농협 027-02-088663 봉민근 2025년 창골산 선교지 만나교회 경기도 가평군 하면 하판리 394 성광교회 강원도 태백시장성동141번지 임계중앙교회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송계10길 17
상동중앙교회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구래리 103-25 부강제일교회 세종시 부강면 부강로 28번지 남전교회 충북 영동군 양강면 남전4길 10-29 민들레교회 충남 당진시 원당로 45 2층
덕수동작은교회 경북 포항시 북구 덕수동 45-19 에덴교회 경북김천시대항면덕전1동420-1 달내교회 경남 거창군 거창읍 구례1길 23-20
가천교회 경남 거창군 남하면 가천길 116 임천교회 경북김천시구성면임천리23 반천교회 경남 산청군 시천면 반천리 391
무릉교회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 3287 새합천교회 경남합천군합천읍합천리1188 산내교회 경북 경주시 산내면 대현동편길 45-8 청현교회 경남 산청군 신안면 야정신기로 192번길 234-17
부광교회 전남 여수시 둔덕7길 36-5 우이도교회 전남 신안군 도초면 우이진리길 69 반포교회 경남 창녕군 남지읍 반포길 22
소야교회 경남 거창군 신원면 소야1길 175 상거교회 전남 순천시 용수동길 628-3 목양교회 전남 진도군 진도읍 서부래안로 675번지 마진교회 전남 신안군장산면 마진도길 48-1
해외선교사 필리핀 발랑가이 이광재 김미순 선교사
우리 모두 농어촌 미자립교회 지킴이가 되어 주십시요 우리의 소망 일백운동을 통한1,000개 국내미자립교회 지원
12월선교후원자 소세영 10,000 김삼태 100,000 김종대 3,000 봉민근 100,000 늘푸른하늘 3,000 이계윤 30,000 곽노첨 50,000 김종범 3,000 이명숙 10,000 현재이 10,000 권영일 10,000 마종수 10,000 이상복 20,000 최성진 10,000 박주일 10,000 배재술 100,000 정연동(농어촌) 50,000 안종임 20,000 최덕균 10,000 박병준 30,000 윤미애 10,000 김홍미 12,000 조용현 20,000 이철재 3,000 HOSHINOYUN 300,000 김강 10,000 유기세 3,000 전병두 4,000 윤인구 30,000 김선자(24,축하) 200,000 가재울중앙교회 100,000 정준호 50,000 성남벧엘전영태 100,000 최성수 50,000 이교원 10,000 이교원 10,000 이문석 10,000 박광생 50,000 김진미 10,000 김창호 3,000 이은지 30,000 천상술 20,000 조성천 3,000 문준섭 10,000 김나영 10,000 이정희 5,000 김곤 5,000 창골산미자립후원 10,000 행복한맘 20,000 홍콩평강교회 846,000 강음회 30,000 서정은 30,000 강신 50,000 장승원 5,000 박진철 10,000 SOlll 10,000 김인제 50,000 장용덕 50,000 김진환 50,000 이춘미 30,000 수산제일성결교회 10,000 최영미 10,000 예병호 6,000 김성환 20,000 수빈짱(참된교회) 50,000
창골산 사역후원 소세영 10,000 양모 5,000 권혁순 30,000 김종범 3,000 이명숙 10,000 강옥생 10,000 김홍미 12,000 HOSHINOYUN 200,000 새벽공기 10,000 김강 10,000 전병두 4,000 정준호 50,000 최성수 50,000 박광생 50,000 서상희 50,000 그말씀교회 25,000 김창호 3,000 이은지 30,000 김광복 30,000 김선자(감사) 100,000 이정희 5,000 신화영(물댄동산교회 5,000 창골산선교회후원 10,000 강신 50,000 장용덕 50,000 허길수 50,000 예병호 6,000 김성환 20,000
11월선교후원자 후원 30,000 봉민근 100,000 권영일 10,000 강장성순복음열두제자 50,000 최덕균 10,000 곽노첨 50,000 소세영 10,000 가재울중앙교회 권사회 100,000 김삼태 100,000 김종대 3,000 서정은 30,000 이계윤 30.000 강신 100,000 박주일 10,000 정연동(농촌교회) 50,000 김홍미 12,000 윤미애 10,000 조용현 20,000 이철재 3,000 HOSHINOYUN 300,000 최성진 10,000 유기세 10,000 윤인구 30,000 전병두 5,000 유승남 10,000 주용운 10,000 안종임 20,000 김진미 10,000 정준호 50,000 이교원 10,000 천상술 20,000 이은지 30,000 조성천 3,000 이문석 10,000 문준섭 10,000 김창호 3,000 홍금자 3,000 김나영 10,000 김곤 5,000 박영란 15,000 전병두 3,000 이경구 100,000 SOlll 10,000 창골산미자립후원 10,000 행복한맘 20,000 강음회 30,000 박광소 30,000 김진환 50,000 이춘미 30,000 행복한교회 10,000 김인제 50,000 박진철 10,000 수산제일성결교회 10,000 조진희 10,000 최영미 10,000 예병호 6,000 이복자 10,000 김성환 20,000 전주2 6,000 최순례 50,000 박홍구 30,000 전병두 3,000 전병두 3,000 박계선 2,000 서정은 30,000 십자가군병교회 10,000 정구상 15,000 열린교회 50,000 한성수 3,000 채성병 10,000 장의호 6,000 이우근 10,000 백관엽 20,000 나동주 10,000 최원준 5,000 홍황표 30,000 김성헌 20,000 김기동 3,000 김미희 20,000 김종해 3,000 정성실 3,000 이기현 10,000 강현덕 5,000 최국헌 50,000 문태호 10,000 류여옥 10,000 이두선 20,000 안홍진 50,000 김현수 3,000 최근재 50,000 정순철 100,000 김유성 20,000 전병두 5,000 김준기 3,000 후원 30,000
특별선교헌금 HOSHINOYUN 200,000 고 손현기 목사 가족 지원금 3,000,000 창골산 문서선교회 컴퓨터 지원 2,000,000
창골산 사역후원 강옥생 10,000 김형호 3,000 소세영 10,000 김강 10,000 김강 10,000 권혁순 30,000 강신 100,000 김홍미 12,000 HOSHINOYUN 200,000 새벽공기 10.000 전병두 5,000 서상희 50,000 정준호 50,000 이은지 30,000 원순금 50,000 김광복 30,000 김창호 3,000 이상주 10,000 홍금자 3,000 박영란 15,000 전병두 3,000 그말씀교회 25,000 창골산선교회후원 10,000 예병호 6,000 변종근 3,000 김성환 20,000 최영혜 10,000 권오신 20,000 정구상 15,000 백관엽 20,000 최원준 5,000 윤진웅 10,000 이두선 10,000 전병두 5,000 선교비는 매월 1일과 2일사이에 상기 교회에 송금 됩니다.선교후원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혹시 1주일이 지나도 누락된 분들은 댓글로 혹은 cgsbmk@daum.net말씀해 주세요 후원금이 부족할시 다음달로 지원이 미루어 집니다.기도해 주시고 동참해 주세요
창골산칼럼
나는 혼자가 아니다.
글쓴이/봉민근
나는 혼자가 아니다. 하나님의 나와 함께 하고 계신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면 더 이상 무엇이 문제인가? 무엇을 더 바라는가?
즐거움도 슬픔도 다 하나님께 맡기고 살면 거기가 천국이다. 우리 속에 계신 하나님을 만나라. 하나님은 결코 멀리 계시지 않는다.
하나님 외의 것에 욕심을 부리지 마라. 어차피 인간의 욕심은 채울 수 없는 터진 웅덩이다.
더 이상 고독하다 외롭다 말하지 마라 하나님이 함께 하고 계신다.
나 혼자라고 생각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 없이 사는 것이다. 하나님을 곁에 두고 안 계신 것처럼 생각하는 것 자체가 불신앙이다. 하나님을 패싱 하지 마라.
문제가 생기거든 하나님과 함께 풀고 하나님과 함께 끝장을 내라. 그분이 너의 보호자요 인도자시다.
인생 최후에 결론도 해답도 오직 하나님이다. 인생의 시작도 끝도 그분의 손안에 달려 있다. 모든 것을 맡기라. 문이 열릴 것이요 문제가 풀릴 것이다.☆자료/ⓒ창골산 봉서방 인내
믿음은 인내의 크기와 비례합니다 그래서 믿음은 인내의 도전입니다 주님의 십자가상 승리 기억하십시요 죽으시기까지 치욕도 고독도 견디셨습니다 죽은아이를 품고 통곡하는 어미를 위해 측은히 여기셨던 주님이 그 아이를 살리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로 부터도 외면당한 간절히 부르짖는 18년 혈우병의 여인, 오랜병으로 가난해지고 가족들로 부터도 버림받은 여인의 간절함을 외면치 않으시며 그 여인을 스친 옷깃으로도 고치셨습니다. 십자가상에 벌거벗겨 달리신 주님을 보고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그곳에서 스스로 내려오라 낄낄되는 사람들의 조롱도 참으셨습니다. 충분히 저들의 입을 닫게 할 능력이 없어서 아니라 예수 자신이 속죄의 제물로 죽어야 사람들이 하나님과 화목해지는 인간들의 죄로 부터 해방과 그리고 영광의 부활로 영원한 생명의 길을 예비하여 믿는자들에게 선물로주실 사명이 주님께 있었기 때문입니다.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우리는 은혜를 구하지만 하나님은 이미 용서를 베풀어 주셨다. (제가 범죄하리라는 것을 어떻게 아셨습니까?) 우리는 양식을 구하지만 하나님은 이미 필요를 공급해 주셨다. (제가 배고프리라는 것을 어떻게 아셨습니까?) 우리는 인도를 구하지만 하나님은 지난 역사를 통해 이미 응답해 주셨다. (제가 구하리라는 것을 어떻게 아셨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와 다른 세계에 거하신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같지 않다. 그분과 우리 는 같은 동네에조차 있지 않다. 우리는 생각한다. ‘몸을 지켜 주소서.’ 하나님은 생각하신다. ‘영혼을 구원하라.’ 우리는 월급 인상을 꿈꾼다.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는 것을 꿈꾼다. 우리는 고통을 피하고 평안을 구한다. 하나님은 고통을 사용하여 평안을 이루신다. 우리는 ‘죽기 전에 살리라’고 다짐한다. 하나님은 ‘죽어라. 그러면 살리라’고 가르치신다. 우리는 녹스는 것을 애지중지한다. 하나님은 영원한 것을 사랑하신다. 우리는 성공을 기뻐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자백을 기뻐하신다. 우리는 자녀들에게 백만 불짜리 미소를 짓는 스타를 보여 주며 “너도 마이클 조던처럼 되어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피 묻은 입술과 찢어진 옆구리로 십자가에 매달린 목수를 가리키며 “너도 그리스도처럼 되어라”고 말씀하신다.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 맥스 루카도) 결핍의 축복
나이 들면 들수록 너그러울 줄 알았는데 나이 들수록 옹졸함만 더해갑니다 믿으면 믿을수록 선해질 줄 알았는데 믿을수록 의로운 척만 하고 있습니다 기도하면 할수록 신비해질 줄 알았는데 기도할수록 연약함만 나타납니다 채우면 채울수록 좋을 줄 알았는데 채울수록 욕심만 늘어갑니다 알면 알수록 깊어지는 줄 알았는데 알아갈수록 바닥만 드러납니다 그래서 부족함이 은혜인 줄 알고 결핍도 축복임을 깨닫게 됩니다 죄는 죄라고 하라
하나님이 죄에 대해 어떻게 느끼시는지를 우리가 완전히 파악할 수는 없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고, 죄는 그분을 거역하는 것이다. 우리가 가장 불쾌하게 여기는 행동과 하나님이 죄를 얼마나 불쾌하게 여기시는지는 비교할 수가 없다. 그만큼 주님과 당신 사이의 친밀도는 죄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죄를 약화시키거나 경시하지 말라. 하나님은 절대 그렇게 하지 않으신다. 거짓말은 ‘거짓말’이라고 하라. 실수라고 하지 말고. 간음을 그저 불륜이라고 하지 말고 ‘간음’이라고 하라. 하나님이 죄라고 부르는 것을 당신도 죄라고 하라. -래리 모이어의 ‘서른한 번의 새 아침’에서 죄를 지었을 때 우리는 죄를 자백해야합니다. ‘자백한다’는 말의 의미는 우리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하나님은 우리가 주님이 ‘죄’라고 명명한 것에 대해 우리도 동의하기를 바라신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자백하면 미쁘시고 의로우시고 신실하신 주님은 사랑과 긍휼로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시기 위해서 지체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성령님의 음성을 세밀히 받아들이고 죄에 대하여 핑계치 마십시오. 주님의 긍휼에 의지하여 있는 모습 그대로 고백하십시오. 보혈의 십자가 앞에 나아가서.
말씀으로 기도하기
내가 진작에 말씀으로 기도하는 법은 알았다면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고 그렇게 많은 時間도 허비하지 않았을 것이다 (어거스틴)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신의 존재(存在)를 드러내시 기를 기뻐 하시지만 실제로는 우리는 그분의 存在를 느끼거나 찾기는 쉽지 않다. 종종 자신의 존재를 우리에게 숨기시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기도하기를 게을리함을 경계함이요 인내의 믿음과 참 사랑으로 하나님을 찾게하기 위함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언약의 하나님은 자신을 드러내는 것과 상관없이 그약속을 지키신다 성경말씀은 하나님의 약속을 정리하고 그 약속의 이행과정을 파노라마처렁 보여주신 것이다. 오늘도 성령충만하기를 그리하여 그분의 함께하심과 약속의 말씀들이 실현되시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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