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산 정상에 올랐습니다.
800개가 넘는 가파른 계단을 정말 힘들게 뛰어 올랐던 만큼,
넓은 시야에 바람이 시원했습니다.
하산할때는 씩씩하게 뜁니다.
첫댓글 정상까지 우리 예비 인사마 후보 자녀분들 대단합니다.
저보다 더 잘! 더 빨리! 더 유쾌한! 꿈나무들 보고 깜놀랐어요 👍👍
첫댓글 정상까지 우리 예비 인사마 후보 자녀분들 대단합니다.
저보다 더 잘! 더 빨리! 더 유쾌한! 꿈나무들 보고 깜놀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