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하나님은 믿음으로 살라 하신다 로마서 8:6-8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사람은 육신의 생각에서 벗어 나지 못한다
예수님과 3년반을 같이 산 제자들도 예수를 못 믿었다
누가복음 24:11 사도들은 저희 말이 허탄한듯이 뵈어 믿지 아니하나
마가복음 16:11 그들은 예수의 살으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하니라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아브라함이 믿었을까? 전혀 아니다 완전 뻥이였다 모세가 한 말을 애굽사람들이 믿었을까 아니면 유대인들이 믿었을까? 전혀 아니다 더더욱 홍해 앞에 섯을 때 유대인고 애굽의 군인들이 믿을을까? 전혀 아니다 완전 뻥인 것이였다 앞에는 시퍼런 바닷물 뒤에는 애굽군인들 그 어떤것도 믿을수 없는 현실인 것이다
여호수아가 요단강을 건널때도 이는 완전 뻥 중에 뻥인 것이다 여리고 사건도 뻥인 것이다
성경에 모든 기록들이 현실에 기반되어 기록한 것이 하나라도 있는가? 전혀 아니다이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움 이것도 뻥 중에 뻥인 것이다
우리는 믿음의 눈으로 보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는 뻥인 것이다
그래서 뻥쟁이 중에 뻥쟁이는 사도 바울이다 그런데 한수 더 떤이가 있는데 이가 베드로이다
현실과 동떨어진 비현실적인 소리만 짓껄이고 있는 한심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더 나아가서는 미친놈이란 소리도 때론 듣는다
진목사는 대표적인 뻥쟁이 소리를 듣고 살았다 특히 아내인 사모에게 현실을 보라고 맞다 현실을 보면 거렁뺑이 신세인데 무었이 부족함이 없냐고 범사가 부족한데 당장 땟거리 반찬거리도 살돈도 시내차비도 없는 한심한 신세도 모르고 부족함이 없다고 와보라고 큰소리 치는 나를 보고 뭐라고 했을까 한심한 인간으로 보았을 것이다
사례비 110만원 받을때 이것도 교회 재정이 않되어서 정상적으로 받지를 못할 때 아는 장로가 찾아와 돈을 빌려달고 할때 100만원을 선듯 주어버리고 집안 묘정리한다 할 때 100만원 주고 2000년도초에 장모가 어렵게 시장가서 하루에 약 1만원을 번다기레 월 35만원을 매월 드리고 그렇게 믿음으로 계산했다 현실로 계산하고 사실로 계산하고 돈으로 계산하면 절대로 불가능한 것이다
우리는 현실 너머에 있는 믿음으로 살라고 하신다
로마서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히브리서 10:38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래서 믿음의 세계는 계산되는 또는 인간의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신비의 세계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산술의 세계가 아니다
우리의 현실에서는 전부 뻥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뻥을 치되 이왕에 칠 뻥이라고 크게 치자 자꾸만 처보자 치다가 보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
고린도후서 1:18-22 (18) 하나님은 미쁘시니라 우리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예 하고 아니라 함이 없노라 (19) 우리 곧 나와 실루아노와 디모데로 말미암아 너희 가운데 전파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예 하고 아니라 함이 되지 아니하였으니 저에게는 예만 되었느니라 (20)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21)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견고케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하나님이 우리의 뻥을 성령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고 하신다
그뿐만 아니라 죽음 후에라도 책임져 주신다라고 하신다
고린도후서 5:1-5 (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2)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3)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이렇듯 우리는 사나 죽으나 예수의 것이니 사정없이 뻥이나 쳐보자 뻥처도 사람들은 알지도 못하고 감도 못잡는 비현실 세계의 말이니 안심하고 두려움이 없이 자신만만하게 뻥을 쳐보자
사업이 어렵냐? 뻥쳐라 몸이 아프냐? 뻥쳐라 인생이 괴롭냐? 뻥쳐라 현실이 고달프냐? 뻥쳐라 물질이 고달프냐? 뻥쳐라 생활이 힘드냐? 뻥쳐라
뻥을 칠 때는 꼭 예수의 이름으로 쳐야한다
그것이 당신을 희안한 세계로/ 신비한 세계로/ 한번도 상상할수 없는 세계로/ 말로 표현 할수 없는 영의 세계로
우리를 이끌어 갈 것이다
진목사는 오늘도 뻥치고 있다 28년 끝자락에 예수를 믿고 병바리 얼바리 가난병이 3굴레에서 벗어난 것은 오로지 뻥덕분이였고 그 뻥이 현실이 되어 주었고 사실이 되어 주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열심히 뻥보자
베드로가 뻥친 것처럼 사도행전 3:6-8 (6)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 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
44.사도행전 9 장32절 때에 베드로가 사방으로 두루 행하다가 룻다에 사는 성도들에게도 내려갔더니
44.사도행전 9 장33절 거기서 애니아라 하는 사람을 만나매 그가 중풍병으로 상 위에 누운지 팔년이라
44.사도행전 9 장34절 베드로가 가로되 애니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 한대 곧 일어나니
사도행전 9:36-40 (36)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37) 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뉘우니라 (40)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가로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바울이 뻥친 것처럼 우리도 처보자
사도행전 14:8-10 (8)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있어 앉았는데 나면서 앉은뱅이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9) 바울의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받을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것을 보고 (10) 큰 소리로 가로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어 걷는지라
진목사는 예수 믿고 45년의 세월을 살아 오면서 줄기차게 뻥을 쳤더니만 그 뻥은 진금현이는 부족함이 절대로 없다 예수가 약속해 주셨다 라고 그뻥이 현실로 돌아와 범사에 지금은 현실로/ 사실로도 부족함이 없는 최고의 인생으로 바뀌어져 있다